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잡이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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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기관이나 회사로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증명서를 제출하라는 요구를 받을 때가 있다. 이때 종이 형태로 된 예방접종증명서[정부24] 웹 사이트에 접속하여 발급 받을 수 있다. 온라인에서 무료로 발급이 가능하므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만 있으면 굉장히 편리하게 출력할 수 있다.

 

  ▶ 정부24 홈페이지: https://www.gov.kr/portal/main

 

정부서비스 | 정부24

정부의 서비스, 민원, 정책·정보를 통합·제공하는 대한민국 정부 대표포털

www.gov.kr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예방접종 증명]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굉장히 많은 종류의 예방접종 증명서를 확인할 수 있다.

 

 

  이후에 [신청하기] 버튼을 눌러 신청을 진행한다.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비회원 신청하기]를 진행할 수 있다.

 

 

  이제 신청하고자 하는 접종 내역을 개별적으로 선택하면 된다. 필자의 경우 COVID-19를 선택했다.

 

 

  이후에 [온라인발급(본인출력)]을 선택한 뒤에 [민원신청하기]를 진행한다.

 

 

  이후에 공인인증서(공동인증서)로 로그인을 진행한다. 그리고 신청한 예방접종증명서에 대하여 [문서출력] 버튼을 누르면 된다.

 

 

  그러면 출력할 문서가 화면에 등장하고 [인쇄] 버튼을 눌러 프린터기로 인쇄하거나 PDF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PDF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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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는 최근에 하나의 GPU 서버가 오랜 기간 구동되고 있던 상태에서 이유 없이 GPU 메모리 사용량(memory usage)이 높게 나오는 문제가 발생했다. 다음과 같이 nvidia-smi 명령어를 사용했을 때 GPU를 사용하는 프로세스가 없다고 나오는 상태임에도 GPU 메모리가 점유되고 있었다. 다시 말해 GPU utility는 완전히 0%인데, 메모리만 5GB씩 차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래 사진만 보았을 때는 GPU를 쓰고 있는 어떠한 프로세스도 없는데 메모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혹시나 이전에 screen 명령어를 통해 열어 놓은 주피터 노트북에서 메모리를 잡고 있는지 확인했다. 하지만 주피터 노트북 관련 프로세스를 완전히 꺼도 여전히 GPU 메모리가 차지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래서 gpustat 명령어를 사용해 보았다. 참고로 gpustat은 다음과 같이 설치할 수 있다.

 

pip3 install gpustat

 

  하지만 gpustat을 이용해 확인해 보아도 마찬가지로 동일한 내용만 확인할 수 있을 뿐이었다.

 

 

  그래서 nvitop도 사용해 보았다. 슬프게도 nvitop을 이용해도 찾을 수 없었다.

 

pip3 install nvitop


  결과적으로는 fuser 명령어를 사용해 문제를 해결했다. fuser는 특정한 파일을 사용하고 있는 프로세스(process)를 알아내고자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필자는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입력하여 각각 Nvidia GPU 장치마다 어떤 사용자가 어떠한 command (python 등)를 이용하여 GPU에 접근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sudo fuser -v /dev/nvidia*

 

  확인 결과 다른 사용자가 python 명령어를 이용해 GPU 장치를 사용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다음의 명령어를 이용해 실행 중인 파이썬 프로그램을 전부 확인했고, 프로그램 실행이 끝났음에도 돌아가고 있던 python 좀비 프로세스를 확인할 수 있었다.

 

ps -ef | grep python

 

  결과적으로는 kill 명령어를 이용해 해당 프로세스를 제거했더니 문제가 해결되었다.

