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잡이개발자

728x90
반응형

  슬랙(Slack)에서 채널(Channel)을 잘 관리하면 다양한 채널에서 효율적으로 팀원들이 소통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채널은 다음과 같이 다양하게 생성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팀을 막론하고 general 채널, random 채널은 무조건 존재하는데요. 이러한 채널들의 사용 용도는 팀마다 대부분 흡사합니다. 저는 대략 다음과 같이 분류해보겠습니다.


  ▶ general: 일반적인 공지사항을 전달하는 공간

  ▶ random: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공간

  ▶ develop: 개발 관련 내용을 다루는 공간

  ▶ recruit: 신입사원 채용 관련 내용을 다루는 공간


  한 번 다음과 같이 새로운 채널을 생성해서 채널을 관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위와 같이 'Channels' 탭 오른쪽에 있는 (+) 버튼을 눌러서 채널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는 위와 같이 develop이라는 이름으로 채널을 생성해보았습니다.



  또한 이어서 recruit 채널을 생성해보겠습니다.



  그러면 위와 같이 채널이 구성됩니다. 이 때 우리가 만든 슬랙 워크스페이스에 초대 된 사람은 모든 채널이 다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Channels' 탭을 클릭하여 채널을 검색해 원하는 채널로 이동하여 채널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위와 같이 general 채널로 이동해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general 채널은 공지사항 전달 등의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또한 이어서 채널에 올라 온 첨부 파일 확인, 사용자 초대 등을 하기 위해서는 'View channel details'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위와 같이 채널 정보 탭에서 'Invite more people...' 버튼을 눌러서 새로운 사용자를 채널에 초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채널 설정 탭에서는 채널 음소거(Mute) 등의 작업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슬랙(Slack)은 굉장히 많은 회사와 동아리 등의 집단에서 사용하고 있는 협업 메신저 도구입니다. 쉽게 말하면 회사용 카카오톡(Kakao Talk)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카톡은 정말 편하고 익숙한 앱이지만, 회사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기능이 매우 한정적입니다. 하지만 슬랙은 정말 프로젝트 단위의 협업을 목적으로 한다면 가장 강력한 메신저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슬랙은 그다지 복잡한 협업 도구가 아니라는 점에서 단순히 사용하고자 한다면 강좌까지 보지 않아도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슬랙을 보다 완벽히 다루고자 한다면 슬랙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수록 유리합니다.


  ▶ 슬랙(Slack) 공식 사이트: https://slack.com/


  슬랙은 위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슬랙에서 하나의 프로젝트(Project)를 워크스페이스(Workspace)라고 말합니다. 워크스페이스를 생성하고자 한다면 다음의 경로에 접속하면 됩니다.


  ▶ 슬랙(Slack) 워크스페이스 생성 경로: https://slack.com/create



  워크스페이스를 생성할 때는 관리자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이후에 자신의 이메일 주소로 가면 인증 코드가 보입니다. 이를 슬랙에 기입하면 됩니다.



  저는 팀 이름을 'Slack Tutorial'이라고 지어보았습니다.



  또한 저는 Education이라고 프로젝트의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또한 처음에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프로젝트 구성원을 추가하라는 페이지가 나오는데, 저는 스킵(Skip)을 해주겠습니다.



  이후에 기본적으로 채널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위와 같이 기본 채널이 존재하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한 번 가상의 사용자를 초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설정(Setting) 탭에서 초대(Invite)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저는 한 번 제 다른 이메일 주소로 초대 메일을 보내보겠습니다. 이제 한 번 메일을 받은 이메일 계정으로 로그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위와 같이 새로운 계정으로 가입을 해보았습니다.



  가입 이후에는 위와 같은 화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과 오른쪽을 서로 다른 브라우저로 로그인 해보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위와 같이 왼쪽과 오른쪽 사용자가 모두 education 채널에서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깃(Git) 프로젝트에서는 README.md 파일을 이용해 소개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md는 마크 다운(Markdown)의 약자이며 최근 굉장히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텍스트 양식입니다. 매우 빠르게 핵심적인 내용을 작성하는 편집 양식이라는 점에서 깃 허브(Git Hub) 또한 공식적으로 이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우리의 깃 저장소에서 README.md 파일을 생성하여 프로젝트 소개글을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위와 같이 README.md 파일을 작성하여 간단히 샵(#)을 붙여 글머리를 작성해 봅시다. #은 글머리를 작성할 때 사용합니다. 



  이제 이러한 내용을 푸시(Push)해서 확인해보도록 합시다.



