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톰(Atom) 개발 환경과 깃허브(GitHub) 연동하는 방법
아톰(Atom) 개발 환경(IDE)은 일반적으로 웹 디자인을 할 때 많이 사용됩니다. 아톰은 깃허브(GitHub)와 연동해서 편하게 다른 사람들과 함께 개발을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처음에 설정하는 과정만 귀찮지 한 번 하고 나면 함께 개발하는 과정이 굉장히 편해지기 때문에 미리 하는 방법을 익혀 놓으시는 게 좋습니다. 일단 아톰을 설치하는 방법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톰(Atom) 다운로드 사이트: https://atom.io/
위와 같이 'Download Windows 64-bit Installer'를 눌러서 개발 환경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설치는 단순히 'Next'만 누르면 설치가 완료됩니다. 이후에 다음과 같이 실행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후에 한 번 깃허브에 새로운 레포지터리(Repository)를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레포지터리는 말 그대로 소스코드를 저장하는 공간을 의미합니다. 말 그대로 오픈 소스(Open Source)로 프로젝트를 만들고자 한다면 즉시 만들 수 있습니다.
▶ 깃 허브(GitHub) 사이트: https://github.com/
위와 같이 깃 허브 사이트로 이동한 뒤에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하도록 합시다.
저 또한 로그인을 해주었구요. 로그인 이후에는 위와 같이 새로운 레포지터리를 할 수 있는 탭이 나올 겁니다. 저걸 눌러서 레포지터리를 하나 새롭게 만들어주도록 하겠습니다. 이후에 저는 다음과 같이 Atom-Test라는 이름으로 프로젝트를 생성해줄게요.
한 번 위와 같이 설정하고 'Create Repository'를 눌러서 레포지터리를 만들도록 합시다.
이제 위와 같이 레포지터리가 생성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우리의 컴퓨터에 깃(Git)을 설치하면 됩니다.
▶ 깃 다운로드 사이트: https://git-scm.com/download/win
이제 깃을 다운로드해서 실질적으로 아톰에서 깃 허브와 연동될 수 있답니다. 바로 위와 같이 깃 설치 프로그램을 실행해봅시다.
기본적으로 저는 바탕화면에 깃 아이콘도 놓도록 설정해주겠습니다.
프로그램 숏 커트(이름)은 그냥 Git으로 기본 설정으로 넘어갈게요.
이후에 간지의 끝 Vim 에디터를 기본 에디터로 설정하겠습니다.
이후에 디폴트로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통신 라이브러리는 OpenSSL을 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후에 위와 같이 디폴트 설정으로 설치를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이제 위와 같이 깃이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설치 이후에는 명령 프롬프트(CMD)를 실행해서 git을 입력하시면 깃이 성공적으로 설치가 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 아톰과 깃허브 연동하기 ※
이제 한 번 아톰과 깃허브를 연동해보도록 합시다.
이제 위와 같이 아톰을 실행한 이후에 File -> Settings에 들어가신 뒤에 위와 같이 Install로 가셔서 git-plus를 검색합니다.
인스톨 이후에는 바로 위와 같이 나오는데 Settings를 누르시면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Settings에서 아래쪽으로 내려가다 보면 위와 같이 명령어(Command) 모음을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명령어들이 존재하네요. 이제 한 번 간단하게 프로젝트를 생성해서 소스코드를 작성해봅시다. 저는 간단히 index.html을 작성해보았어요.
이제 현재 Git-Plus가 설치가 된 상태이므로 Packages -> GitHub -> Toggle Git Tab을 누릅니다.
혹은 Ctrl + Shift + 9를 누르셔도 됩니다.
이제 위와 같이 저장소 경로를 설정하라고 나오는데 현재 자신의 프로젝트 경로를 그대로 넣어주시는 게 좋습니다.
이후에 위와 같이 해당 프로젝트 경로에서 깃 설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 git config user.name 이름
▶ git config user.email 이메일
▶ git remote add origin 저장소
▶ git remote -v
이제 한 번 가볍게 커밋(Commit)과 푸시(Push)를 해봅시다.
▶ git add 파일
▶ git commit -m 커밋 메시지
▶ git push -u origin master
푸시를 하려고 하면 위와 같이 깃허브에 로그인하라는 메시지가 나올 수 있습니다.
로그인을 해주면 바로 위와 같이 푸시가 완료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이러한 과정을 아톰(Atom) 개발환경을 이용해서 똑같이 수행해주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다음과 같이 아톰에서 Ctrl + Shift + 9를 눌러서 깃 모듈을 띄우도록 합니다.
이제 다음과 같이 한 번 index.html 파일을 수정하고 저장(Ctrl + S)를 해보도록 할게요.
이제 위와 같이 바뀐 내용이 Unstaged Changes에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이를 우클릭한 뒤에 'Stage'를 눌러서 스테이지 변화 탭으로 내용을 옮겨봅시다.
이제 Staged Changes에 있는 변화 사항들을 Commit해 줄 수 있습니다. 바로 Second Commit이라고 메시지를 입력한 뒤에 커밋을 해볼게요.
