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잡이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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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그램(Instagram)을 이용하다 보면 특정한 이미지를 다운로드하고 싶을 때가 있다. 필자의 경우 필자가 과거에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사진 파일의 원본을 잃어버려서, 본인 계정에 올렸던 사진을 다운로드하기 위해 이러한 기능이 필요했다. 예를 들어 필자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접속하면 다음과 같이 다양한 사진이 등장한다. 여기에서 원하는 사진을 클릭하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때 특정한 사진을 누르면 URL이 변경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것을 이용해 사진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 사진을 다운로드할 때는 다음의 웹 사이트에 방문하면 된다.

 

  ▶ 인스타그램 사진 다운로드 사이트: https://imginn.com/

 

download instagram stories highlights, photos and videos online - ImgInn.com

 

imginn.com

 

  이후에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한 URL을 입력하여 [검색] 버튼을 누른다.

 

 

  이후에 [Download] 버튼을 누르면 해당 이미지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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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Tistory) 블로그의 장점은 원할 때마다 게시글을 [임시저장]하여 나중에 글을 이어서 작성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본적으로 최대 100개의 게시글을 임시 저장할 수 있으며, 저장된 게시글은 최대 90일간 보관된다. 이때 게시글이 90일까지만 보관된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하자. 필자는 90일이 넘어서 날아간(삭제된) 게시글이 한두 개가 아니기 때문이다.

 

 

  게시글을 임시 저장하려면 에디터(editor)오른쪽 아래 부분에 있는 [임시저장]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때 [수 버튼]을 클릭하면 구체적으로 임시 저장된 게시글을 다시 열어서 편집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임시저장된 모든 게시글들을 확인할 수 있는데, 원하는 게시글을 클릭하여 열어 볼 수 있다.

 

 

※ 날짜 차이 계산하기 ※

 

  앞서 언급했듯이 티스토리(Tistory) 블로그의 게시글은 90일간 보관되기 때문에, 날짜 차이를 정확히 계산하고 있을 필요가 있다. (꿀팁) 만약 90일에 가까워지는 임시 저장된 게시글이 있다면, 해당 게시글을 다시 불러와서 다시 [임시저장]해주면 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사실상 무한정 임시저장 기간을 늘릴 수 있다.

 

  ▶ 날짜 차이 계산기: https://superkts.com/cal/day_gap/

 

날짜 차이 계산기

두개의 날짜를 년월일로 입력하여 해당 날짜의 일수 차이를 계산해 드립니다.

superkts.com

 

  다음과 같이 두 날짜의 일수 차이를 간단히 계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3월 10일부터 6월 5일까지의 일수 차이를 계산하면, 다음과 같이 "87"일이 출력된다.

 

 

※ 티스토리 블로그 글 작성 팁 ※

 

  티스토리(Tistory) 블로그에 글을 쓸 때는, [임시저장] 기능만 믿는다면 낭패를 볼 수 있다. 90일이면 약 3개월의 시간인데, 눈 깜짝할 새에 3개월 정도는 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앞서 언급했듯이 ① 작성한 지 오래된 게시글이 있다면 해당 게시글을 [불러오기]한 뒤에 다시 [임시저장]을 진행해주면 된다. 그러면 사실상 저장 기간을 무제한 연장할 수 있다.

 

  혹은 블로그 포스팅이 매우 길어져서, 절반 정도만 작성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처럼 나중에 이어서 작성하는 경우에는 ② 불완전한 글이라고 해도 일단 업로드한 뒤에 나중에 글을 완성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러면 최소한 글이 [임시저장]된 상태로 남아 있다가 삭제되어 버리는 불상사는 막을 수 있다.

 

  또한 글을 작성하다가 내가 작성한 글이 너무 부족하게 느껴져서 아직 공개해도 될지 모르겠다면, ③ 일단 [비공개] 모드로 해당 글을 포스팅을 해놓자. 마찬가지로 나중에 만족스러울 때 [공개] 모드로 변경할 수 있으며, 최소한 90일이 지나서 임시저장된 글이 삭제되는 실수를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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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는 고속버스를 타야 할 때가 종종 있다. 고속버스를 예매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다음과 같이 ① 네이버에 접속하여 출발지에 해당하는 고속버스 터미널 이름을 입력한다. 예를 들어 [서울 고속버스 터미널]이라고 입력한 뒤에 ② [도착지][일정]을 선택하여 [시간표 조회]를 누르면 된다.

