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잡이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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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컬리 ※

 

  필자는 마켓컬리에서 음식을 자주 주문한다. 사실 쿠팡(Coupang)과 같이 빠른 배송을 제공하는 서비스는 많다. 하지만 마켓컬리는 빠른 배송(새벽배송)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상당히 음식 배송을 깔끔하게 해주는 편(배송 퀄리티나 포장의 상태 등)이라서, 음식을 빠르게 시켜 먹을 때 좋은 것 같다. (참고로 필자는 마켓컬리도 사용하고 있고, 쿠팡도 회원권을 쓰고 있다.)

 

  ▶ 마켓컬리 웹 사이트: https://www.kurly.com/

 

마켓컬리 :: 내일의 장보기, 마켓컬리

Love Food, Love Life. 마켓컬리! 당일 수확 채소, 과일, 맛집 음식까지 내일 아침 문 앞에서 만나요!

www.kurly.com

 

※ 마켓컬리 회원가입 및 로그인 ※

 

  일단 회원가입을 하면 다음과 같다.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집 주소 등을 입력하면 된다.

 

 

※ 마켓컬리 밀키트 구매 후기 ※

 

  필자는 마켓컬리에서 주로 밀키트를 구매하여 요리해 먹는 편이다. 밀키트를 검색할 때는 아래와 같이 "밀키트"라는 키워드로 검색해도 좋고, 자신이 먹고 싶은 요리의 이름을 입력해도 된다.

 

  밀키트가 도착하면, 간단히 모든 재료를 해동하여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일반적으로 음식 팩을 해동할 때는 ① 전자레인지의 해동 기능을 사용하거나, ② 냉장실로 옮겨서 하루 정도 기다리거나, ③ 약간 뜨거운 물에 5분 정도 담가 놓기와 같은 방법이 있다. 필자는 마켓컬리에서 파는 밀키트를 조리할 때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해동하기보다는, ③번에 해당하는 방법인 뜨거운 물에 5분 정도 담가 놓는 방법을 사용하는 편이다.

 

 

1. 토마토 스튜 부대찌개

 

  필자가 마켓컬리에서 처음으로 시켰던 음식이다. 12,000원으로, 2인분의 음식을 해먹을 수 있다.

 

 

  본 밀키트의 전체 구성은 ① 양념장(김치 포함)② 토마토소스③ 대파와 팬네 파스타④ 다짐육⑤ 소시지 3종이다. 필자는 토마토소스를 전부 넣었는데, 생각보다 토마토의 향이 강했다. 그래서 사실 토마토소스는 조금만 넣어도 괜찮았을 것 같다. 전체적으로 부대찌개는 맛있었다. 햇반을 데워서 같이 먹으니까 한 끼 뚝딱이었다.

 

 

2. 춘천식 닭갈비 밀키트

 

  다음으로 먹어 본 음식은 춘천식 닭갈비 밀키트다. 닭고기 500g을 포함하고 있다. 다른 밀키트와 마찬가지로 약 2인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고기의 종류마다 다르지만, 닭고기 200g~300g 정도가 1인분에 해당한다.)

 

 

  본 밀키트의 구성은 ① 순살 닭고기(500g), ② 양배추(250g)/당근(35g)/대파(30g), ③ 닭갈비용 소스(200g), ④ 볶음밥용 소스(60g)이다. 닭고기 및 채소를 흐르는 물에 세척한 뒤에, 닭고기와 닭갈비용 소스, 물을 100mL 넣고 10분 정도 볶아주면 된다. 이후에 닭고기가 익으면 채소도 모두 넣고 약불에서 3분간 함께 더 볶아준다.

 

※ 참고 사항 ※

 

  마켓컬리의 특징은 배송이 매우 빠르다는 점이다. 구체적으로 수도권의 경우 대부분 샛별배송이 가능하다. (샛별배송이 가능한 지역인 경우, 아침 7시 전에 문 앞에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특정 기간에 따라서는 택배 파업으로 인해 일부 지역 주문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 아래 사진은 예전 마켓컬리에 접속하면 나왔던 문구인데, 택배가 파업할 때는 일부 지역으로 주문 자체가 불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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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투자 공부를 하면서 작성된 글입니다. 잘못된 정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2022년 중반부에 들은 현재는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이 엄청나다.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방법하나는 금리를 올리는 것이다. 미국의 연방준비제도(연준)는 실제로 대응책으로 금리 인상 계획을 발표했다. 참고로 연준은 미국의 "중앙은행"을 의미한다. 각 나라에 대한 구체적인 경제지표는 다음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각 나라별 경제지표(기준금리, 물가상승률, GDP 등) 확인 방법: https://ko.tradingeconomics.com/
  ▶ 한국 기준금리: https://www.bok.or.kr/portal/singl/baseRate/list.do?dataSeCd=01&menuNo=200643

2022년 중순에 캡처된 사진은 다음과 같다.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시점까지는 미국의 기준 금리가 1.75%였다. 이는 물가상승률 9.10%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매우 낮은 수치다.