 

sudo kill -9 {process_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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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는 삼성 안드로이드 스마트 폰을 구매해서 4년간 사용했다. 스마트 폰을 바꾸어야 하는데, 귀찮아서 계속 안 바꾸고 있다. 그래서 최근에 스마트 폰의 용량이 매우 부족하고, 속도도 느린 상태다. 일단 스마트 폰을 바꾸기 전까지 지금 것을 이용해야만 한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스마트 폰의 용량을 정리하고 속도를 빠르게 만드는 기본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 임시적으로 속도 빠르게 하기 ※


  기본적으로 스마트 폰을 오래 켜 둔 상태라면, 최근 작업 목록을 한 번 정리해 두자. 일반적으로 삼성 안드로이드 폰은 버튼이 3개 있는데, 홈 버튼(중간), 백 버튼(오른쪽), Overview 버튼(왼쪽)이 있다. Overview 버튼 누르면 Overview 화면 (최근 화면, 최근 사용 화면, 최근 작업 목록)이 등장한다. 여기에는 최근에 열었던 앱들이 나열되는데, 여기에서 현재 사용하지 않는 작업(task)는 옆으로 넘기기(swipe)하여 작업을 삭제하면 된다. 그러며 임시적으로 스마트 폰 속도가 빨라진다.

  이어서 [설정] - [디바이스 관리] - [최적화] 버튼을 눌러서 임시적으로 속도를 더 빠르게 만들 수 있다. [최적화] 기능은 보조 기억 장치(RAM)를 정리하여 메모리를 확보하며, 스마트 폰의 저장공간을 일부 확보해 주는 역할을 함께 수행해준다.

 

 

  이후에 애니메이션 설정도 건드리면 유용하다. 사소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애니메이션을 끄는 것 만으로도 스마트 폰의 동작 속도가 굉장히 빨라지기도 한다.

 

  ▶ [설정] - [개발자 옵션] - [창 애니메이션 배율] - [애니메이션 끄기]
  ▶ [설정] - [개발자 옵션] - [전환 효과 애니메이션 배율] - [애니메이션 끄기]
  ▶ [설정] - [개발자 옵션] - [Animator 길이 배율] - [애니메이션 끄기]

 

 

※ 파일(사진, 동영상) 정리하기 ※

 

  용량이 많이 부족하면 스마트 폰의 속도가 저하될 수 있다. 실제로 컴퓨터에서 가상 메모리가 정상적으로 동작하려면, 전체 용량의 10% 정도는 비워 두어야 한다. 예를 들어 스마트 폰의 용량이 총 32GB라면, 최소한 3GB 정도는 비워 놓도록 하자. 단순히 사진이나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된다는 이점을 넘어서, 실제로 스마트 폰의 동작 속도가 빨라진다.


  가장 먼저 [내 파일] - [설정] - [저장공간 확보] 버튼을 눌러서, 중복된 파일이 있거나 사용하지 않는 파일이 있다면 삭제할 수 있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삭제할 것들을 다 삭제했는데도, 용량이 300MB만 남은 절망적인 상황이다. 이 상황을 어떻게 타개할 수 있을까? 그냥 스마트 폰을 바꾸면 될까? 하지만 그것은 너무 귀찮은 것이다.

 

 

  이어서 유사한 기능으로, [설정] - [디바이스 관리] - [저장공간] 탭으로 들어가서 마찬가지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저장공간]에서 [이미지]를 클릭한 뒤에, 내장 메모리에 있는 이미지들을 선택적으로 삭제할 수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필자의 스마트 폰에서는 SD 카드로 옮기는 기능은 없어 보였다.

 

 

  또한 [설정] - [애플리케이션]에 들어가서, 안 쓰는 앱들은 지우도록 하자. 필자는 쇼핑몰 앱을 포함해 안 쓰는 앱들을 모두 제거했다.

 

 

  그리고 내장 메모리에 있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삭제하거나, SD 카드로 옮기는 방법으로 용량을 확충할 수 있다. 참고로 내장 메모리에 있는 데이터는 [내 파일] - [내장 메모리]로 이동하여 확인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사진, 동영상 파일이 저장되어 있는 공간들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그래서 아래 폴더들도 하나씩 확인해 보며 SD 카드로 옮겨주거나 필요 없는 것은 삭제하도록 하자. 참고로 DCIM은 Digital Camera IMages의 약자로 디지털 카메라, 스마트 폰에서 일종의 표준처럼 자주 사용되는 용어다.

