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잡이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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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독립을 하는 사람들은 전입신고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정확히 말하면 세대 분리의 효과를 누리기 위해 전입신고를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2021년 초를 기준으로 만 30세 미만이라고 해도, 충분한 소득(기준 중위소득의 40% 이상)이 있고 부모님과 따로 사는 경우에는 별도의 세대로 세대 분리를 할 수 있다. 세대 분리가 되어 있는 경우에 주택 청약 신청이나 절세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특히 충분한 소득이 있는 나이가 어린 사람(30세 미만)이 집을 매매하는 경우 세대 분리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온라인으로 간단히 전입신고를 진행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 정부24에서 전입신고 하러 가기: www.gov.kr/

 

  정부24 웹 사이트를 방문한 뒤에 '전입신고'를 검색한다.

 

 

  이후에 '전입신고' 민원서비스를 찾은 뒤에 [신청] 버튼을 눌러 신청을 진행하면 된다. 2021년 초를 기준으로 신청하고 3시간 이내에 처리된다고 한다. 필자의 경우 신청하고 1시간 만에 전입신고 처리가 완료되었다.

 

 

  참고로 인증서만 있으면 [비회원 신청하기] 버튼을 눌러 전입신고를 진행할 수 있다.

 

 

  이후에 약관에 동의한 뒤에 자신의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이제 실질적으로 전입신고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다. 설명에 나와 있듯이, 이사한 사람이 공동인증서를 이용해 신청을 진행하면 된다. 평일 점심쯤에 신청하면 그날 오후 안에 금방 처리되는 편이다.

 

 

  이제 실질적으로 전입신고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본인의 이름과 연락처를 확인한다. 그리고 전입하는 사유를 기입한다.

 

 

  이후에 이사 전에 살던 곳 주소를 조회한 뒤에, 이사 가는 사람을 정확히 선택한다.

 

 

  이제 어디로 이사를 갔는지 정확히 넣으면 된다.

 

 

    결과적으로 전입신고 신청을 완료하면,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필자의 경우 평일에 신청하고, 약 1시간 정도 만에 전입신고가 완료되었다는 메시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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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을 살 때 재개발과 같은 호재를 노린다면 대지지분을 계산하는 과정은 중요하다. 다만 오래된 빌라나 아파트의 경우에는 부동산 거래 사이트에서 대지지분이 제대로 명시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정석적인 방법 중 하나인 등기부 등본 열람을 해보면 좋다. 일반적으로 등기부 등본을 확인하면 대지지분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 물론 나는 부동산 전문가가 아니라서, 모든 아파트나 빌라에 대하여 이 방법이 동일하게 적용되는지는 모르겠다.

 

  ▶ 등기부 등본 열람하는 방법: ndb796.tistory.com/513

 

등기부 등본 간단 설명 및 열람하는(떼는) 방법

등기부 등본은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할 때 확인해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인 목적에 맞도록 쉽게 설명하자면 어떠한 집이 누구 소유인지, 그리고 그 사람이 그 집을 살 때 얼마나 많은 대

ndb796.tistory.com

 

  참고로 위 포스팅을 참고하면 등기부 등본을 열람하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자기가 눈여겨보고 있는 집을 확인한 뒤의 그 집의 등기부 등본을 열람하자. 정확한 호수에 맞게 열람하여 해당 집의 등기부 등본을 뽑아보자.

 

  이때 "대지권의 표시" 항목을 보면 대지권 비율이 나와 있다. 아래 그림의 "1069분의 33.62"라는 부분에서 33.62라고 나온 것이 일반적으로는 해당 집이 소유하고 있는 대지지분 (제곱미터)이다. 보통은 여기에서 0.3025를 곱하여 대지지분 평수를 구할 수 있다. 다만 이것은 일반적인 경우이다. 간혹 여기 보이는 "대지권의 표시"에 기재되어 있는 내용이 실제 대지지분이 다른 경우도 있다. 따라서 중개사에게 정확한 내용을 물어봐야 한다.

 

  기본적인 공식은 "대지지분 = 토지 면적 X 대지권 비율"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테면 "대지권의 목적인 토지의 표시"에 기재된 면적을 A라고 하고, "대지권의 표시"에 기재된 대지권 비율을 B라고 했을 때 A 곱하기 B가 대지 지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곱미터) 결과적으로 A * B * 0.3025를 해서 대지지분 평수를 계산할 수 있다.