 

 

※ 금리에 따른 현상들 ※

 

  가장 먼저 금리에 따라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현상에 대해서 확인해 보자.


1. 금리가 낮으면?

  - 금리가 낮을 때는 사람들이 저축보다는 소비를 선택한다.

  - 사람들이 대출을 해서라도 주식, 부동산 등에 투자를 하려고 한다.
  - 사람들이 대출을 해서 투자를 하게 되므로,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서 금리가 오르게 된다.

2. 금리가 높으면?

  - 금리가 높을 때는 사람들이 소비를 줄이고 은행에 저축하려고 한다.
  - 대출로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했던 사람들은 이자가 비싸기 때문에 빚(주식, 부동산)부터 갚으려고 한다.
  - 사람들이 주식, 부동산 등에서 예금이나 채권에 투자를 하려고 한다.
  -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기관 투자자는 금리가 오르면, 주식에서 돈을 더 빼내어 주식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 금리가 높을 때 투자 방법 ※

 

  그렇다면 현재처럼 금리가 높아지고 있을 때 투자 방법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예금 및 채권

  - 보통 금리가 높을 때는 "예금" 투자 및 채권 투자가 안정적이다.

 

2) 은행주 투자

  - 금리가 오르면 은행의 수익이 개선되고, 배당금이 오를 수 있다.
  - 따라서 은행에 적금으로 넣는 것보다, 은행 주식(우리금융지주, 기업은행, 신한지주 등)을 선택할 수 있다.
  - 하지만, 채무자들의 부실 위험이 크기 때문에 주가 자체가 하락할 수 있다.

※ 금리가 낮을 때 투자 방법 ※

  - 금리가 낮을 때는 부동산 투자 및 주식 투자가 활성화되는 경향이 있다.
  - 특히 대출 혹은 전세금을 이용해 부동산에 투자하는 "갭투자" 방식이 있다.
  - 실제로 굉장한 저금리 시대가 도래했을 때마다 갭투자를 활용해서 부자가 된 사람들이 많았다.

※ 인플레이션 시대를 버티는 방법 ※

  - 워렌 버핏도 했던 말인데, 인플레이션 시대에서 가장 좋은 투자법은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 화폐의 가치가 오르던 떨어지던,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상관이 없다.
  - 현재는 ①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발생② 금리 인상 계획③ 주가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의 많은 갑부들은 수요가 꾸준히 있는 "좋은 기업"에 투자하는 것은 괜찮다고 주장한다.

  -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이미 고점에 물린 사람들에게는 의미가 없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한 달에 300만 원 버는 사람들은 추가적으로 주식에 넣을 돈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원화 채굴(근로 소득 등)을 잘 할 수 있도록 시장에서의 내 몸값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연구자라면 연구 실적이 뛰어나면 되고, 의사라면 도시에서 제일가는 의사가 되면 된다.

※ 다양한 참고 자료들 ※

 

  ▶ 참고자료 1: https://blog.toss.im/article/kostolany_e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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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인터넷 뱅킹 앱을 포함해 다양한 안드로이드 앱을 실행하려고 할 때, "보안 정책에 따라 화면을 캡처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출력되곤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화면을 캡처하고 싶다면, 컴퓨터를 이용해 화면 미러링(mirroring)을 진행하면 된다. 이를 위해 구체적으로 Scrcpy (Screen Copy)라고 알려진 오픈소스를 사용하면 된다.

 

  Scrcpy는 USB를 이용해 컴퓨터를 안드로이드 스마트 폰과 연결하여 스마트 폰을 컨트롤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앱이다.

 

  ▶ Scrcpy: https://github.com/Genymobile/scrcpy

 

GitHub - Genymobile/scrcpy: Display and control your Android device

Display and control your Android device. Contribute to Genymobile/scrcpy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github.com

 

  이제 Scrcpy를 실질적으로 설치하기 위하여 [Releases] 버튼을 클릭한다.