 

  참고로 기본적으로 서울 고속버스 터미널(서울 경부 터미널)곧바로 고속도로에 진입할 수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강남의 살벌한 교통 상황을 감안해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편이다. 예매 정보상으로 보았을 때 세종까지 1시간 30분 정도면 도착하기 때문이다. (라고 나와 있었는데, 실제로 연휴가 끼어 있는 기간에 예매했더니 3시간 가까이 소요되었다.)

 

 

  필자는 세종에 가야 할 일이 있어서 [세종 연구단지 정류소]를 도착지를 입력했고, 결과적으로 다음과 같이 [출발 시간] [도착 시간]이 표시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원하는 시간대가 있다는 것을 확인한 뒤에는 실제로 예매를 진행하면 된다.

 

 

※ 고속버스 예매하는 법 ※

 

  이제 고속버스를 예매해보자. 고속버스를 예매할 때는 "고속버스 통합 예매" 사이트에 방문하면 된다. 참고로 고속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해당 웹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진행하여 이용하도록 하자.

 

  ▶ 고속버스 통합 예매: https://www.kobus.co.kr/mrs/rotinf.do

 

고속버스통합예매

<!-- 노선조회팝업화면 호출시 RotInfPup.js와 RotInfPup.jsp를 호출해준다. RotInfPup.js 에서 fnEmptyCssStup() 를 호출한다. 부모페이지에서 해당 function 생성해서 해당page에 맞는 내용으로 변경해준다. --> HOME

www.kobus.co.kr

 

  이후에 다음과 같이 [노선조회]를 할 수 있다.

 

 

  이어서 원하는 날짜의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한다.

 

 

  이후에 좌석을 선택하고 결제를 진행하면 된다. 이때 모바일 티켓을 이용하면 굉장히 편리하기 때문에, [모바일 티켓 발권] 버튼을 누르면 된다. "모바일 티켓의 경우 별도의 승차권 발권 없이 바로 탑승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고속버스에 탑승하면 바코드 리더기가 있는데, 단순히 바코드를 대고 승차하면 된다.

 

 

  참고로 회원가입 이후에 예매한 것이라면, 다음과 같이 플레이스토어에서 [고속버스 티머니] 앱을 설치하여, [로그인]을 진행하도록 하자. 사실 그냥 처음부터 모바일 앱으로도 예매를 진행할 수 있다.

 

 

 

  예매가 완료되었기 때문에, 모바일 앱 상에서는 다음과 같은 화면이 출력된다. 실제로 버스에 탑승할 때는 [모바일 티켓]을 연 뒤에 바코드를 찍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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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순간부터 본인의 노트북에서 화면 캡처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았다. 그래서 [장치 관리자]를 실행하여 [디스플레이 어댑터] 부분을 확인해 보았더니, 다음과 같이 느낌표 아이콘이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간단히 정리하고자 한다.

 

 

  문제의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해당 그래픽 장치의 [속성] 부분을 확인한다.

 

 

  그랬더니 다음과 같이 "이 장치에서 문제가 보고되었기 때문에 장치를 중지했습니다."라는 문장이 출력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럴 때는 [드라이버] 탭으로 이동하여 [디바이스 제거]를 할 수 있다. 참고로 [디바이스 제거] 기능의 경우 영구적으로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의미는 아니고, 컴퓨터를 재부팅해주거나 [하드웨어 변경 사항 검색]을 진행하면, 다시 정상적으로 디바이스가 동작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이 [디바이스 제거] 안내창이 등장한다. 이는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를 삭제하는 것이므로, 일시적으로 컴퓨터 화면이 검은색으로 보이거나 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이 [디바이스 제거]가 진행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마찬가지 방식으로 필자는 노트북에 존재하던 모든 디스플레이 어댑터의 그래픽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삭제했다. 필자의 경우에는 그래픽 디바이스 드라이버가 삭제되었음에도, 노트북 화면의 해상도는 그대로 보였다.