 

 

  참고로 재개발에서는 용적률과 건폐율도 고려대상 중 하나다. 일반적으로 대지지분이 작고 용적률이 높은 경우, 재개발이 어려워진다. 참고로 용적률은 호갱노노와 같은 부동산 거래 사이트에 기재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미리 직접 확인해 보고 중개사에게도 물어보도록 하자. 참고로 네이버 부동산에서도 "용적률" 탭을 눌러서 집을 둘러볼 때 용적률을 함께 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재개발에 좋은 집은 대지지분이 큰 집이다. 재개발 유망 지역에 붙어 있는 집들은 서로 비슷하게 생겼지만, 대지지분, 용적률 및 건폐율 차이에서 큰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확실히 체크할 필요가 있다. 특히나 당장은 그 집이 매우 넓다고 하더라도, 대지지분이 작다면 나중에 재개발 시 낭패를 볼 수 있다. 물론 집이 넓고, 대지지분도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라면 그냥 거기에서 사는 전략(흔히 몸테크라고 불리는 전략)을 채택하는 경우도 많다. 재개발 때는 집을 새롭게 짓는 것이기 때문에, 조합원이 갖고 있는 땅의 면적에 따라서 넓은 평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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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 보험 가입 내역 증명서 발급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4대 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 접속한다.

 

▶ 4대 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www.4insure.or.kr/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www.4insure.or.kr

 

  접속 이후에는 [개인 비회원 로그인] 페이지로 이동한다.

 

 

  이후에 [공동인증서 인증]을 이용하여 간단히 로그인할 수 있다. 이때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

 

 

  이후에 다음과 같이 [증명서 신청/발급] 버튼을 누른다.

 

 

  이후에 다음과 같이 참고 사항을 확인한 뒤에 [확인] 버튼을 누른다.

 

 

  필요한 내용을 확인한 뒤에 [신청]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제 각 기관에서 발급 요청을 처리하기까지 시간이 소요되는데, 10초 정도 기다린 뒤에 [새로고침] 버튼을 누르면 일반적으로 모든 처리가 끝나서 [출력]이 가능하다.

 

 

  이후에 다음과 같이 [PDF 파일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PDF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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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편집에서 색 보정 작업을 위해서 RGB 곡선(RGB Curve)은 굉장히 많이 사용되는 효과 중 하나입니다. RGB 각각의 패널에 대하여 컨트롤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때 보통은 조정 레이어를 먼저 추가한 뒤에, 그 위에 다음과 같이 RGB 곡선 효과를 입힙니다.)

 

 

  효과를 줄 때는 영상 스타일마다 다르지만, 보통 빨강과 녹색은 조금씩 줄이고, 파랑은 조금 키우는 방식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영상이 전체적으로 어둡게 찍혔다면, 흰색 선을 위로 키워서 밝게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역동적인 영상인 경우 파랑색(blue)가 더 두드러지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RGB 곡선을 제외하고도 Lumetri 색상(Color) 또한 많이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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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일한 입력에 대하여 매번 모델이 다른 결과를 뱉는다면, 아래의 유형에 해당되는지 체크한다.

 

유형 1. torch 설정

 

  기본적인 torch 설정을 바꿔줄 수 있다.

 

torch.backends.cudnn.deterministic = True
torch.backends.cudnn.benchmark = False

 

유형 2. 모델의 랜덤성

 

  StyleGAN 등의 모델에서는 랜덤성(randomness)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레이어를 identity() 레이어로 치환하는 방법으로 랜덤성을 제거할 수 있다.

 

class Identity(nn.Module):
    def __init__(self):
        super(Identity, self).__init__()
        
    def forward(self, x):
        return x

 

유형 3. eval() 모드

 

  ResNet 등의 모델에서는 Batch Normalization을 사용한다. 이러한 레이어에서는 train() 모드와 eval() 모드에서의 파라미터가 다르게 적용된다. 그래서 test time에 항상 eval() 모드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랜덤성을 제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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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pyter Notebook에서는 다음과 같이 코드를 불러올 수 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이 불러온 라이브러리의 코드가 수정된다면 어떻게 Jupyter 상에서 반영할 수 있을까? Jupyter Notebook 상에서는 곧바로 반영이 어렵기 때문에 reload()를 수행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가장 간편한 방법은 다음과 같이 autoreload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Jupyter상에서 불러오는 코드에 대하여 자동으로 reload를 진행한다.