 

 

  접속한 뒤에는 자신의 운영체제에 맞는 최신 버전의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한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최신 버전이었던 [scrcpy-win64-v1.24.zip]를 다운로드했다.

 

 

※ 개발자 모드 켜기 ※

 

  안드로이드 스마트 폰에 USB를 연결하여 디버깅을 하려면, 안드로이드 스마트 폰에서 [개발자 모드]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 만약 개발자 모드가 활성화되지 않은 상태라면 [설정] - [휴대전화 정보] - [소프트웨어 정보] - [빌드번호]를 확인한다.

 

 

  [빌드번호]를 여러 번 클릭하면 패턴 잠금을 해제하라는 안내가 나오고, 잠금을 해제하면 다음과 같이 [개발자 모드]가 활성화된다. 이제 다시 설정 창으로 이동하면 [개발자 옵션]을 확인할 수 있고, 여기에서 [USB 디버깅]을 활성화할 수 있다.

 

 

※ Scrcpy 실행하기 ※

 

  이제 ① USB를 이용해 스마트 폰을 컴퓨터에 연결한다. 이후에 ② Scrcpy 프로그램의 압축을 해제한 뒤에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한다. (참고로 오류가 존재한다면 콘솔(console) 창이 곧바로 꺼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그 경우에는 명령 프롬프트(CMD)를 실행하여 직접 scrcpy.exe를 실행하는 방식으로 정확한 오류 메시지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다.)

 

 

  [참고 1] 이때 여러 가지 오류 메시지가 출력될 수 있다. 먼저 아래 오류는 ADB 장치(device)를 찾을 수 없다는 의미를 가지며, 일반적으로 스마트 폰과 USB 연결 자체이 되어 있지 않을 때 출력되는 오류다.

 

ERROR: Could not find any ADB device
ERROR: Server connection failed

 

  [참고 2] 또한 USB를 통해 스마트 폰이 컴퓨터와 연결되어 있어도 아래와 같은 오류 메시지가 출력될 수 있다. 이러한 오류는 장치가 권한을 부여받지 않은(unauthorized) 상태일 때 발생할 수 있는 오류다.

 

ERROR: Device is unauthorized:

 

  이럴 때는 [USB 디버깅] 기능을 종료했다가 다시 실행하여 [허용]을 진행하면 된다. 또한 만약에 컴퓨터의 다른 앱을 통해서 스마트 폰이 미러링(mirroring)되고 있다면, 해당 앱을 종료한 뒤에 방금 설치한 Scrcpy를 이용하여 미러링을 진행하도록 하자.

 

 

  결과적으로 다음과 같이 정상적으로 미러링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 단순히 스마트 폰을 이용할 때는 화면 캡처가 안 되는 앱이라고 해도, 컴퓨터(PC)를 이용하여 캡처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것은 USB를 이용한 미러링이며, 오픈소스로 잘 관리되어 있어서 개인적인 경험상 다른 미러링(mirroring) 앱에 비해서 훨씬 빠르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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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는 종종 논문 리뷰 동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YouTube)에 업로드하고 있다. 다만, 필자가 사용하는 마이크는 성능이 그다지 좋은 마이크가 아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경우 간단한 [목소리 보정] 작업을 한 뒤에 유튜브(YouTube)에 업로드하는 편이다. 녹음된 소리가 그다지 고품질이 아니더라도, 일단 목소리가 녹음이 되었다면 보정을 통해 목소리가 최대한 "명료하게" 들리도록 만들 수 있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① [멀티밴드 압축기]② [노이즈 제거] ③ [멀티밴드 압축기]연달아 사용하는 편이다. 

 

 

  이때 구체적으로 첫 번째 멀티밴드 압축기 "거친 음 제거", 노이즈 제거 양은 "8% ~ 11%", 세 번째 멀티밴드 압축기 "팝 마스터" 혹은 "브로드캐스트"를 사용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만약에 목소리가 먹먹하게 녹음되었다면, "팝 마스터"를 통해 기존보다 훨씬 명료한 느낌을 줄 수 있었다.

 

  그리고 유튜브에 업로드할 때는 동영상의 음량(볼륨)이 빨간색 영역에 간헐적으로 들어가는 정도로 키워주는 편이다. 유튜브에 업로드 되는 다른 동영상과 유사한 음량이거나, 혹은 약간 더 큰 음량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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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도비 프리미어(Adobe Premiere)에서는 하나의 동영상을 여러 개의 클립으로 [자르기]를 수행한 뒤에 편집하는 경우가 많다. 이후에 각 클립마다 서로 다른 속성(attribute)값들을 적용할 수 있다. 어떤 클립에 대해서는 "확대"를 하거나, 어떤 클립에 대해서는 "노이즈 제거"를 하는 등으로 말이다.