 

 

  그리고 컴퓨터를 재부팅했다. 재부팅 이후에는 일시적으로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낮게 형성되었는데, 약간의 시간이 흐른 뒤에는 약 1분 정도 화면이 검은색으로 변했다가 해상도가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장치 관리자]를 확인했을 때, 다음과 같이 정상적으로 그래픽 디바이스가 잡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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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 마에스트로 멘토 지원 개요 ※

 

  2022년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Software Maestro)멘토로 지원했다. 필자가 지원서를 작성할 당시에는 다음의 링크에서 멘토 모집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필자는 2018년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Software Maestro) 9기 연수생으로 참여했던 이력이 있다.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12기를 뽑게 되었다니, 감회가 새롭다.

 

  ▶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멘토 모집: https://swmaestro.org/sw/main/contents.do?menuNo=200034 

 

SW마에스트로

세상을 움직이는 최고급 SW 인재양성의 메카 SOFTWARE MAESTRO --> <!-- 220.64.106.4 --> Application Guidelines SW마에스트로 모집 요강 및 접수 - 연수생 특전 소개, 지원절차 안내, 모집 공고 (SW마에스트로 연수

swmaestro.org

 

  멘토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멘토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필요하다면 [멘토 선발 설명회] 페이지에서 유튜브 영상을 볼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한 내용을 말로 설명해주는 느낌이었다. 따라서 공고문만 잘 읽어도 크게 어려움이 없었다.

 

 

※ 멘토 지원 자격 ※

 

  멘토 공고문에 적혀 있는 지원 자격은 다음과 같다. 기본적으로 [5년 이상]의 실무 경력을 요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다만, 프리랜서 및 개인사업자로 활동하여 일을 했던 것이라고 해도 증빙 서류를 적절히 구비할 수 있다면 지원해 보는 것이 좋다. 참고로 필자의 경우 학부생 때부터 개인사업자 활동을 했다. 너무나 당연하지만 멘토들에게는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Software) 분야에서의 뛰어난 역량을 요구한다.

 

 

※ 멘토의 역할 ※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는 3명이 한 팀을 꾸려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3명이 몇 개월 동안 협업하여 하나의 프로젝트를 이끌어 가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하나의 프로젝트에 애정을 갖고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따라서 멘토 또한 해당 프로젝트에 애정을 갖고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무엇보다 필자의 주력 분야인 딥러닝 관련 프로젝트라면, 계속해서 state-of-the-art 모델이 새롭게 등장하고 성능이 좋아진다는 점에서 현재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 딥러닝 모델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  [기술 멘토] 측면에서 연수생 팀과 자율적으로 매칭하여, 자신이 제일 잘하면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팀과 매칭하여 멘토링을 진행하면 된다.

 

  실제로 열정적인 멘토들은 매주 팀원들에게 도움이 될 법한 논문이나 자료를 읽어와 공유하고, 해당 팀의 프로젝트에 어떤 식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멘토링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멘토는 ① 다양한 최신 기술 트렌드를 이해하고 빠르게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과, 이를 ② 팀원들(멘티들)에게 적절히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필자는 오랜 기간 동안 최신 논문을 follow-up한 경험이 있고, 다양한 협회 및 대학교에서 강의한 경험을 토대로 특히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 딥러닝 분야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멘티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특히 현재는 코로나 때문에 [화상회의]를 통해 온라인 멘토링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멘토단에는 월 최대 300만 원의 수당이 지급될 수 있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1시간마다 15만 원의 수당을 지급한다. 특히 월 20시간까지 비용 지급이 가능하므로, 한 달에 최대 300만 원의 수당을 받을 수 있다.

 

 

※ 멘토 평가 기준 ※

 

  참고로 평가 항목 중에서 [열의][멘토링 활동 계획의 구체성 및 우수성]과 같은 요소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구체적으로 전체 멘토링 과정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멘티들에게 도움을 줄 것인지 기간별로 정리해서 지원서를 작성하는 것이 좋다. 이때 지원서의 각 항목을 3,000자씩 채워서 넣어야 하는데, 최대한 가득 담아서 내용을 쓰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SW 마에스트로 수료생인 경우 서류평가 점수 합계 후에 가산점 3점을 부여한다.