 

%load_ext autoreload
%autoreload 2

 

  사용 예시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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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히 다른 사람의 저장소를 Fork하기 위해서는 [Fork] 버튼을 눌러 자신의 저장소로 옮긴다. (이때 부모 저장소가 private이라면, 당연히 자신이 Fork한 저장소 또한 private 저장소 형태로 복제가 완료된다.)

 

 

  단, 자신의 저장소에서 작업을 하다 보면 부모 저장소의 최신 코드와 conflict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최신 5개의 커밋(commit)이 부모 저장소에 발생했는데, 나의 Fork한 저장소에서는 없기 때문에 코드상의 차이가 발생한다고 알려준다.

 

 

  이럴 때는 일단 git clone을 받아서 자신의 로컬로 코드를 옮겨오자.

 

 

  이후에 upstream을 추가하고 fetch를 진행한다.

 

 

  그리고 merge 명령어를 사용하여 코드를 merge한다.

 

 

  이제 부모 저장소에서 최근에 업데이트된 코드가 자신의 repository에도 적용된다. (push를 해야 할 수도 있다.)

 

※ 참고 ※

 

  만약 Public 저장소를 포크(fork)했는데, 부모 저장소의 코드가 새롭게 갱신되는 경우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나올 수 있다. 이때는 [Fetch upstream]을 눌러 [Fetch and merge] 버튼을 눌러 최신 상태로 갱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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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포스트는 2021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잡아바] 사이트에 방문하면 된다. 기본적인 준비물주민등록초본이다. 이것도 PDF 파일로 온라인 제출하면 되므로, 온라인으로 간단히 신청할 수 있다. 주민등록초본을 PDF로 뽑는 방법은 다음의 링크에서 확인하면 된다.

 

  ▶ 주민등록초본 PDF 파일 얻는 방법: ndb796.tistory.com/515

 

주민등록등본(초본) 인터넷으로 발급받아 출력하는 방법

우리는 다양한 상황에서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주민등록등본(초본)을 인터넷으로 발급받을 때는 무료입니다. 또한 인터넷으로는 즉시 발급받아 출력할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ndb796.tistory.com

 

  주민등록초본 PDF 파일이 준비되었으면 잡아바 사이트에 방문하여 청년 기본 소득을 신청하자.

 

  ▶ 잡아바 링크: apply.jobaba.net/

 

  여기에 방문해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페이지에 방문한 뒤에 [신청하러 가기] 버튼을 누르면 신청하러 갈 수 있다.

 

 

  확인해 보면 다음과 같이 만 24세 청년에게 100만 원을 지원해 준다고 한다. 자신이 조건에 부합하는지 확인한다. 필자의 경우 만 24세에 해당하며 경기도에 10년이 훌쩍 넘는 기간 동안 거주했으므로, 조건에 부합한다.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기본적으로 회원가입을 요구한다. 통합접수시스템에서 회원가입을 진행하면 된다.

 

 

  회원가입 및 로그인이 완료되면 다음과 같이 [신청하기] 페이지에서 자가진단표를 작성할 수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필자는 경기도에 거주한 기간이 10년은 훌쩍 넘었기 때문에 신청 요건을 만족한다. 자가진단표를 잘 읽고, 자신에게 해당하는 내용에 맞게 체크하면 된다.

 

 

  이후에 약관에 동의하면 된다. 이후에 구체적인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는데, 2021년에는 한 번에 100만 원을 일괄적으로 지급한다고 한다. 그래서 굉장히 편리한 것 같다.

 

 

  이어서 [첨부파일] 탭에서 자신의 주민등록초본 PDF 파일을 업로드하면 된다.

 

 

  결과적으로 신청이 완료되면 [신청현황] 페이지에서 다음과 같은 화면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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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터기를 이용하고 있을 때 삭제 중이나 스풀링 상태에서 계속 멈춰있는 경우가 있다. 일반적으로 출력하고자 하는 문서의 용량이 클 때 종종 확인할 수 있는 문제 상황이다. 문서를 [취소] 하더라도 계속해서 이 상태에 머물러 있다면 굉장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컴퓨터와 프린터기를 재부팅해보자. 만약에 그렇게 해도 해결이 안 된다면 다음과 같이 해결해보자. 윈도우 키 + R을 눌러서 [실행] 창을 열어 다음과 같이 services.msc를 입력한다.