 

  ▶ [내 파일] - [내장 메모리] - [Download]

  ▶ [내 파일] - [내장 메모리] - [Pictures]

  ▶ [내 파일] - [내장 메모리] - [DCIM]

 

  SD 카드로 옮기는 것은 간단하다. 꾹 누른 뒤에 [이동] - [SD 카드]를 선택해 폴더 전체를 옮길 수도 있다.

 

 

※ 멜론 임시 데이터 삭제 ※

 

  멜론 앱으로 음악을 듣는 사람이라면, 임시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삭제해 주면 많은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멜론(Melon) 앱을 실행한 뒤에 [설정] - [캐시 관리 및 용량 확인][이미지 임시 파일][음원 임시 파일]에 대하여 [삭제]를 진행하면 된다.

 

 

  추가적으로 멜론 앱 아이콘을 꾹 누르고 [애플리케이션 정보] - [저장공간] - [캐시 삭제]를 진행하 수 있다.

 

 

  참고로 [캐시 삭제]와 함께 [데이터 삭제] 버튼도 있는데, 데이터를 삭제하는 경우 관련 주요 파일, 계정 정보와 설정 정보를 포함한 핵심적인 데이터가 함께 삭제되므로, 데이터를 지우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심한 경우 멜론에서 캐시 데이터 삭제만으로도 몇 백 MB를 벌 수 있다. 참고로 [내 파일] - [내장 메모리] - [melon] - [mcache]은 멜론 캐시가 담기는 폴더이기도 하므로, 여기도 확인해서 데이터를 지울 수 있다.

 

※ 카카오톡 정리 ※


  많은 경우 카카오톡 앱의 데이터를 정리하는 것은 매우 효과적이다. 일단 가장 먼저 카카오톡 앱 아이콘을 꾹 누르고 [애플리케이션 정보] - [저장공간] - [캐시 삭제]를 진행한다. 일반적으로 캐시 삭제만으로도 몇십 MB를 벌 수 있다. 참고로 카카오톡 [데이터 삭제]를 하게 되면 굉장히 많은 공간을 벌 수 있는 대신에, 지금껏 나누었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모두 사라지므로, 추천하지 않는다. 필자의 경우 오래된 스마트 폰에 카카오톡 미디어 데이터만 거의 10GB에 육박했다.

 

 

  또한 카카오톡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캐시 데이터 삭제 기능을 사용하면 좋다. 카카오톡 앱을 실행한 뒤에 [설정] - [기타] - [저장공간 관리] - [캐시 데이터 삭제]를 이용할 수 있다. 필자는 이 방법으로도 20MB 정도의 용량을 확보했다.

 

 

  개인적으로 카카오톡 채팅방을 정리하는 것이 굉장히 많은 용량을 확보해 주었다. 카카오톡을 몇 년 동안 사용한 스마트 폰이라면, 꼭 채팅방 정리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정말 다행히도 최근 카카오톡은 [채팅방]마다 [채팅방 용량 관리]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서 [전체 파일 모두 삭제]를 하면 해당 채팅방에서 주고 받은 사진, 동영상, 음성 파일이 모두 기기에서 삭제된다. 필자는 그래서 대화 내용을 지워도 되는 단톡방마다 주기적으로 [전체 파일 모두 삭제] 기능을 이용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6개월 주기로 자신이 포함되어 있는 단톡방마다 [전체 파일 모두 삭제] 기능을 사용하는 것 만으로도 500MB 이상의 용량을 확보하곤 한다.

 

 

  물론 이 기능을 이용해도 채팅 메시지는 삭제되지 않기 때문에, 채팅 메시지 자체가 매우 매우 많아서 용량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라면 채팅방에서 나가는 것을 추천한다. 참고로 필자의 경우 다양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저장 목적으로 [나에게 보내기]하고 있는데, 채팅방에 매우 많은 사진과 동영상이 쌓여 있었다. 이를 제거하니까 1GB 이상의 용량이 확보되었다. 사진 파일과 동영상 파일을 삭제했는데, 채팅방에 존재하는 메시지와 링크들은 제거되지 않아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아래 사진을 보면 내장 메모리에 1.8GB 정도의 공간이 확보되었다. 아직 더 많은 용량을 확보할 필요가 있지만, 아무튼 카카오톡 채팅방 정리만으로도 매우 많은 공간이 확보되어 다행이다.