 

  그렇다면 만약에 여러 개의 클립에 대해서 적용한 효과를 일괄적으로 삭제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방법은 간단하다. 일단 효과를 한꺼번에 지우고 싶은 클립들을 선택한다.

 

 

  이어서 우클릭 이후에 [특성 제거(Remove Attributes)] 탭을 연다. 그리고 자신이 삭제하길 원하는 속성들을 [선택]하여 속성을 제거하면 된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개인적으로 추가했던 [효과]들을 삭제했다. 이때 "선택된" 속성들이 제거되는 것임에 유의하자. 선택하지 않은 속성들은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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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안드로이드 스마트 폰을 이용하여 윈도우(Windows) 운영체제의 컴퓨터미러링(mirroring)을 수행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 "Windows와 연결" 기능을 이용하면 손쉽게 미러링을 진행할 수 있다. ① 가장 먼저 안드로이드 스마트 폰을 실행하여 [Windows와 연결] 기능을 선택한다. ② 이후에 [휴대폰과 PC 연결] 버튼을 누른다. ③ 이후에 PC에서 QR 코드가 출력되는데, 이것을 스마트 폰에서 인식하면 되는 방식이다.

 

 

  다만, "Windows 컴퓨터와 스마트 폰 연결" 기능을 처음 사용하는 경우, Windows 컴퓨터에서 직접 아래 링크에 접속하여 [휴대폰과 연결] 앱을 실행해야 할 수도 있다.

 

  ▶ 링크: aka.ms/phonelinkQRC

 

 

  이때 [휴대폰과 연결] 앱은 기본적으로 Microsoft 앱이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야 할 수 있다. 따라서 [로그인] 버튼을 눌러서 로그인을 진행한다.

 

 

  로그인 이후에는 휴대폰에서 해당 Microsoft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도록 QR 코드를 생성한다.

 

 

  이제 QR 코드가 등장하면, 안드로이드 스마트 폰으로 해당 QR 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QR 코드를 인식하면 [권한 설정]을 마친 뒤에, 정상적으로 연결이 완료된다. 모바일 데이터를 사용해서 연결할 수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컴퓨터와 동일한 와이파이(Wi-Fi)로 연결한 상태인 것이 가장 좋다.

 

 

  컴퓨터에서도 다음과 같이 출력되는데, [계속] 버튼을 눌러서 진행하시면 된다.

 

 

  결과적으로 다음과 같이 컴퓨터에서 안드로이드 스마트 폰과 연결이 완료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동일한 와이파이(Wi-Fi)에 접속하고 있는 상태여야 한다. 이제 스마트 폰 그림을 클릭하면 [미러링(Mirroring)]을 진행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이 컴퓨터에서 안드로이드 스마트 폰의 화면이 정상적으로 미러링(mirroring)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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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필자의 경험을 토대로 작성된 글로, 잘못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

 

※ 개요 ※


필자는 개발자다. 개발자들의 상당수는 안경을 착용하는 편이다. 필자의 주변에도 안경을 쓰는 동료들이 매우 많다. 필자는 안경을 쓰지 않으면 노트북의 프로그래밍 코드가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나쁘다. 일반적으로 시력 검사를 하면 0.1 정도의 시력이 나온다. 그래서 안경을 몇 개 가지고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필자가 안경을 맞출 때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정리해 보았다.

 

※ 편한 안경 쓰기 ※

 

기본적으로 자기 시력과 맞지 않는 제품을 착용하면, 눈의 피로가 누적될 수 있다. 일을 할 때 눈이 피로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는데, 노트북을 오래 보았기 때문으로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안경 도수가 정확히 맞는지 다시 확인하는 것도 좋다. 또한 기본적으로 블루라이트 차단과 같은 기능이 들어가면 더욱 좋다. 안경을 씀으로써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는 셈이다. 실제로 적절한 도수의 안경을 쓰고(교정 시력이 1.0정도 나오도록),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이 들어간 안경을 쓰고 일을 하면 훨씬 삶의 질이 올라간다. 일단 눈이 훨씬 덜 피로해서 일을 더 많이할 수도 있고, 평상시 눈에 가해지는 스트레스가 매우 낮아지는 것 같다.