 

 

  이후에 Print Spooler의 서비스를 [중지]한다.

 

 

  이후에 Windows 10 운영체제를 기준으로 다음의 경로에 가본다.

 

C:\Windows\System32\spool\PRINTERS

 

  여기에서 스풀링(spooling) 파일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 파일들을 모두 제거하면 강제로 작업을 취소할 수 있다. 또한 이 파일들도 제거가 안 될 수 있다. 구글 크롬이나 문서 PDF 프로그램이 열려 있는 경우에 그럴 수 있는데, 이 경우에는 컴퓨터를 재부팅 하는 것이 좋다.

 

 

  결과적으로 모든 .SPL 확장자를 제거한 뒤에 다시 Print Spooler 서비스(service)[시작]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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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코랩(Google Colab)무료 GPU를 지원하는 구글의 개발환경 서비스다. 개인적으로는 딥러닝 테스트 코드를 돌려보거나 MNIST나 CIFAR-10과 같이 간단한 데이터셋을 학습할 때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ImageNet과 같은 large-scale 데이터셋을 활용할 정도로 자원이 충분하지는 않다.) 구글 코랩에서는 깃허브(GitHub)와 쉽게 연동할 수 있는데, 깃허브에 저장된 노트북(notebook) 파일을 곧장 불러올 수 있다.

 

  1. 깃허브에 저장된 노트북 파일 불러오기

 

  깃허브에 저장된 노트북 파일을 불러오는 것은 간단하다. [노트 열기]를 누른 뒤에 [GitHub] 탭으로 이동한 뒤에 사용자를 입력한다. 이때 [비공개 저장소 포함] 버튼을 클릭하면 비공개(private) 저장소에 저장된 노트북 파일을 불러와 사용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간단한 소스코드는 노트북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것은 굉장히 유용하다. 구글 코랩 노트북 파일을 내보내기 할 때에도 비공개(private) 저장소로 한 번에 내보낼 수 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ipynb 파일을 저장한 뒤에 GitHub에 업로드하는 방식을 사용할 수도 있다. 아무튼 Google Colab을 이용하면 GitHub과 하나의 .ipynb 파일을 이용해 연동을 수행하기에는 매우 편리하다고 생각한다.

 

  2. git clone 명령을 이용하여 Google Colab 내부로 소스코드 불러오기

 

  단순히 하나의 주피터 노트북(notebook) 파일만 이용한다면 앞서 언급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특정한 저장소(repository)에 포함된 모든 소스코드를 Google Colab으로 불러와 사용하고 싶다면, git clone 명령어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때 public repository라면 단순히 git clone 명령어를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private repository라면 SSH 키를 생성하고 깃허브(GitHub) 사이트에 등록할 필요가 있다.

 

  ▶ SSH를 이용해 깃허브(GitHub) 계정에 접근하는 방법: ndb796.tistory.com/561

 

SSH Key를 이용해 GitHub 계정의 저장소(repository) 코드에 접근하기

기본적으로 외부에 공개되면 안 되는 중요한 코드는 깃허브(GitHub)의 private repository에 저장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당연히 오픈소스 형태로 외부에 공개된 public repository라면 git clone 명령어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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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포스트에 적힌 방법에 따라서 SSH 개인키와 공개키를 생성하여, 공개키를 깃허브(GitHub)에 등록하도록 하자. SSH 키가 등록된 이후에는 Google Colab 상에서 다음과 같은 코드를 실행하면 된다.

 

from google.colab import files

# 개인키 업로드
uploaded = files.upload()

# .ssh 폴더 생성 및 개인키 넣기
!mkdir -p ~/.ssh/
!mv id_rsa ~/.ssh/id_rsa
!chmod 400 ~/.ssh/id_rsa

# 알려진 호스트(known hosts)에 GitHub 호스트 주소 넣기
!ssh-keyscan -t rsa github.com >> ~/.ssh/known_hosts
!ssh -T git@github.com

# private repository에서 소스코드 다운로드
!git clone git@github.com:ndb796/Watermarking-Deepfakes

 

  실제 Google Colab 상에서는 다음과 같이 실행할 수 있다. 매우 간단하게 깃허브(GitHub) 내부의 private repository에서 코드를 가져온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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