 

  필자는 IT 개발 분야 및 멘토링을 통한 지식 전파에 강한 열의와 동기가 있어서, 이를 어필하고자 했다. 필자가 프로그래밍에 처음 입문한 이후로, 다년간 컴퓨터에 푹 빠져서 강한 열의를 가지고 정말 많은 현업 프로젝트를 경험했다. 학부 때는 학부생 신분으로 개인사업자를 내고 사업자 신분으로 다양한 웹 개발 프로젝트의 수주를 받아내어 2,000만 원 이상의 연 매출을 얻었던 경험이 있다. 물론 필자도 처음부터 단가가 센 프로젝트의 계약을 따냈던 것은 아니다. 처음 프리랜서 활동을 시작했을 때는 100만 원 이내의 돈을 받으면서 게시판이 2~3개 포함된 웹 사이트를 개발해 주었던 경험이 있다. 어릴 때는 그 정도로 개발 단가에 대하여 정확한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적은 임금을 받으며 고생했던 기억이 있다. 말 그대로 돈 대신 경험을 쌓았던 경험이었다.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는 첨단 SW 기술을 활용해 멘티들이 실제 [창업]까지 이끌어내는 것이 목표인 사업이다. 한국의 스티븐 잡스를 만들 수 있는 것이 목표라고 볼 수 있다. 창업은 단순히 개발을 잘한다고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탄탄한 서비스 기획부터 제품 개발 및 고객 유치까지 정말 많은 단계가 요구된다. 필자는 단순히 회사에서 연구/개발을 진행했던 것이 아니라, 학부생 시절에도 직접 창업하여 계약을 따내고 사업을 운영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작은 규모의 회사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판단했다. 특히 필자는 직원 수 200명 규모의 딥러닝 스타트업에 재직 중이다. 그래서 딥러닝 스타트 업을 운영할 때 연구, 개발 측면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멘티들에게 공유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필자는 SW 분야 전반에 걸쳐서 많은 프로젝트 실무 및 집필/교육 경험이 있고, 다양한 SW 개발 대회에서 많은 수상 실적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기타 다양한 포상 실적이 있어 이러한 점을 어필할 수 있었고, 실제로 딥러닝 분야의 최첨단(state-of-the-art) 기술을 연구하고 발전시켜서 다양한 국제 우수 학회에 논문을 투고한 경험이 있다. 특히 컴퓨터 비전 딥러닝 분야에서는 수백 건의 논문을 읽고 리뷰한 경험이 있을 정도로 강한 열의를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점을 지원서에 담았다.

 

  특히 실무 경험 측면에서는 ① 연구② 창업 두 가지 측면에서의 경험과 역량을 언급했다. 또한, 필자는 오랜 기간 딥러닝 커뮤니티 및 YouTube 딥러닝 교육 채널을 운영하며 다양한 활동을 했던 경험이 있다. 내가 연구하고 공부한 지식을 정리하여 다른 사람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교육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서 거부감이 없고, 즐긴다는 장점이 있어서, 이를 언급했다.

 

 

※ 응시원서 접수 기간 및 방법 ※

 

  필자가 지원한 2022년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에서는 2022년 3월 7일 오후 5시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할 수 있었다. 단순히 SW마에스트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 멘토 지원 방법 ※

 

  멘토 지원서를 작성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22년 멘토 지원하러 가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지원을 위해 [회원가입][로그인]을 진행한다. 회원가입을 할 때는 [멘토] 자격으로 회원가입을 진행하자.

 

 

1) 기본정보 입력

 

  먼저 가장 기본적인 신상 정보를 넣는다. 필자는 [기술멘토]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멘토링 분야로 선택했다.

 

 

  이후에 [학력 정보]를 기입한다.

 

 

  이어서 [직장 경력]을 기입한다. 경력 합계는 5년 이상이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자격 및 면허]를 기입한다. 필자는 다양한 IT 분야의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만, 아래와 같이 3개만 적었다.

 

 

※ 자격 및 제출 서류 ※

 

  이제 필요한 서류를 제출한다.

 

 

  1) 관련 자격증 사본

 

  정보처리기사와 같은 자격증에 대한 사본을 첨부하는데, 필자는 자격증만 제출하지 않고, 각종 대회에서 수상했던 상들의 스캔본(사본)을 함께 제출했다. 자기소개서에는 다양한 수상 경력에 대해서 적었기 때문에, 증빙 자료도 제출하는 것이 좋아 보였기 때문이다. 제출할 때는 각 문서를 스캔하여 PDF 파일로 만들어 제출해야 했다.