 

※ 안경알에 흠집(기스)이 나는 것에 관하여 ※

 

안경알에 흠집(기스)이 많은 경우에는 사물이 왜곡되어 보일 수 있으며, 빛의 난반사를 유발하고 빛의 투과율을 감소시킴으로써 눈에 피로감을 유발한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시력 저하 문제까지 발생할 수 있다. (사실 경험상 성인이 되고난 이후에는 시력 저하가 크게 발생하지는 않는 것 같기는 하다.)

흠집이 생기는 이유는 다양한데, 안경을 자주 떨어뜨려서 생길 수도 있다. 혹은 안경을 닦을 때 옷이나 휴지를 이용해서 렌즈를 닦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미세한 흠집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안경 렌즈가 더러워졌을 때에는 물을 이용하여 세척하고, 물기를 제거한 뒤에 전용 클리너(안경닦이)로 닦아야 한다.

 

※ 안경으로 인해 눈이 작아지는 문제 ※ 

 

안경을 맞출 때 몇 가지를 고려한다면 우리는 눈이 작아지는 문제를 최대한 해결할 수 있다.

 

일단 가까운 것만 잘 보이는 시력을 근시라고 표현하는데, 근시인 경우 오목렌즈를 사용한다. 바로 이 오목렌즈의 구조상 눈이 작아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특히나 시력이 나빠서 도수가 높은 안경을 착용한다면, 이러한 문제가 더욱 심해질 수 있다. (참고로 먼 물체만 잘 보이는 원시의 경우 볼록렌즈를 사용하는데, 이때는 눈이 오히려 커보인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눈이 작아보이지 않을 수 있을까? 기본적으로 ① 눈과 안경 렌즈(안경알)가 가까울수록 눈의 크기가 작게 보이지 않는다.  다시 말해 정점간 거리(눈과 안경알까지의 거리)가 작은 것이 좋다. 그래서 적절한 안경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오목렌즈는 바깥으로 갈수록 렌즈가 두꺼워지는데, 안경알 자체가 크다면 이 현상이 더욱 심해져서 왜곡이 더 심해진다. 안경알이 크면 흔히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눈은 더 작아지는 셈이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② 안경알이 작은 것을 착용하면 눈이 덜 작아보인다. 필자의 경험상 안경알의 가로 길이가 짧은 것을 착용하는 것이 효과가 좋았다. 뿔테 안경 중에서 무겁고 가로로 긴 안경은, 실제로 눈을 많이 작게 만드는 편이다. 반면에 김구 안경처럼 둥근 안경 유형은 눈이 작아지는 정도가 작은 것 같다고 느꼈다.


이후에 렌즈의 종류로는 ③ 양면 비구면 렌즈를 사용하면 눈이 덜 작아보인다. 기본적으로 전면과 후면의 곡률 차이에 의해서 도수가 생겨나고, 일반적인 구면 렌즈는 시야의 가장자리(외곽)으로 갈수록 왜곡이 심해지는 문제가 있다. 비구면렌즈의 경우 구면 렌즈가 가지는 문제를 많이 해결한다. 특히 "양면 비구면 렌즈"는 외면과 내면 각각에 대해서 비구면 설계가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두께가 얇아서 가볍고, 눈이 상대적으로 덜 작아보인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은 무엇일까? 비싸다는 것이다.

 

※ 안경알(렌즈) 압축 ※

 

안경알에는 "굴절률"이라는 개념이 들어간다. 굴절률이 높으면, 렌즈의 두께가 얇아지는 장점이 있다. 흔히 말하는 압축 렌즈가 이에 해당한다. 굴절률이 높으면, 도수가 같더라도 렌즈의 두께가 얇아서 "압축"이라는 표현이 쓰이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렌즈가 두꺼우면 일단 렌즈가 무거워서 코가 눌리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몇 시간만 착용하다가 벗어도 코에 자국이 남는다. 그리고 코에 무게가 실리기 때문에 불편함이 남는다. 따라서 필자의 경험상 가능하면 안경알을 많이 압축하는 것이 좋았다. 압축이 많이 되어 있으면, 일단 가벼워서 계속 착용할 때 편하다.

 

굴절률이 높으면(고압축이면) 당연히 안경 렌즈 비용이 올라간다. 흔히 렌즈 도수가 4.00정도 되는 사람은 3번 압축이라고 불리는 1.67 굴절률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근데, 가능하면 그냥 돈을 더 써서 흔히 4번 압축이라고 불리는 1.74 굴절률을 사용하면, 개인적인 경험상 확실히 안경이 아주 가벼워서 편했다. 정리하자면 양면 비구면 렌즈 + 1.74 굴절률이 2022년을 기준으로 맞출 수 있는 안경 유형 중에서는 제일 좋은 렌즈가 쓰였다고 보면 되는 것 같다.

