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잡이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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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석기 시대 (정답: 1번)

신석기 시대는 농경과 정착생활이 시작된 시대로 기원전 8,000년 경에 해당합니다. 이 시기의 대표적인 유물로는 빗살무늬 토기가 있습니다.


- 명도전은 초기 철기 시대에 중국과 교류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 바퀴모양 토기는 가야 시대의 유물입니다.

- 잔무늬 거울은 초기 철기 시대의 유물입니다.

- 세형동검은 초기 철기 시대의 독자적인 기술이 들어간 유물입니다.


2. 부여 (정답: 4번)

부여는 12월에 영고라는 제천행사를 지냈습니다. 또한 왕 이외에 마가, 우가, 저가, 구가 등의 가들이 사출도를 나누어 다스렸습니다.


- 8조법은 고조선의 법률입니다.

- 천군이 다스리는 소도라는 지역이 있었던 곳은 삼한입니다.

- 동예의 책화 제도는 읍락 간의 경계를 침범할 경우 노비, 가축 등으로 보상하는 제도입니다.

- 동예의 특산품으로는 단궁, 과하마, 반어피 등이 있었습니다.


3. 무령왕 (정답: 4번)


무령왕릉은 충청남도 공주에 있으며 중국 남조의 영향을 받아 벽돌로 만들어졌습니다. 무령왕은 지방의 주요 지역에 22담로를 설치하고, 왕족을 파견하여 지방 통제력을 강화했습니다.


- 백제의 근초고왕은 박사 고흥을 시켜 '서기'를 편찬하도록 했습니다.

- 신라의 내물왕은 김씨의 왕위 세습을 확립했습니다.

- 백제의 침류왕은 동진으로부터 불교를 수용했습니다.

- 국자감은 고려의 교육기관입니다.


4. 삼국시대 (정답: 2번)

4세기 백제의 근초고왕은 평양성을 공격해 고구려 왕을 전사시켰습니다. 이후에 5세기 고구려의 장수왕은 한성을 공격하여 백제의 왕을 전사시켰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장수왕은 427년 수도를 국내성에서 평양으로 옮겼습니다.


5. 금관가야 (정답: 5번)


금관가야는 벼농사와 철기 문화가 발전했던 나라입니다. 고구려의 공격을 받아 연맹의 주도권을 상실하였으며 덩이쇠를 화폐로 사용했습니다. 금관가야는 김수로왕이 건국하였다고 삼국유사에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 골품제는 신라 시대의 신분제도입니다.

- 지방을 5도와 양계로 행정구역을 나누었던 나라는 고려입니다.

- 고조선은 한 무제의 공격으로 멸망했습니다.

- 백제의 귀족회의기구는 정사암입니다.


6. 불국사 삼층 석탑 (정답: 2번)


불국사 삼층 석탑은 2층 기단 위에 3층 탑신이 올라가 있는 구조이며 탑 내부에서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이 발견되었습니다.


- 분황사 모전 석탑은 신라의 선덕여왕 때 지어진 탑입니다.

- 감은사지 삼층 석탑은 통일신라의 신문왕 때 완성된 탑입니다.


7. 삼국 통일 (정답: 5번)


신라는 기벌포 전투에서 당나라 군대를 물리치며 삼국 통일을 완수했습니다.


8. 지증왕 (정답: 1번)

신라의 지증왕은 국호를 신라로 정하고 '왕'이라는 칭호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사부를 보내 우산국을 정벌했습니다.


- 신라의 내물왕은 고구려의 광개토대왕의 도움을 받아 왜의 침입을 물리쳤습니다.

- 통일신라의 신문왕은 관료전을 지급하고 녹읍을 폐지했습니다.

- 진흥왕은 신라의 원시 청소년 단체인 화랑도를 국가적 조직으로 개편했습니다.

- 신라의 법흥왕 때 이차돈의 순교를 계기로 불교가 공인되었습니다.