 

  2) 경력 및 재직 증명서

 

  자신이 적었던 업무들에 대한 경력 및 재직 증명서를 제출한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로부터 재직 증명서를 받아서 제출할 수도 있으며, 다른 방법으로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로부터 [국민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를 발급받아서 제출하는 방법도 있다. 책 집필 작업이나 온라인 강의 활동의 경우 출판사로부터 [위촉 증명서]를 발급받아서 제출하면 된다. 제출할 때는 각 문서를 스캔하여 PDF 파일로 만들어 제출해야 했다.

 

※ 자기소개서 ※

 

  이후에 자기소개서를 작성한다. 자기소개서에 들어가는 내용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아래 6가지 항목에 대해서 성의 있게 내용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 1. (필수) [멘토 활동 계획] (최소 400자, 최대 3,000자 입력가능)
▶ 2. (필수) 최근 3년간 주요 프로젝트 및 성과 내역(최대 5개 이내 작성 / 최소 400자, 최대 5000자 입력가능)
▶ 3. [보유특허] 출원명/출원번호/출원인/상태(등록/거절/포기 등)
▶ 4. [집필서적 및 논문] 도서명(논문명)/출판년도/저자/상태(번역/출판)
▶ 5. [대내외 활동] (타 인력 사업 사업 멘토링 활동, 평가(심의)위원 활동, 학회·컨퍼런스 활동 등) 활동내역 / 활동기관 / 활동기간
▶ 6. [상훈내역] 상훈명 / 수여일자 / 수여기관 ※최근순서 기재

 

  지원서 작성 페이지는 다음과 같다.

 

 

  이후에 시간이 지나서 다음과 같이 서류 합격 메시지를 받았다.

 

 

※ 면접 ※

 

  서류 합격 이후에는 멘토 선발 면접이 있다. 필자의 면접 후기는 다음과 같다. 기본적으로 ① 자기소개②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그래서 필자는 간단히 다음과 같은 자기소개 말을 준비했다.

 

안녕하세요, SW 마에스트로 멘토로 지원한 XXX입니다.
저는 현재 XXX에서 딥러닝 연구자로 재직 중입니다.

XXX를 위한 컴퓨터 비전 기술을 연구하고 있고,
딥러닝 분야에서 논문 작성 및 특허 작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랜 기간 오픈소스 활동을 통해, 국내 전체 개발자 중에서
깃허브 스타(star) 기준으로 약 XX위 정도의 순위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랜 기간 집필 활동 및 강의 멘토링 활동을 진행한 이력이 있으며,
최근에 집필했던 알고리즘 서적이 오랜 기간 베스트셀러에 머물러 있습니다.

저도 이전에는 SW 마에스트로에 연수생 신분으로 참여하여 공부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연수생 신분으로 공부했던 경험이 너무 뜻깊고 기억에 남아서,
멘토로서 후배 연구자 및 개발자 양성에 도움을 주고자 멘토 역할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기간 최신 딥러닝 트렌드를 공부하고 최전선에서 연구를 진행하였고,
다년간의 SW 교육 경험을 토대로 멘티들을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지도할 수 있습니다.

 

※ 참고 사항 ※

 

  추가적으로 2018년에 SW 마에스트로 공식 블로그에 올라왔던 글을 참고해보자. 멘토 응시자 현황을 보면, 절반 정도가 40대의 나이에 해당한다. 공식 블로그에도 나와 있듯이 면접은 기본적으로 한 명의 면접자당 5명의 평가위원이 구체적인 평가 항목에 따라서 멘토들의 역량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 2018년 SW마에스트로 신규 멘토 선발 과정: https://blog.naver.com/sw_maestro/221305217905

 

2018 SW마에스트로 신규 멘토 선발 과정

안녕하세요! SW마에스트로 서포터즈 3팀입니다^^ 지난 번 기존 멘토님과의 인터뷰에 이어 이번에는 "신규...

blog.naver.com

 

※ 합격 후기 ※

 

  결과적으로 2022 SW 마에스트로에 멘토로 합격했다.

 

 

  멘토로 합격하고 나면 몇 가지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멘토 이력카드(경력 사항 등 포함), 개인정보활용 동의서, 재직증명서(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대한 정보), 최종 졸업증명서(학위 증명서 등), 신분증 사본 및 통장 사본을 제출한다. 