 

※ 안경 맞추는 법 ※


그렇다면 이러한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안경을 맞추는 전체 과정은 어떻게 될까?

 

1. 안경테 선택: 안경점에 방문하여 마음에 드는 안경테를 고른다. 일단 자신의 얼굴형에 맞는 것을 고르자. 기본적으로 도수가 매우 높지 않다면, 자신의 얼굴형에 맞는 디자인의 안경 프레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매일 쓰는 건데 마음에 들어야 할 것이다. 또한 너무 안경알이 크면 바깥쪽으로 갈수록 두께가 커질 수 있으므로, 눈이 작아보이는 현상이 경험적으로 더 컸다. 특히 시력이 나쁘다면, 큰 패션 안경을 쓰기보다는 적절한 크기를 선택한다. 안경테 자체의 무게도 고려한다. 너무 무거우면 코가 눌릴 뿐더러, 불편하다.

 

2. 시력 검사: 일반적인 안경원에서는 자동 측정 장비를 통해 시력을 확인한다. 이때 난시와 같은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시력 검사 이후에 자신의 시력에 맞는 렌즈를 확인하게 된다. 필자의 경험상 낮은 도수의 안경을 쓰면, 일상 생활에서 잘 안 보이는 부분이 생겨서 삶의 질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다. 그래서 도수는 가능하면 적절하게 받는 것이 좋다. (교정 시력이 1.0 정도 나오도록)

 

3. 초점 검사: 기본적으로 "양쪽 눈 사이의 거리"는 간단하게 측정할 수 있다. 참고로 양쪽 눈 사이의 거리를 PD(Pupilary Distance)라고 하는데, 사실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정확한 "초점" 검사가 추가적으로 필요할 수 있다. 안경원에서는 초점 검사도 함께 진행해 준다. 


4. 렌즈 선택: 이제 구체적인 렌즈를 선택한다. 필자의 경험상 양면 비구면 렌즈를 사용하고, 압축을 최대로 해서 4번 압축(1.74) 수준까지 하면, 거의 눈이 원래 크기와 크게 달라지지 않고, 만족도가 높았던 것 같다. 다만, 이 경우 가격이 꽤 높게 형성되었던 것 같다. (해외 제품인 경우 30만 원 이상) 금전적인 여유가 있다면, 이러한 비구면 렌즈를 사용해 보자.

 

5. 안경 조립: 안경에 안경알을 끼우고, 안경을 적절히 조립하는 과정이 진행된다. 실제로 안경테에는 여러 개의 나사가 존재하는데, 만약에 나사가 제대로 조여져 있지 않다면, 안경알이 자꾸 빠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안경점에서 안경 조립을 잘 해주어야 한다.


6. 피팅: 피팅이란, 안경을 얼굴에 맞게 조정하여 착용감을 편하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안경을 착용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착용감이 불편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피팅을 다시 하는 것이 좋다. 얼굴의 좌우 비대칭, 귀의 위치, 콧등의 높이 등을 고려하여 "안경테"를 적절히 조절하는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


7. 안경 수령: 최종적으로 안경을 수령하고 착용하면 된다. 빠르면 30분 ~ 1시간 만에도 안경을 받을 수 있고, 해외 렌즈를 쓰는 경우 2~3주까지 걸릴 수도 있다. 필자는 안경을 받고 꽤 오래 사용하다가, 안경알이 자꾸 안경에서 빠지는 문제를 경험한 적이 있다. 렌즈가 조금 작게 나왔으며, 여기에 추가적인 마모가 생기면서 안경테에서 빠지게 된 것이다. 이럴 때는 렌즈의 끝 부분을 조금 덧대서 해결할 수 있다는 것 같다. 하지만 필자가 방문한 안경점에서는 해외 영업점으로 다시 렌즈를 보내서 확인하는 절차를 밟아 주셨다.

 

※ 가격 ※


기본적으로 국내 대부분의 안경점에서는 시력 검사 및 안경 조립을 무료로 해주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일반적인 경우 ① 안경테와 ② 안경 렌즈 정도의 가격만 부담하게 된다. 그리고 사실 안경은 한 번 맞추면 계속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최근에는 안경을 맞추는 비용이 크지 않은 편인 것 같다.

