안경잡이개발자

728x90
반응형

※ 사전 지식 ※

 

  ▶ 참고: 직업능력개발훈련 교·강사의 보수교육에 관한 운영규정

 

  훈련 교·강사를 쉽게 정의하자면,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위하여 근로자를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대학을 졸업하거나 해당 분야에서의 실무경력이 있으면 기본적인 조건이 만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보수교육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는데, 이는 훈련 교·강사의 기능 및 자질 향상을 위한 계속적인 교육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하면 교사나 강사를 위한 교육이라고 보면 됩니다. 훈련 교·강사는 주기적으로 보수교육을 받도록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NCS국가직무능력표준(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이때 NCS 확인강사 제도는 훈련 교·강사의 정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처우 개선을 위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NCS 확인강사를 신청하게 되면, 각 교사와 강사에 대하여 일정한 평가기준에 따라서 평가점수를 부여합니다. 교·강사가 직접 신청하여 NCS 확인강사로 등록될 수 있습니다. NCS 확인강사를 신청할 때는 정확한 NCS직종을 선택하고, 적절한 자격증이나 실무 경력을 기재하여 점수를 부여받게 됩니다.

 

※ 개요 ※

 

  강사 활동을 위해 NCS 확인강사를 등록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필자의 경우 소속되어 있는 학원에서 NCS 확인강사로 등록을 해달라는 요청을 하시길래, NCS 확인강사로 등록을 진행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향후 국비지원 강사형태로 출강을 나가기 위해서는 NCS 확인강사로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 같네요. 저는 다양한 학원, 기업, 대학교 등으로 강의를 나간 지 3년이 넘었는데, NCS 확인강사라는 것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아무튼 별로 어려운 건 아니기 때문에 그냥 등록을 했습니다.

 

  또한 NCS 확인강사를 등록하는 다른 강사 분들도 저처럼 학원에서 요청하여 NCS 확인강사로 등록하는 것 같습니다. NCS 확인강사는 직업훈련포털(HRD-Net)에 방문하여 등록할 수 있습니다.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NCS 확인강사를 신청하면 3~5일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심사가 완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직업훈련포털(HRD-Net): https://www.hrd.go.kr/hrdp/ma/pmmao/indexNew.do

 

직업훈련포털 HRD-Net

나에게 맞는 훈련과정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청년이 많이 찾는훈련과정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구직자가 많이 찾는훈련과정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재직자가 많이 찾는훈련과정은 어떤 것들이

www.hrd.go.kr

 

※ 직업훈련포털 개인/일반회원으로 회원가입 ※

 

  접속 이후에는 [로그인] 페이지로 이동한 뒤에,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진행하면 됩니다.

 

 

  필자의 경우 강사이기 때문에 [개인회원]으로 [회원가입]을 진행했습니다.

 

 

  이후에 다음과 같이 [개인회원]을 선택하여 회원가입을 진행했습니다. 참고로 중간에 고용노동서비스 One-ID에 가입하겠냐는 메시지가 나왔는데, 필자의 경우 HRD-Net 웹 사이트만 이용할 것이기 때문에 그냥 [아니오]를 누르고 넘어갔습니다.

 

 

  이후에 휴대폰 인증을 진행하고, 약관에 동의한 뒤에, 회원 정보를 입력하고 회원가입을 진행하면 됩니다. 회원가입이 완료되면 다음과 같이 [가입완료] 메시지가 출력됩니다.

 

 

※ 공인인증서 등록하기 ※

 

  이후에 [마이 서비스] - [공인인증서 등록/변경]에 들어가서 공동인증서(공인인증서)를 등록합니다.

 

 

※ NCS 확인강사 신청하기 ※

 

  이제 NCS 확인강사 신청을 진행합니다. [마이 서비스] - [강사신청] - [NCS확인강사신청]에 들어갑니다. 참고로 여기에서는 [신청매뉴얼], [직종별 인정 자격], [배점기준]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청매뉴얼]을 확인해 보시면 다음과 같이 매뉴얼 문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용이 많기 때문에 필자의 경우에는 중요한 내용 위주로 쭉 훑어봤습니다.

 

 

  또한 [배점기준]을 확인해 보시면 다음과 같이 배점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조건만 만족하면 40점을 부여하고, 거기에 기사 자격증이 있으면 13점을 더해주네요. 4년제 졸업생 기준으로 보았을 때, 기본적으로 53점은 시작하고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직종별 인정 자격]에 들어가보니까 정보처리기사가 있으면 "정보기술개발"과 같은 자격 직종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여기에서는 다음과 같이 [NCS직종 추가] 버튼을 눌러서 NCS 직종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정보기술개발(200102)정보기술전략·계획(200101)을 추가했습니다. 정보처리기사가 있으면 이 두 가지에 대해서 NCS 직종 등록을 무난하게 진행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에 [신청] 버튼을 눌러서 세부적인 내용을 채워넣을 수 있습니다.

 

 

  일단 필자의 경우에는 신청 처리 결과를 받기 위해 이메일 수신 동의를 했습니다.

 

 

  이어서 가장 먼저 강사직종정보를 확인했습니다. 정보기술개발로 잘 들어가 있네요. 그리고 학력정보를 넣었습니다. 필자의 경우에는 한국교원대학교 컴퓨터교육과 학부 졸업증명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어서 [국가자격증] 란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보처리기사 자격증[국가기술자격 취득사항 확인서]를 제출했습니다. 단순히 사진 파일(.jpg)로 간단히 업로드 했습니다. 참고로 첨부파일 내 개인정보(주민번호, 여권번호 등)가 포함된 경우, 개인정보를 마스킹해서 업로드하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후에 자격 요건을 넣습니다. 필자의 경우 [기사 자격 소지자]를 선택했습니다.

 

 

  이후에 약관을 잘 확인한 뒤에 문제가 없다면 [동의함]에 체크한 뒤에 [신청]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필자의 경우 다음과 같이 두 개의 NCS 직종에 대하여 각각 [신청완료] 처리되었습니다.

 

 

※ NCS 확인강사 승인 완료 ※

 

  필자의 경우 약간의 시간이 흐른 뒤에 다음과 같이 메일이 도착합니다. 기입한 내용 및 제출한 서류에 문제가 없다면 다음과 같이 [처리결과]승인 메시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다음과 같이 상태가 [승인]으로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필자의 경우 기사 자격증만 업로드 했더니 53점이 나왔습니다. 기본적으로 4년제 졸업하고 기사 자격증만 있어도 53점은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728x90
반응형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