9. 발해 (정답: 1번)


발해는 전국을 5경 15부 62주로 나누어 다스렸습니다.


- 관리의 비리를 감찰하는 사헌부는 조선시대의 기구입니다.

- 통일신라의 원성왕 때 독서삼품과가 설치되었습니다.

- 신라는 화백 회의를 통해 국가의 중요 정책을 결정했습니다.

- 통일신라는 상수리 제도를 통해 지방 세력을 견제했습니다.


10. 최치원 (정답: 4번)

최치원은 6두품 출신의 학자로 반공과에 급제했으며 '토황소격문'을 써냈습니다. 최치원은 신라 하대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진성여왕에게 시무 10여조를 올렸으나 시행되지 못했습니다.


- 고려의 최충은 9재 학당에서 후학을 양성했습니다.

- 통일신라의 김대문은 화랑세기, 고승전 등을 저술했습니다.

- 신라의 승려 혜초가 인도를 다녀온 뒤 쓴 기행문은 왕오천축국전입니다.

- 고려 말의 신진사대부인 정도전은 '불씨잡변'을 통해 불교를 비판했습니다.


11. 개성 (정답: 1번)

고려의 수도 개성에는 만월대, 선죽교 등의 문화재가 있습니다.


- 개성의 선죽교에서 정몽주가 이방원 세력에 의해 피살되었습니다.

- 최충헌의 노비였던 만적은 수도인 개성에서 난을 도모하다가 발각되었습니다.

- 송상은 개성을 근거지로 활동하던 조선 후기의 사상입니다.

- 남북한 경제 협력의 일환으로 설치된 공단은 개성 공단입니다.


12. 태조 왕건 (정답: 3번)

고려의 태조 왕건은 북진 정책을 추진하였으며 지방 세력을 견제하기 위해 호족의 자제들을 수도에 머무르게 하는 기인 제도를 채택했습니다.


- 충선왕은 원의 수도 연경에 학문 연구기관인 만권당을 설치했습니다.

- 팔만대장경은 강화 천도기인 고종 때 제작되었습니다.

- 조선의 세종은 4군 6진을 개척했습니다.

- 고려의 성종은 12목에 지방관을 파견했습니다.


13. 고려 (정답: 4번)

도병마사는 고려의 회의 기구로 중서문하성과 중추원의 고위 관료들이 모여 주로 국방과 군사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 고려의 삼사는 곡식의 회계나 출납에 대한 사무를 담당하는 기관입니다.

- 비변사는 여진이나 일본의 침입에 대비해 만들어진 임시 기구입니다.

- 상서성은 고려의 2성 6부의 2성 중 하나로 행정을 관장했습니다.

- 국군기무처는 갑오개혁을 추진했던 기관입니다.


14. 무량수전 (정답: 5번)

부석사 무량수전은 경상북도 영주에 위치한 고려시대 목조 건축물입니다.


- 금산사 미륵전은 전북 김제에 위치한 조선 후기의 건물입니다.


15. 고려와 송나라 (정답: 5번)

고려는 송나라에 종이, 인삼 등을 수출하고 송으로부터 비단과 서적을 수입했습니다.


- 의주와 만상은 조선 후기에 활동한 사상입니다.

- 기유약조는 조선 후기 광해군 때 일본과의 국교를 재개한 조약입니다.

- 연행사는 조선 후기에 청에 파견된 사절단입니다.

- 통일신라 시대에는 장보고가 설치한 청해진을 중심으로 해상무역이 이루어졌습니다.


16. 김윤후 (정답: 1번)

고려 시대의 김윤후는 몽골군이 고려를 침입했을 때 충주성에서 백성들을 이끌고 몽골군을 막아냈습니다. 충주성 전투가 있기 전에 처인성에서 적장 살리타를 사살하여 몽골군을 물리쳤습니다.


- 별무반을 조직하여 동북 9성을 개척한 사람은 윤관입니다.

- 고구려의 천리장성을 축조한 사람은 연개소문입니다.