커밋 이후에는 아래쪽에 있는 Push 버튼을 눌러서 푸시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푸시 이후에는 위와 같이 커밋된 내용들이 다 적용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톰(Atom) 개발환경에서 깃허브 프로젝트 클론(Clone)하는 방법 (0) | 2018.02.03 |
|---|---|
| 노트북 캠 끄기 방법! (0) | 2018.02.01 |
| 바이오스(BIOS) 부트 옵션에 HDD/SSD가 없을 때 해결 방법! (2) | 2018.01.31 |
| 우체국 통장 인터넷 뱅킹 개설하는 방법! (0) | 2018.01.29 |
| 프린터 없이 서명이 포함된 PDF 파일 만드는 방법! (생활 해킹) (0) | 2018.01.28 |
바이오스(BIOS) 부트 옵션에 HDD/SSD가 없을 때 해결 방법!
오늘은 바이오스(BIOS) 부트 옵션이 비정상적일 때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흔히 발생하는 일은 아니지만 주로 시스템 파일을 건드리거나 오류가 발생해서 컴퓨터가 정상적으로 특정한 저장 장치에서 부팅이 가능하다고 판단을 못 하는 경우, 저장장치가 정상적으로 메인보드와 SATA 케이블로 연결되지 않은 경우 등이 있습니다. 일단 아래 컴퓨터 화면은 한성 컴퓨터에서 부팅을 할 때 F2를 눌러서 바이오스(BIOS)에 진입한 모습입니다. 부트(Boot) 영역으로 가니 네트워크 어댑터만 나오고, 정작 하드 디스크나 SSD가 나오지 않아서 실제로 부팅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일단 다음과 같이 메인(Main) 영역에서 SATA 케이블이 연결이 되어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보니까 SATA 포트에는 성공적으로 HDD와 SSD가 모두 연결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케이블이 연결되지 않은 문제는 아니므로 노트북 뒤쪽을 분해해서 케이블을 뽑았다가 넣는 것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결국 SSD에 깔려있던 윈도우 운영체제의 시스템 파일에 오류가 있다고 판단하여 USB를 하나 준비해서 다른 컴퓨터에 꼽은 뒤에, 그 컴퓨터에서 윈도우 10(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0)을 USB에 설치해주었습니다. 저는 그냥 정품 인증없이 일단 무료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이후에 이 USB를 다시 오류가 있던 컴퓨터에 꼽은 뒤에 바이오스(BIOS)에서 부팅 순서를 해당 USB가 우선순위를 가지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부팅하여 다음과 같은 윈도우 설치 화면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위와 같이 기본적인 언어 설정을 물어봅니다. 디폴트 설정으로 넘어가셔도 될 겁니다.
이제 위와 같이 설치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여기에서는 '제품 키가 없음(I)'을 설정해서 정품 인증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위와 같이 윈도우 10 Pro를 선택해주었습니다.
위와 같이 소프트웨어 사용권에 동의해주도록 합니다.
이후에는 윈도우를 설치할 디스크를 고르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HDD나 SSD를 선택해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다만 저는 SSD를 설치하려고 했더니 해당 디스크에 MBR 파티션 테이블이 존재해서 설치할 수 없다고 나왔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안에 데이터가 존재한다는 것이므로 운영체제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모든 데이터를 갈아 엎어야 합니다.
이럴 때에는 GPT 디스크로 해당 디스크를 바꾸어주면 됩니다.
이럴 때는 위와 같이 USB 부팅 초기 화면에서 '컴퓨터 복구' 부분으로 들어가서 '명령 프롬프트'에 들어가셔야 합니다.
이제 위와 같이 list disk를 입력해서 현재 사용가능한 디스크를 확인하도록 합니다.
이후에 위와 같이 select disk 1과 같이 입력해서 자신이 정리하고자 하는 디스크 번호를 넣고, clean을 입력하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SSD의 디스크 번호가 1이라서 select disk 1 이후에 삭제를 해 준거에요.
이제 위와 같이 convert gpt를 입력해서 해당 디스크를 GPT 형식으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이후에 다시 운영체제 설치 부분으로 들어오면 해당 SSD가 설치 가능한 공간으로 바뀐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위와 같이 설치가 진행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다리시면 됩니다.
기다리시면 설치 완료 이후에 재부팅이 되고, 윈도우로 자동 접속됩니다.
기본적으로 키보드 정보 등을 설정한 이후에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사용자 이름을 입력하고 '다음' 버튼을 누르면 윈도우 설치가 완료됩니다.
정상적으로 컴퓨터가 포맷되고 윈도우가 설치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노트북 캠 끄기 방법! (0) | 2018.02.01 |
|---|---|
| 아톰(Atom) 개발 환경과 깃허브(GitHub) 연동하는 방법 (2) | 2018.01.31 |
| 우체국 통장 인터넷 뱅킹 개설하는 방법! (0) | 2018.01.29 |
| 프린터 없이 서명이 포함된 PDF 파일 만드는 방법! (생활 해킹) (0) | 2018.01.28 |
| KTX 25세 미만 청소년 할인 받는 방법! (생활 꿀팁) (0) | 2018.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