 

 

※ 기타 애플리케이션 ※

  인스타그램도 마찬가지로 앱 아이콘을 꾹 누르고 [애플리케이션 정보] - [저장공간] - [캐시 삭제] 데이터 못지 않게 많은 양의 캐시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참고로 필자가 캐시를 지웠을 때, 캐시를 지우더라도 [임시 저장 피드]와 같은 사진 데이터가 삭제되지는 않았다. 넷플릭스, 페북, 유튜브 등 자주 사용하는 앱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캐시 삭제를 진행하도록 하자.

 

 

  그리고 Teams, Slack과 같은 업무 관련 앱에 대해서도 더 이상 업무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폐기된 미디어 파일이 있다면, 스마트 폰에서도 제거하여 용량을 확보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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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의 경험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로, 잘못된 정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최근까지 코로나 예방 접종을 받았고, 건강하게 잘 살고 있었다. 그러다가 확진자와 단순 접촉하여 코로나 검사(PCR)를 받았는데, 이와 관련한 내용을 정리한다.

 

※ 코로나 예방 접종 ※

 

  현재 2021년 12월을 기준으로, 코로나 1차와 2차 예방 접종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맞았을 것이다. 필자의 경우 두 번 다 화이자 백신을 선택하여 백신을 맞았다. 사실 접종을 받기 전에는 젊은 층에 대해서 심근염이나 심낭염이 발생하는 사례가 있다고 해서 겁먹었다. 심근염/심낭염의 주요 증상으로는 가슴 통증, 압박감, 호흡 곤란 등이 있다고 한다. 다행히도 필자는 코로나 1차와 2차 모두 조금의 부작용도 없었다. 최근까지 운동을 할 때에도 전혀 부담이 없었는데, 운이 좋았던 것 같다.

 

  일반적으로 백신을 맞자마자 30분 안에 나올 수 있는 아나필락시스 같은 중증이상반응이 있으며, 며칠 단위로 이어지는 이상반응(발열, 기침, 피로감 등)이 오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한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일주일 정도는 푹 쉬면서 이상반응이 있는지 관찰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때 격렬한 운동으로 인해 상태가 심해질 수 있으니 무리한 운동은 하지 말라고 한다. 필자도 운동은 자제했다.

 

  아무튼 코로나 예방 접종을 신청하면,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로부터 다음과 같이 안내 메시지를 받는다.

 

 

  참고로 백신을 맞은 뒤에 3일 정도 시간이 지나면, 보건소로부터 다음과 같은 문자 메시지를 받는다. 필자는 동안구에 살고 있어서 동안구 보건소(031-8045-4400)로부터 다음과 같은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예방 접종을 완료한 뒤에, 음식점에 방문할 때 QR 코드 체크인을 진행하기를 요구 받는 경우가 많다. 카카오톡은 기본적으로 QR 코드 체크인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톡 어플] - [설정] - [QR 체크인]에 들어가서 QR 코드를 확인할 수 있다. 음식점에서는 이를 이용해 인증하면 되고, 참고로 [예방접종 정보 보기] 화면으로 이동하면 비밀번호를 입력한 뒤에 접종 여부를 인증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여부]가 다음과 같이 카카오톡 앱에서 출력된다.

 

  참고로 쿠브(COOV)는 대한민국 질병청이 2021년에 공개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인증 앱이다. 현재는 카카오톡에서 QR x COOV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단순히 카카오톡 앱만 가지고도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인증을 할 수 있는 것 같다.