  성공적으로 소개글 정보가 깃 허브(Git Hub)에 들어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크 다운은 정말 편집(Edit)을 쉽게 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다음과 같은 예제들도 확인해 봅시다.


# 글머리


소스코드 블록은 다음과 같이 작성할 수 있습니다.


```c

#include <stdio.h>


int main(void) {

  printf("Hello World!");

}

```


링크는 다음과 같이 작성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주소](https://blog.naver.com/ndb796)


순서 없는 목록은 다음과 같이 작성할 수 있습니다.


* 깃 강좌

  * 깃 Clone

  * 깃 Pull

  * 깃 Commit

    * 깃 Commit ①

    * 깃 Commit ②

  * 깃 Push


인용 구문은 다음과 같이 작성할 수 있습니다.


> '공부합시다.' -나동빈-


테이블은 다음과 같이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름|영어|정보|수학

---|---|---|---|

나동빈|98점|87점|100점|

홍길동|97점|78점|93점|

이순신|89점|93점|97점|


강조는 다음과 같이 할 수 있습니다.


**치킨** 먹다가 ~~두드러기~~났어요. ㅠㅠ



  푸시(Push) 이후에는 다음과 같은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깃(Git)에서 로그(Log)를 제대로 다룰 수 있으면 깃과 관련한 처리 내역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히스토리(History)를 효과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로그 출력 명령어인 git log를 이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깃(Git) 로그를 구체적으로 확인하고자 한다면 다양한 옵션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stat: 각 커밋에 따른 통계 정보를 출력합니다.

  ▶ graph: 브랜치(Branch)와 병합(Merge) 정보를 그래프 형태로 출력합니다.

  ▶ p: 커밋에 적용된 구체적인 사항을 출력합니다. 

  ▶ pretty: 지정된 형식으로 커밋 정보를 출력합니다.



  먼저 stat 옵션을 사용한 결과는 위와 같습니다. 각 커밋마다 통계 정보를 출력합니다.



  또한 위와 같이 p 옵션으로 커밋에 적용된 구체적인 사항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3이라는 옵션을 추가해 최근 3개의 정보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후에 pretty 옵션으로 커밋 정보를 특정한 형식으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형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h: 커밋(Commit) 해시 값을 출력합니다.

  ▶ an: 작성자 이름을 출력합니다.

  ▶ ar: 작성 날짜를 출력합니다.

  ▶ ae: 작성자 이메일을 출력합니다.

  ▶ s: 커밋 주제를 출력합니다.

  ▶ cn: 커미터 이름을 출력합니다.



  위와 같이 graph 옵션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프 결과를 확인해 보면 언제 브랜치가 생성되었고, 언제 병합이 이루어졌는지를 콘솔 창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추가)


  특정 파일에 대한 로그만을 확인하고 싶다면 git log {파일 이름}의 형태로 명령어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깃(Git)으로 협업을 하기 위해서는 원격 저장소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말 그대로 네트워크 공간 어딘가에 존재하는 또 다른 컴퓨터를 원격 저장소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원격 저장소를 여러 개 가질 수도 있고, 각 원격 저장소를 서로 다른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원격 저장소로부터 데이터를 받아올 때는 풀(Pull), 데이터를 보낼 때는 푸시(Push) 명령어를 사용합니다.


  우리는 깃 허브(Git Hub)를 원격 저장소로 하여 프로젝트를 구축했으므로, 기본적인 원격 저장소는 깃 허브(Git Hub)가 됩니다.



  기본적으로 git remote 명령어로 원격 저장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원격 저장소를 추가하고자 할 때는 git remote add 명령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원격 저장소를 지칭하는 이름을 바꾸고자 할 때는 git remote rename 명령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깃 명령어를 특정한 원격지 저장소에 대하여 수행할 수 있습니다. git log, git merge 등 다양한 명령어를 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원격 저장소를 제거할 때는 git remote rm 명령어를 사용합니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이번 시간에는 깃(Git)에서 브랜치(Branch)를 다룰 때 발생할 수 있는 충돌을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충돌(Conflict)이 발생하면 바로 병합(Merge)을 수행할 수는 없고, 충돌을 해결한 뒤에 병합을 수행해야 합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게요. 한 번 충돌이 발생하는 일을 가정해봅시다. 충돌은 쉽게 말하면 하나의 파일을 여러 명이 수정한 경우를 의미해요.



  위와 같이 하나의 브랜치를 만들어서 작업을 수행해 봅시다.



