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잡이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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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Tistory) 블로그의 장점은 원할 때마다 게시글을 [임시저장]하여 나중에 글을 이어서 작성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본적으로 최대 100개의 게시글을 임시 저장할 수 있으며, 저장된 게시글은 최대 90일간 보관된다. 이때 게시글이 90일까지만 보관된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하자. 필자는 90일이 넘어서 날아간(삭제된) 게시글이 한두 개가 아니기 때문이다.

 

 

  게시글을 임시 저장하려면 에디터(editor)오른쪽 아래 부분에 있는 [임시저장]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때 [수 버튼]을 클릭하면 구체적으로 임시 저장된 게시글을 다시 열어서 편집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임시저장된 모든 게시글들을 확인할 수 있는데, 원하는 게시글을 클릭하여 열어 볼 수 있다.

 

 

※ 날짜 차이 계산하기 ※

 

  앞서 언급했듯이 티스토리(Tistory) 블로그의 게시글은 90일간 보관되기 때문에, 날짜 차이를 정확히 계산하고 있을 필요가 있다. (꿀팁) 만약 90일에 가까워지는 임시 저장된 게시글이 있다면, 해당 게시글을 다시 불러와서 다시 [임시저장]해주면 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사실상 무한정 임시저장 기간을 늘릴 수 있다.

 

  ▶ 날짜 차이 계산기: https://superkts.com/cal/day_gap/

 

날짜 차이 계산기

두개의 날짜를 년월일로 입력하여 해당 날짜의 일수 차이를 계산해 드립니다.

superkts.com

 

  다음과 같이 두 날짜의 일수 차이를 간단히 계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3월 10일부터 6월 5일까지의 일수 차이를 계산하면, 다음과 같이 "87"일이 출력된다.

 

 

※ 티스토리 블로그 글 작성 팁 ※

 

  티스토리(Tistory) 블로그에 글을 쓸 때는, [임시저장] 기능만 믿는다면 낭패를 볼 수 있다. 90일이면 약 3개월의 시간인데, 눈 깜짝할 새에 3개월 정도는 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앞서 언급했듯이 ① 작성한 지 오래된 게시글이 있다면 해당 게시글을 [불러오기]한 뒤에 다시 [임시저장]을 진행해주면 된다. 그러면 사실상 저장 기간을 무제한 연장할 수 있다.

 

  혹은 블로그 포스팅이 매우 길어져서, 절반 정도만 작성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처럼 나중에 이어서 작성하는 경우에는 ② 불완전한 글이라고 해도 일단 업로드한 뒤에 나중에 글을 완성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러면 최소한 글이 [임시저장]된 상태로 남아 있다가 삭제되어 버리는 불상사는 막을 수 있다.

 

  또한 글을 작성하다가 내가 작성한 글이 너무 부족하게 느껴져서 아직 공개해도 될지 모르겠다면, ③ 일단 [비공개] 모드로 해당 글을 포스팅을 해놓자. 마찬가지로 나중에 만족스러울 때 [공개] 모드로 변경할 수 있으며, 최소한 90일이 지나서 임시저장된 글이 삭제되는 실수를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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