 

 

※ 위드 코로나 관련 ※

 

  2021년 11월에는 위드 코로나가 적용되었다. 하지만 위드 코로나 이후에 최근에 확진자 수가 급증했다고 한다. 실제로 선별진료소에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는 기사를 다수 확인할 수 있었다.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는 사유로 검사를 받으러 오는 분들이 많아진 것이라고 한다. 결과적으로 2021년 12월 18일부터 다시 위드 코로나가 취소되기로 했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 단순 접촉자 ※

 

  확진자 수가 늘어감에 따라서 단순 접촉자의 수가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회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단순접촉자로 분류되어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일단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코로나 검사를 받으러 가야 한다. 코로나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게 된 이후에, 회사로 출근이 가능하다. 사실 IT 기업의 경우 기본적으로 재택근무를 자율적으로 선택하여 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업무에 큰 부담이 가지는 않는 편이다. 다른 업종에서는 타격이 큰 경우도 많다고 한다.

 

  필자는 이른 아침에 단순접촉자라는 전화를 받은 뒤에, 회사가 아니라 선별 진료소로 가서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필자의 경우 동안구 선별 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고,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었다. 필자는 PCR 검사를 받았다. 입천장과 콧구멍 내부에 검사 도구를 집어넣어 채취하는 방식이다. PCR (Polymerase Chain Reaction) 검사의심 환자의 침이나 가래 등 가검물에서 RNA를 채취해 진짜 환자의 RNA와 비교해 얼마나 많이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검사 방법이라고 한다.

 

 

  필자는 동안구 보건소 선별 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다음과 같이 줄을 서 있는 동안 [전자문진표]사전 제출하여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전자문진표 링크에 접속하면 다음과 같은 홈페이지가 나오는데, 필요한 정보를 기입하여 전자문진표를 사전 제출할 수 있다.

 

 

  검사 도구를 받고, 검사를 위해 줄을 섰다.

 

 

  이후에 다음날에 코로나 음성 판정 안내를 문자 메시지로 받았다.

 

 

  [전자결과지] 링크에 접속하면 다음과 같이 가장 먼저 기본적인 개인 정보를 입력하여, 결과를 조회할 수 있다.

 

 

  이후에 다음과 같은 결과 보고서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러한 결과 보고서를 요구하는 곳(회사 등)에 송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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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크롬(Chrome) 브라우저를 사용할 때 수십 개의 탭을 열고 일을 하거나 웹 서핑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특정한 탭에서 음악을 재생하고 있으면, 나중에 다른 탭에서 다른 일을 하다가 "어떤 탭에서 음악을 듣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저는 심하면 200개가 넘는 탭을 열어 두고 일을 하기 때문에, 실제로 음악을 틀어 놓은 탭이 어떤 건지 찾아 헤맨 적이 많습니다. 이럴 때는 다음과 같이 [Go To Playing Tab]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됩니다.

 

  ▶ 구글 크롬(Chrome) 확장 프로그램 Go To Playing Tab 다운로드 링크

 

Go To Playing Tab

This extension allows you to go to a tab that is emitting sound.

chrome.google.com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사이트에 접속한 뒤에 [Chrome에 추가] 버튼을 눌러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후에 확장 프로그램 중에서 [Go To Playing Tab]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버튼을 누를 때마다 현재 음악을 재생 중인 탭으로 한 번에 하나씩 이동하게 됩니다. 필자는 이 확장 프로그램을 굉장히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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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의 경험에 근거하여 쓴 글이므로, 잘못된 정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릴 때 가끔 동영상 화질이 깨질 때(올리기 전과 비교하여 동영상 화질이 급격하게 감소할 때)가 있다. 특히나 움직임이 많은 동영상이라면, 영상 내 일부 프레임이 깨지면 원본 동영상과 상당히 다르게 느껴진다. 필자의 경우 일반적으로 스마트 폰에서 고화질로 찍은 압축되지 않은 원본 동영상(주로 50MB 이상)을 업로드할 때 동영상 깨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다. 필자의 경우에는 추억을 기록하기 위한 목적으로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동영상을 올리는데, 추억 속의 동영상의 화질이 좋지 않으면 나중에 추억이 반감되는 것 같아서 슬프다.