  특정한 파일에 하나의 함수 div()를 추가했습니다.



  위와 같이 커밋(Commit)까지 진행해줍니다.



  이제 마스터 브랜치로 이동해서 똑같은 파일을 다른 내용으로 수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로그(Log)까지 확인해보면 현재 마스터 브랜치를 가리키고 있으므로 마스터 브랜치에 대한 정보만 출력됩니다.



  반대로 develop 브랜치를 기준으로 확인하면, 마스터 브랜치에 대한 정보는 보이지 않게 됩니다.



  이제 한 번 마스터 브랜치에서 develop 브랜치를 병합(Merge)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충돌(Conflict)이 발생했다는 메시지가 출력됩니다.



  충돌이 발생한 소스코드를 열어서 확인해 보시면 서로 다른 두 개의 브랜치에 대한 정보가 출력됩니다. 저는 기존의 마스터 브랜치 소스코드를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파일을 저장해주신 이후에 커밋(Commit)까지 진행해 주시면 성공적으로 병합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제 다음과 같이 로그를 찍어 보면, 마스터 브랜치가 develop 브랜치를 병합한 형태가 됩니다.



  이제 병합이 완료된 develop 브랜치는 제거해주고 푸시(Push)를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이번 시간에는 깃(Git)에서 브랜치(Branch)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깃(Git)은 동시에 여러 개발자들이 프로젝트에서 각기 다른 기능을 개발할 수 있도록 브랜치(Branch) 기능을 제공합니다. 서로 다른 브랜치는 작업을 함에 있어서 서로에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점에서 마음 놓고 서로 다른 개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Branch 동작 과정.xml


  브랜치의 동작 과정은 다음과 같은 예시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Git 저장소를 만들면 자동으로 마스터(Master) 브랜치가 생성됩니다. 이 브랜치는 일반적으로 배포가 가능한 수준의 안정화된 버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별도의 브랜치를 만들어 사용하고자 한다면 체크아웃(Checkout) 명령어를 이용해야 합니다.



  한 번 예시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우리는 배포 버전이 Master Branch에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능은 Develop Branch에서 개발하고 있으며 이와 동시에 버그가 발견되어 빠르게 버그를 수정해야 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해봅시다. 이 때 버그 수정은 Bug Fix Branch에서 진행하는 겁니다. 그리고 버그가 수정되는 대로 바로 Master Branch에 수정 내역을 합치고, 기능 또한 합쳐주어 결과적으로 새로운 배포 버전이 탄생하도록 개발을 진행하는 겁니다.


  그러면 합치기(Merge)가 수행되기 전까지는 안정적으로 배포가 이루어지고 있다가, 모든 기능이 합쳐진 이후에 다시 배포할 수 있으므로 개발의 안정성이 매우 뛰어나게 되는 겁니다.


  ▶ 통합 브랜치: 배포가 가능한 수준의 브랜치로 일반적으로 마스터(Master) 브랜치를 의미합니다.

  ▶ 토픽 브랜치: 특정한 기능을 위해 만들어진 브랜치로 일반적으로 마스터(Master) 브랜치 이외의 다른 브랜치를 의미합니다.


※ 브랜치 사용해보기 ※


  브랜치를 만들 때는 git branch 명령어를 이용합니다. 저는 develop이라는 이름의 브랜치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후에 특정한 브랜치로 전환하고자 할 때는 git checkout 명령어를 이용합니다. 체크아웃(Checkout) 이후에는 HEAD가 해당 브랜치로 이동하게 됩니다.



  위와 같이 체크아웃 이후에는 HEAD가 develop 브랜치로 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소스코드에 새로운 함수 mul()을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후에 위와 같이 커밋(Commit)을 진행해 주시면 현재 HEAD가 가리키고 있는 브랜치인 develop 브랜치에서 커밋이 진행됩니다.



  git log 명령어로 로그를 확인해 보시면 master 브랜치의 윗 부분에 develop 브랜치가 존재하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마스터 브랜치로 이동해서 develop 브랜치를 병합(Merge)할 수 있습니다.



  병합 결과 위와 같이 마스터 브랜치와 develop 브랜치가 동일한 커밋 내역을 가지게 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푸시(Push)까지 진행해 주시면 원격지 저장소인 Git Hub에도 반영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병합이 끝난 브랜치는 git branch 명령어에서 d 옵션을 넣어 제거할 수 있답니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깃(Git)을 활용하다 보면 자신이 수행한 다양한 작업(Commit)을 되돌리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특정한 Git Hub의 저장소와 동일한 프로젝트를 가지도록 git pull 명령어를 수행해 봅시다. git pull 명령어는 원격지에 있는 소스코드를 우리 컴퓨터에 그대로 가져오고, 자동으로 merge까지 수행해주는 명령어입니다. 저는 이미 Git Hub의 소스코드와 제 컴퓨터의 소스코드가 정확히 일치하기 때문에 별도로 바뀐 사항이 없다는 메시지가 출력됩니다.