 

2022년을 기준으로, 일반적으로 4번 압축(1.74)와 "양면 비구면 렌즈"를 함께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때 필자처럼 시력이 엄청 나쁜 상황(0.1 정도 되는 상황)은 아니라면, 압축 한도가 있어서, 4번 압축이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굳이 4번 압축을 하기 위해서는 해외 제품을 사용해야 할 수도 있다. 다만, 해외 제품의 경우 마진률이 높지 않아서, 일반적인 안경점에서는 국내 제품을 추천하는 경우가 많다고 느꼈다. 그래서 4번 압축을 위해서 해외 렌즈를 쓰고 싶다고 직접 안경원의 담당자 분께 말할 수 있다.

 

※ 개인 경험 ※

 

필자는 두 눈의 시력이 각각 "3.5(시력) 125(난시)""3.75(시력) 150(난시)"이다. 필자는 시력이 덜 나빠서 압축을 많이 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 구체적으로 시력이 4.0 이하로 안 좋을 때 4번 압축이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압축이 덜 되면 무거워서 불편하기 때문에, 최대한 압축을 했다. 찾아보니 외국 렌즈를 사용하면 4번 압축이 가능하다고 했다. 그래서 일본의 니콘(NIKON) 회사의 제품을 사용했다. 필자는 여기에 양면 비구면 렌즈를 사용했고, 기능성 블루라이트 차단 렌즈(RX)를 사용했다. 수입산에 주문 제작이라서 2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다. 사실 안경점에서는 수입산이라서 마진이 별로 안 나온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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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는 개인건강기록(PHR)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것은 말 그대로 Personal Health Record의 줄임말로, 개인적인 건강 기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접속하여 [나의건강기록]을 검색한 뒤에 [설치] [열기]를 진행할 수 있다.

 

 

  필자는 [네이버 로그인]을 진행했고, 이를 위해 [네이버 인증서]가 필요하다고 하여 인증서를 발급 받아서 진행했다. 이후에 네이버 인증서를 이용해 [나의건강기록]에 인증서 로그인을 진행하면 된다. (기본적으로 내가 예전에 받았던 진료 기록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신원 입증 목적에서 [인증서]가 필요한 것은 당연하다.)

 

 

  로그인 이후에는 다음과 같이 세 가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세 가지 전부 하나같이 중요한 건강 관련 기록들이다.

 

  1. 내가 먹고 있는 약에 대한 정보 확인하기

  2. 진료이력/건강검진 결과 확인하기

  3. 예방접종 이력 확인하기

 

 

  이후에 [약관 동의]를 마치고, [연계 항목 동의]를 진행한 뒤에, [주민등록번호 확인]을 진행한다. 그러면 이제 가능한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필자는 결과적으로 다음과 같이 [투약이력], [진료이력], [건강검진 이력] 등 다양한 건강 관련 기록을 확인했다.

 

 

※ 기록 다운로드하는 방법 ※

 

  이제 특정한 기록을 다운로드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원하는 기록에 대하여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다운로드를 진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예방접종 내역"을 다운로드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예방접종 내역] 페이지로 이동하여 [다운로드]를 진행하면 된다.

 

 

  이런 식으로 [투약 이력], [진료 이력], [건강 검진], [예방 접종]까지의 모든 탭에 대하여 [다운로드]를 진행할 수 있다. 이후에 [더보기] 버튼을 누르고 [다운로드 이력] 탭으로 이동한다. 이후에 전체 다운로드 이력에 대하여 [파일통합]을 진행하고, [다운로드]를 눌러 다운로드를 진행할 수 있다.

 

 

  혹은 [공유] 버튼을 눌러서 PDF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그래서 필자는 [카카오톡]으로 공유하여 주기적으로 "개인 건강 기록"을 저장해두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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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일반적으로 파워포인트(Powerpoint)를 이용해 PPT를 만들 때는 "글머리 기호"가 굉장히 많이 사용된다. 다만 줄바꿈을 했을 때 글머리 기호를 추가하지 않고, 단순히 들여쓰기만 맞추려고 한다면 Shift + Enter를 입력하면 된다. 실제로 "Shift + Enter"를 사용한 예시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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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시맨틱 분할(semantic segmentation) 분야는 한 장의 이미지 내에 있는 각 물체(object)를 의미 있는(semantic) 단위로 분할(segmentation)하는 작업을 의미한다. 분할(segmentation) 문제에서는 각 픽셀마다 하나의 클래스로 분류한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자전거를 타는 선수들이 있는 한 장의 이미지가 주어지면, 어디에 사람(person), 자전거(bicycle), 배경(background)이 있는지 픽셀 단위로 클래스를 부여한다.