 

  이럴 때는 사전에 미리 잘 압축된 형태의 동영상을 업로드하면 상대적으로 업로드 이후에 화질이 덜 깨지게 된다. 기본적으로 인스타그램에서는 우리가 동영상을 업로드하면, 원본 동영상 그대로 피드에 올려주지 않는다. 비디오의 크기가 1080 x 1080 해상도와 같은 형태로 축소되고, 비트 레이트와 같은 요소가 조정되어 업로드된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고 싶다면 사전에 1080 해상도로 조정된 적절한 파일 크기의 비디오를 업로드하면 좋다. (이 경우 압축이 적게 이루어진다.)

 

  필자의 경우 실제로 50MB 이상을 넘어가는 30초가량의 영상을 업로드하는 경우, 어도비 프리미어와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H.264 형식1080 X 1080 해상도 동영상으로 바꾼 뒤에, 5Mbps 이하의 고정 비트 레이트(CBR) 방식으로 인코딩을 진행한 뒤에 업로드를 한다. 그러면 실제로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했을 때, 화질 차이가 거의 차이 없이(인스타그램에서 자체적으로 해주는 추가적인 압축이 거의 없이) 업로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021년 말을 기준으로 인스타그램에서는 PC 업로드 기능을 지원한다. 필자의 경우 동영상을 PC에서 업로드 해보았다. 의외였던 점은 단순히 30초 미만의 동영상을 업로드했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으로 IGTV로 업로드가 진행되었다. 단순히 모바일로 업로드했을 때는 1분 미만의 동영상이라는 점에서 IGTV가 아닌 단순한 동영상으로 업로드가 되었는데, PC에서 업로드 했기 때문인 것 같다. (혹은 해상도가 1080 X 1080인 동영상을 업로드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IGTV가 아닌 기본적인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싶을 때는 720 X 720 크기로 변경한 뒤에 동영상을 스마트 폰에서 업로드하는 편이 안정적인 것으로 보인다.

 

 

  (+추가) 기본적으로 인스타그램도 유튜브처럼 업로드 이후에 영상 화질이 단계적으로(저해상도부터) 처리가 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전에 필자의 경우 영상을 인스타에 올린 직후에는 화질 깨짐 현상이 발생하다가, 2~3시간 뒤에 확인을 해보니 화질이 정상적으로 나오는 것을 경험했다. 따라서 동영상이 특정 용량 이상인 경우 업로드 직후에는 저해상도였다가, 시간이 지나서 고해상도 처리가 되어 정상적으로 영상이 화질 깨짐 없이 출력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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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도비 프리미어(Adobe Premiere)에서는 동영상 내에서 특정한 부분만 [작업 영역 막대]를 이용해 동영상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방법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참고로 편집 화면의 타임라인에 작업 영역 막대가 보이지 않는다면, 햄버거 버튼을 클릭한 뒤에 [작업 영역 막대]를 클릭하면 됩니다.

 

 

  이후에 작업 영역 막대를 조절해 동영상으로 내보낼 영역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제 동영상으로 내보낼 때는 [파일] - [내보내기] - [미디어]를 클릭하여 내보낼 수 있습니다.

 

 

  이후에 소스 범위로 [작업 영역]을 설정하여 자신이 설정한 작업 영역 안에 포함된 부분만 동영상으로 내보낼 수 있도록 합니다.

 

 

  이후에 적절한 동영상 설정을 진행한 뒤에 [내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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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YouTube)에서 구독자가 10만 명이 넘으면 실버 버튼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필자의 채널은 구독자 수가 141,000명이 넘었는데, 아직 귀찮아서 실버 버튼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주변의 유튜버 친구들이 실버 버튼을 신청하라고 말해주어서 이번 기회에 신청하고자 합니다.

 

 

※ 크리에이터 어워즈 프로그램 소개 ※

 

  간단하게 크리에이터 어워즈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봅시다. 크리에이터 어워즈(Creator Awards)란 말 그대로 크리에이터를 위한 수상을 의미합니다. 구독자 수가 일정 수준을 넘으면 유튜브에서 버튼을 보내줍니다.