※ 특정 지점으로 프로젝트 자체를 되돌리기 ※


  특정한 지점으로 프로젝트 자체를 되돌리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일단 기존에 있는 특정한 소스코드를 수정해보세요. 저는 하나의 함수를 추가해보았습니다. 제가 추가한 함수는 mul() 함수에요.



  이후에 다음과 같이 수정된 내역을 반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결과적으로 푸시까지 한 번 진행해 보았습니다. 커밋 및 푸시 내역은 git log 명령어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어요.



  저는 예전에 커밋(Commit)이 진행되었던 위치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이 때 사용할 수 있는 명령어는 git reset 명령어입니다. 특정한 지점의 해시 값을 그대로 복사하여 git reset --hard 명령어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이 경우 돌아간 지점의 이후 내역은 증발해버리게 됩니다.


  이처럼 돌아간 지점의 이후 내역들은 완전히 지워버리고자 한다면 hard 옵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만약에 돌아간 이후의 내역들을 남겨놓고자 한다면 soft 옵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옵션은 mixed 옵션으로, mixed 옵션을 사용하면 돌아간 이후의 변경 내역들은 남아있지만 인덱스 값들이 모두 초기화됩니다.



  실제로 특정한 지점으로 돌아가보았습니다.



  정말 그 당시 커밋했던 것과 동일한 프로젝트 구성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이 경우, 우리 로컬 컴퓨터에서의 프로젝트 구성이 Git Hub 저장소의 구성과 다르게 됩니다. 그래서 푸시(Push)를 진행하려고 해도 오류가 발생합니다. 이 때는 -f 옵션으로 강제로 푸시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강제로 푸시를 하게 되면 Git Hub 저장소에서도 완전히 특정한 지점으로 프로젝트가 되돌아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한 번 커밋 메시지를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과 같이 저는 하나의 함수를 추가해서 커밋을 해보았습니다.




  이후에 하나의 함수를 추가적으로 더 만든 상황이 되어 커밋 메시지를 변경하고자 한다고 가정해봅시다. 저는 sub() 함수를 추가했어요.



  이 때는 git commit --amend 명령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에디터가 열려서 커밋 메시지를 수정할 수 있어요. 저는 첫 번째 줄의 커밋 메시지를 바꾼 뒤에 저장했습니다.



  이후에 다시 git push을 진행하여 변경된 커밋 메시지가 반영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이번 시간에는 소스코드를 수정해서 Git 저장소에 반영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전 강좌에서는 깃 허브(Git Hub)에서 하나의 저장소를 생성하여, 초기 프로젝트 구성을 올리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소스코드를 수정해서 Git 저장소에 반영하는 방법도 이전 시간에 배웠던 내용과 거의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소스코드를 수정하는 것은 두 가지 사례로 나뉘게 됩니다.


① 해당 프로젝트에 소속된 사람이 아닌 경우


  만약 우리가 특정한 커뮤니티(Community)의 구성원이 아니라서 스스로 커밋을 하여 저장소에 적용할 권한이 없다면, 소스코드를 수정하는 것에 제약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PR(Pull Request)를 작성하여 오픈소스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우리가 큰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구성원으로 참여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PR에 수정 사항 등을 담아서 전송하면, 해당 오픈소스의 관리자가 이를 허용했을 때 실제로 오픈소스에 반영이 될 수 있습니다.


② 해당 프로젝트에 소속된 사람인 경우


  자신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권한을 가지고 있으므로 그냥 커밋(Commit)하고 푸시(Push)해서 저장소에 수정 내역을 반영하면 됩니다.


※ 소스코드 수정하여 Git 저장소에 반영하기 ※


  우리는 초보자이므로, ②번 케이스를 따라서 우리가 만든 깃 저장소에 수정된 내역을 반영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위와 같이 이전에 실습을 위해 만들었던 깃 허브 저장소를 확인해보겠습니다.


  


  깃 허브 주소가 https://github.com/ndb796/Git-Study입니다.