 

https://www.jeremyjordan.me/semantic-segmentation/

 

  다만, 자신이 만든 semantic segmentation 모델이 얼마나 정확한 예측 결과를 보였는지 확인하려면, 평가 지표(evaluation metric)가 필요하다. 이 분야에서의 대표적인 평가 지표로는 IoU, Dice score와 같은 것들이 있다. 이러한 지표들은 "두 집합이 얼마나 유사한지" 평가하기 위한 방법으로 이해할 수 있는데, 사실 segmentation 결과는 "픽셀들의 집합"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그래서 예측 이미지와 정답 이미지가 얼마나 차이나는지 계산할 수 있다.

 

1. IoU score

 

  IoU (Intersection over Union) 점수는 흔히 자카드 인덱스(Jaccard index)라고도 한다. IoU는 말 그대로 "교집합 / 합집합"이다. 그냥 교집합과 합집합을 계산한 뒤에, 그 비율을 구하면 된다. 그러면 두 집합이 얼마나 겹치는지 알 수 있다. 아래 그림을 참고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https://en.wikipedia.org/wiki/Jaccard_index

 

  실제로 IoU 혹은 Jaccard index를 계산하기 위한 PyTorch 소스 코드 예시는 다음과 같다. PyTorch는 [Batch Size, Channel, Height, Width] 순서대로 데이터가 구성되기 때문에, 아래 코드는 한 장의 이미지가 있을 때 각 클래스별로 [높이(height), 너비(width)]에 대하여 IoU를 계산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쉽다.

 

def iou_coef(y_true, y_pred, thr=0.5, dim=(2, 3), epsilon=0.001):
    y_true = y_true.to(torch.float32)
    y_pred = (y_pred > thr).to(torch.float32)
    inter = (y_true * y_pred).sum(dim=dim)
    union = (y_true + y_pred - y_true * y_pred).sum(dim=dim)
    iou = ((inter + epsilon) / (union + epsilon)).mean(dim=(1, 0))
    return iou

 

2. Dice score

 

  Dice score는 F1 score라고도 한다. 이것은 쉽게 말하면 "교집합 * 2 / 두 이미지의 총 픽셀 개수"로 이해할 수 있다. 구체적인 공식은 아래와 같다.

 

https://stats.stackexchange.com/questions/195006/is-the-dice-coefficient-the-same-as-accuracy

 

  이것을 그림으로 쉽게 표현한 것은 다음과 같다.

 

https://towardsdatascience.com/metrics-to-evaluate-your-semantic-segmentation-model-6bcb99639aa2

 

  더욱 구체적으로 Dice Score를 계산하기 위한 PyTorch 소스 코드 예시는 다음과 같다.

 

def dice_coef(y_true, y_pred, thr=0.5, dim=(2, 3), epsilon=0.001):
    y_true = y_true.to(torch.float32)
    y_pred = (y_pred > thr).to(torch.float32)
    inter = (y_true * y_pred).sum(dim=dim)
    den = y_true.sum(dim=dim) + y_pred.sum(dim=dim)
    dice = ((2 * inter + epsilon) / (den + epsilon)).mean(dim=(1, 0))
    return dice

 

3. Hausdorff Distance

 

  이 지표도 실제 semantic segmentation 문제에서 많이 사용되는 평가 지표다. 직관적으로 "한 집합의 어떤 점에서 다른 집합까지 도달하기 위한 거리의 최댓값"으로 이해할 수 있다. 구체적인 공식은 다음과 같은데, 그냥 단순하게 하한(infimum)을 최소(min)로, 상한(supremum)을 최대(max)로 이해하면 쉽다.

 

https://en.wikipedia.org/wiki/Hausdorff_distance

 

  아래 그림을 보면 더욱 이해가 쉽다. 아래 그림에서는 두 개의 "거리"가 계산되어 있는데, 두 개 중에서 더 큰 "거리" 값이 최종적인 Hausdorff 거리가 된다.

 

https://en.wikipedia.org/wiki/Hausdorff_distance

 

  Hausdorff distance아웃라이어(outlier)에 그 값이 결정되는 경향이 있다는 단점이 있다. 예를 들어 집합 X에서 딱 하나의 데이터(point)가 집합 Y로부터 굉장히 멀리 떨어져 있다면, 해당 단 하나의 데이터로 인해서 매우 높은 Hausdorff distance가 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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