 

  ▶ 크리에이터 어워즈 프로그램 참여https://support.google.com/youtube/answer/7682560?hl=ko 

 

크리에이터 어워즈 프로그램 참여 - YouTube 고객센터

도움이 되었나요?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을까요? 예아니요

support.google.com

 

  안내 페이지에 접속하면 다음과 같이 [어워즈 신청] 안내 문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크리에이터 어워즈 수상 자격(구독자 수 등)이 인정되면 YouTube 스튜디오 대시보드에 알림이 뜨게 됩니다. 해당 알림에는 [고유 신청 코드]가 포함되고, 해당 코드를 [크리에이터 어워즈 신청 웹사이트]에 입력하면 됩니다.

 

 

  하지만 구독자 수를 만족하였음에도, 알림이나 신청 코드를 받지 못했다면 [크리에이터 지원팀]에 문의하면 됩니다.

 

 

  혹은 기본적으로 [도움말] 버튼을 누른 뒤에 [YouTube 크리에이터 지원팀에 문의]를 누르면 됩니다. 사실 여기에서 바로 [문의하기] 버튼을 눌러도 문의에 대한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YouTube 크리에이터 지원팀에 문의하는 방법은 크게 ① 채팅② 이메일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이메일]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이 이메일 문의가 가능한 페이지를 알려줍니다.

 

 

 

  이때 다음과 같이 [문의하기]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가장 먼저 문의 내용을 입력합니다. 저는 "실버 버튼을 신청하고 싶습니다"라고 입력했습니다.

 

 

  이후에 리소스를 확인하고 [다음 단계]를 누르면 됩니다.

 

 

  이후에 문의 옵션을 선택합니다. 필자의 경우 [이메일]을 선택했습니다.

 

 

  이후에 다음과 같이 상세 문의 내용을 입력하여 [제출]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문의 내용을 작성하고 제출하면 다음과 같이 이메일이 발송됩니다.

 

 

  이후에 기다리면 다음과 같이 메일이 도착합니다.

 

 

  그리고 필자의 경우 하루가 경과한 뒤에 [신청코드]가 도착했습니다. 신청코드를 복사한 뒤에 [크리에이터 어워즈 사이트]로 이동하여 인증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후에 다음과 같이 입력 칸에 인증코드를 넣고 [Redeem award]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이후에 채널 이름을 기입하면 됩니다. 제 채널명은 "동빈나"이지만, 그냥 "나동빈(Dongbin Na)"으로 기입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단순히 자신이 넣은 내용으로 실버 버튼이 주문 제작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배송을 받기 위한 상세 주소를 기입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Country를 [South Korea]로 변경한 뒤에, 이름을 영어로 기입했습니다.

 

 

  ▶ Street Address: 구체적인 주소(상세 도로명 주소) 및 동/호를 넣으면 됩니다.

  ▶ City: 시, 군, 구 단위를 넣을 수 있습니다. (안양시 만안구, 성남시 분당구 등)

  ▶ State: 서울특별시나 경기도 단위를 넣을 수 있습니다. (서울, 대구, 부산, 경기도 등)

  ▶ Zip/Postal Code: 우편번호를 넣으면 됩니다. (37673 등)

  ▶ Phone Number 예시: +82)10-1234-5678

 

  참고로 상세 주소를 기입할 때는 네이버 영문 주소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제일 편리합니다. 예를 들어 포항공대의 영문 주소를 알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검색하면 됩니다.

 

 

  이후에 최종적으로 실버 버튼에 들어갈 채널명과 배송지를 확인한 뒤에 [Place Order]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처음 실버 버튼을 신청할 때는 무료입니다.

 

 

  신청한 뒤에는 다음과 같이 주문이 완료되었다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이후에 다음과 같이 이메일이 도착하는데, 맞춤 제작에 들어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맞춤 제작이 완료되고, 배송이 시작되는 시점에 다시 한 번 이메일이 도착한다고 합니다.