  


  실습을 위해 특정한 폴더를 생성하여 그 폴더로 클론(Clone)을 받아보겠습니다. 말 그대로 프로젝트 폴더를 다운로드 받겠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면 위와 같이 다운로드가 완료됩니다.



  이제 소스코드를 수정해보겠습니다. 위와 같이 하나의 파일을 만들어서 add() 함수를 작성해 볼게요.



  이후에 git add 명령어를 이용해 우리가 수정한 파일을 Staging Area에 올릴 수 있습니다. git status 명령어를 입력하면 현재 프로젝트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파일(New File)로 하나의 소스코드가 등록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taging Area에 올린 파일을 다시 내리고자 한다면 git reset 명령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후에 git status로 상태를 확인해 보면 my_module.py 파일이 제외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커밋할 파일은 없다는 메시지가 출력됩니다.



  아무튼 실습을 위해 일단 작성된 파일을 커밋해보도록 합시다. 커밋 이후에는 성공적으로 하나의 커밋이 완료되었다는 메시지가 출력됩니다. 이제 이를 git push 명령어로 깃 허브의 저장소로 변경된 내역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성공적으로 반영이 완료되었습니다. Git Hub 주소로 가보시면 이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제 한 번 하나의 함수를 더 추가해 보겠습니다.



  단순히 함수를 추가한 이후에 git status 명령어를 입력해 보시면 수정만 이루어진 파일이 존재한다는 메시지가 출력됩니다.



  특정 파일에 대해서 수정한 내역을 무시하고, 다시 저장소에 기록된 내용으로 되돌리고자 할 때는 git checkout -- 명령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git checkout 명령어를 이용한 이후에 다시 파일을 확인해 보시면 위와 같이 소스코드가 원래 상태로 돌아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다시 sub() 함수를 추가하여 커밋을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git add . 명령어로 프로젝트에서 변경된 모든 소스코드를 Staging Area에 올렸습니다. 이후에 git push 명령어로 소스코드를 실제 Git Hub 저장소에 반영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기본적으로 깃(Git) 프로젝트에 담겨 있는 데이터들은 파일 시스템 상에서의 스냅샷(Snapshot)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프로젝트를 커밋(Commit)하여 적용할 때의 순간을 중요시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파일 자체를 저장하기보다 수정 내역 자체를 저장합니다.


  Git의 동작 원리를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Git 프로젝트의 세 가지 구성요소에 대해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 Working Directory: 작업할 파일이 있는 디렉토리입니다.

  - Staging Area: 커밋(Commit)을 수행할 파일들이 올라가는 영역입니다.

  - Git Directory: Git 프로젝트의 메타 데이터와 데이터 정보가 저장되는 디렉토리입니다.


  깃 프로젝트는 위와 같은 구성요소를 통해 동작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소스코드를 수정하는 등의 작업을 해서 커밋(Commit)하고, 다시 저장소에 있는 수정 내역을 자신의 컴퓨터로 옮기는 과정들은 어떻게 이루어지게 되는 걸까요?


  아래 첨부 파일은 제가 간단히 그려 본 Git의 기본적인 동작 과정입니다.


Git 동작 과정.xml



  이전 시간에 실습을 통해서 간단히 다루어 본 내용입니다. 원격지에 있는 저장소(Remote Repository)에서 맨 처음에 클론(Clone)을 받으면, 자신의 컴퓨터에 해당 프로젝트가 통째로 다운로드가 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후에 자신이 수정한 내역을 다시 원격지 저장소까지 반영하려면 git add, git commit, git push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후에 다시 저장소로부터 수정된 내역을 받을 때에는 git fetch를 수행합니다. 다만, 이러한 과정에서 내가 수정한 내역이 원격지 저장소에 있는 내역과 다를 수 있기 때문에 git merge를 수행하여 자신의 컴퓨터에 있는 소스코드를 원격지 저장소와 맞추는 것입니다.


  더불어 git fetch와 git merge를 한 번에 사용하는 명령어인 git pull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저장소(Repository)에 대해서 ※


  저장소(Repo)실제 소스코드가 담겨 있으면서 커밋(Commit) 내역 등의 모든 작업 이력이 담겨 있는 공간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프로젝트의 메타 데이터를 포함해 각종 데이터는 .git 폴더에 담기게 됩니다. 실제로 이 폴더를 열어 보면 각종 데이터와 해시 값 등이 담겨 있습니다.


  어떠한 파일을 Commit 하게 되면 각 작업들을 분류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해당 작업에 대한 해시(Hash) 값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해시 값은 충돌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정확히 커밋 내역들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