- 쌍성총관부를 공격하여 철령 이북의 땅을 수복한 시기는 고려 말 공민왕 때의 일입니다.

- 고려 말의 최무선은 화룡도감에서 화약과 화포를 제조하여 왜구를 격퇴했습니다.


17. 공민왕 (정답: 4번)

고려 공민왕의 부인은 노국 공주이며, 신돈을 등용했습니다. 공민왕은 정민변정도감을 설치해 억울하게 빼앗긴 토지나 노비를 원래대로 돌리고자 했습니다.


- 과전법은 공양왕 때 처음 시행되었습니다.

- 조선 세종 때 칠정산이 편찬되었습니다.

- 조선 후기 인조 때 상평통보가 발행되었습니다.

- 고려의 광종은 과거제를 처음 도입했습니다.


18. 구휼 정책 (정답: 1번)

(가) 진대법: 고구려의 고국천왕 때 처음 시행된 법으로 봄에 곡식을 빌려주고 가을에 갚도록 했습니다.

(나) 제위보: 고려 광종 때 처음 설치된 빈민 구호 기관입니다.

(다) 사창: 흥선대원군은 사창을 설치해 향촌에서 자치적으로 운영하도록 했습니다.


19. 율곡 이이 (정답: 4번)

율곡 이이는 군주의 덕목에 대해 논의한 '성학집요'를 저술하여 선조에게 바쳤습니다.


- 동국통감은 성종 때 완성된 역사서로 고조선부터 고려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 목민심서는 조선 후기 실학자 정약용의 저서로 수령의 본분에 대해 논한 책입니다.

- 반계수록은 조선 후기 실학자 유형원의 저서로 통치제도의 개혁 방안 등을 중심으로 저술한 책입니다.

- 제왕문기는 원 간섭기 충렬왕 시기 이승휴가 지은 역사서로 단군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20. 세조 (정답: 2번)


세조 때 집현전 학자들이 단종 복위 운동을 벌이다 발각되었습니다. 세조는 그 결과 집현전을 폐지했습니다.


- 전시과는 고려의 토지제도로 경종 때 만들어졌습니다.

- 훈민정음은 세종 때 반포되었습니다.

- 고려 광종 때 노비안검법이 시행되었습니다.

- 조선 태종 때 신문고가 처음 설치되었습니다.


21. 훈련도감 (정답: 5번)


훈련도감은 조선 후기 중앙군인 5군영의 하나로 급료를 받는 상비군 형태로 구성된 부대입니다.


- 어영청은 5군영 중 왕을 호위하는 부대입니다.

- 장용영은 정조 때 조직된 국왕의 친위부대입니다.

- 진위대는 을미개혁의 일환으로 편성된 근대적 지방군대입니다.


22. 대동법 (정답: 5번)


대동법은 광해군 때 경기도에서 처음 시행되어 선혜법이라고도 불렸습니다. 대동법이 시행되어 공납이 각 호마다 특산물로 부과되던 것이 토지에 따라 쌀, 동전 등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러한 대동법의 시행으로 공인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 고종 때 호포제가 시행되면서 양반에게도 군포를 징수했습니다.

- 영조 때 균역법이 시행되면서 부족해진 세수 충당을 위해 결작을 부과했습니다.

- 인조 때 영정법이 시행하면서 전세 납부액을 1결당 4두로 고정시켰습니다.

- 정조 때 신해통공을 시행하면서 육의전을 제외한 시전 상인의 금난전권이 폐지되었습니다.


23. 병자호란 (정답: 3번)

병자호란 때 윤집, 오달재, 홍익한은 청과의 화의를 반대했습니다. 병자호란 당시 임경업은 백마산성에 주둔했습니다.


- 배중손의 삼별초는 고려에 침입한 몽골에 대한 항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최익현의 의병장 활동은 을사늑약 체결 이후입니다.

- 권율이 행주산성에 활약한 것은 임진왜란 때의 일입니다.

- 묘청의 서경 천도는 고려의 인종 때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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