 

 

  찾아 보니 실제로 버튼이 제작 완료되고, 배송까지 완료되는 기간을 모두 고려하면 총 3개월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 실버 버튼 수령 ※

 

  필자는 약 3개월이 지나서 결과적으로 다음과 같이 카카오톡을 받게 되었습니다. [통관고유번호]를 입력하라고 하네요. 입력하지 않으면 [세관통관]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제공 및 활용동의에 체크를 진행하고, [통관고유번호 입력] 버튼을 눌러 진행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다음과 같이 통관고유부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이때 기입하는 주소는 단순히 세관신고를 위한 주소라고 합니다.

 

 

  참고로 개인 통관 고유부호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다음의 웹 사이트에 방문하여 개인 통관 고유부호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P로 시작하는 개인 통관 고유부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개인통관고유부호 발급: https://unipass.customs.go.kr/csp/persIndex.do

 

 

  간단한 휴대폰 인증 이후에 다음과 같이 개인 통관 고유부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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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크롬(Google Chrome)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사람은 현재 크롬 브라우저에 열려 있는 모든 탭을 저장한 뒤에, 나중에 한꺼번에 열 수 있습니다. 실제로 웹 브라우저를 실행하여 일을 하다 보면 탭을 50개 이상 열어 놓고 일을 하다가, 나중에 이전에 보았던 탭들을 다시 확인해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특히 이전에 보았던 탭들 중에서 일부를 자기도 모르게 끄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므로, 현재 열린 탭들을 저장해 놓는 기능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다음과 같이 [북마크] - [모든 탭 북마크] 버튼을 누릅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다음과 같이 날짜를 기준으로 저장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따라서 [새 폴더]를 누른 뒤에 날짜를 폴더의 이름으로 설정했습니다.

 

 

  이후에 다음과 같이 [저장] 버튼을 누르면 자신이 설정한 이름으로 폴더가 생성됩니다. 저는 그냥 [새 폴더]라는 이름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북마크가 생성되었습니다. 나중에 북마크에 저장된 탭(링크)들을 한꺼번에 불러와 열고자 한다면, 다음과 같이 저장된 북마크를 우클릭하여 [모두 열기]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나중에 북마크를 삭제하고 싶을 때는 마찬가지로 우클릭 이후에 [삭제]를 누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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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PyTorch를 이용하여 딥러닝 소스 코드를 실행하려고 하는데, 다음과 같이 NVIDIA driver 관련 오류가 출력되었다. 아래 오류는 기본적으로 자신이 설치한 PyTorch의 버전이 NVIDIA driver의 버전과 호환되지 않기 때문에 오류가 발생한다. 이 경우 ① NVIDIA driver를 업데이트하여 PyTorch 버전과 맞추거나 ② PyTorch를 재설치하여 NVIDIA driver의 버전을 맞추는 방법이 있다.

 

  전체 오류 메시지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이 출력된다.

 

 

  가장 먼저,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이용해 자신의 GPU 노드에 설치되어 있는 CUDA 버전을 확인하자.

 

cat /usr/local/cuda/version.txt

 

  실행 결과 다음과 같이 CUDA 버전이 출력된다. 필자의 GPU 노드의 CUDA 버전은 10.1.168이다.

 

 

  필자는 CUDA 버전을 업데이트하는 것이 번거로운 상황이라서 기존의 torch 및 torchvision을 제거했다.

 

pip3 uninstall torch torchvision


  이후에 CUDA 버전에 맞는 torch와 torchvision으로 다시 설치했다. CUDA 버전이 10.1이기 때문에, 이와 같이 CUDA 10.1을 위한 torch와 torchvision을 사용하면 되는 것이다. 현재 시점으로 PyTorch로 작성된 상당수의 딥러닝 소스 코드는 PyTorch 1.7.0 버전으로 실행할 수 있기 때문에, 필자는 이 버전으로 설치했다.

pip3 install torch==1.7.0+cu101 torchvision==0.8.1+cu101 -f https://download.pytorch.org/whl/torch_stable.html

 

  참고로 너무 예전 버전의 torch와 torchvision을 쓰게 되면 최신 코드를 실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최대한 최신 버전의 PyTorch부터 설치해 보고 실행해 보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필자 또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여러 번 torch와 torchvision을 설치하고 삭제하는 과정을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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