 

※ 멘토 자기소개서 작성하기 ※

 

  멘토가 되고 나서 SW 마에스트로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멘토]로 표시된다.

 

 

  멘토가 되고 나면 가장 먼저 자기소개를 작성해야 한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작성하면 된다.

 

 

※ 멘토 활동 시작하기 ※

 

  2022년 SW 마에스트로는 웹엑스(Webex)라는 서비스를 이용해서 운영되었다. 멘토로 합격한 뒤에는 이메일 주소로 웹엑스(Webex) 그룹에 초대되었다는 이메일이 오는데, 해당 링크를 타고 가입하면 된다. 개인적으로 웹엑스는 슬랙(Slack)과 비슷한 것 같다. 또한 개인적으로 웹엑스는 웹 브라우저에서 이용하는 것보다는 데스크탑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았다.

 

※ 자유 멘토링 ※

 

  SW 마에스트로 초반에는 멘티들의 [팀 구성]이 아직 완료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초반에는 자유 멘토링 형식으로 멘토링을 진행한다. 이때 멘토링은 ① 오프라인과 ② 온라인으로 나뉘는데, 각각 다음과 같다.

 

  ▶ 오프라인 강의: 전통적으로 SW 마에스트로에서의 멘토링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오프라인 멘토링을 진행할 때는 ① 멘토랑 멘티 전부 멘토링 시작할 때 [출결 카드] 태그하기, ② 멘토링 끝날 때 [출결 카드] 태그하기, ③ 멘토링 진행할 때 모든 참가자(멘토 및 참여 연수생 모두)가 나온 사진 1장을 찍어서 증빙 자료로 첨부하기, ④ 멘토링이 끝난 뒤에 보고서 작성하기까지의 전체 과정을 잘 지켜야 한다.

  ▶ 온라인 강의: SW 마에스트로 13기 때는 웹엑스(Webex)를 이용한 화상 강의로 진행한다. 단, 온라인 강의를 할 때는 추후 증빙을 위하여 녹화를 하라고 전달받았다. 기본적으로 모든 화상 회의는 웹엑스를 활용하는데, 전체적인 이력 관리 및 사후 지원을 원활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기본적인 증빙 자료로는 시작할 때와 끝날 때 [시간]이 화면에 표시되도록 캡처하면 된다.

 

  추가적으로 강의를 신청한 연수생에게 전달 사항이 있을 때는 웹엑스에서 [DM]이나 별도의 [스페이스]를 생성하여 이야기를 하라고 하셨다. 자유 멘토링을 진행할 때는 대략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글을 작성하여 올리면 된다. (아래 글은 한 예시일 뿐이다. 필자는 SW 마에스트로 13기를 대상으로 멘토링을 진행했는데, 멘토와 멘티가 소통할 때는 카카오톡을 이용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

 

  1) 자유멘토링 첫 번째 예시

[자유멘토링] 딥러닝 프로젝트 아이디어 빌드업 (이미지 인식, 이미지 생성 및 컴퓨터 비전)

- 진행일: 4월 12일(화요일) 20:00~23:00
- 신청 기간: 4월 9일(토요일) 23:59까지
- ※ 유의 사항 ※ 늦은 시간에 진행하는 멘토링입니다!
- 신청 인원: 4명, 선착순
- 강의 장소: 오프라인 (6층 4회의실)
- 준비물:
자신이 하고 싶은 딥러닝 프로젝트(이미지/영상 처리 관련)를 간단히 소개하는 PPT를 준비해주세요.
- 멘토링 내용:
딥러닝 기반의 영상 처리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신 멘티분들을 대상으로 기술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딥러닝 프로젝트와 구현 방법을 저와 다른 멘티들께 소개해주세요. (10분 내외)
딥러닝이 익숙하지 않거나 경험이 적은 멘티분도 환영하며,
혹은 멘티분이 원하시는 만큼 심도 깊은 피드백 및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기타 방향성 제시 및 부가적인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 기술 멘토링 주제:
딥러닝 기반의 영상 처리 프로젝트라면 모두 좋습니다.
특히 아래의 카테고리에 포함된 프로젝트라면 제가 더 좋은 피드백을 드릴 수 있습니다.
  1) 이미지 분류 및 객체 탐지(ResNet, MobileNet, YOLO v3 등) 모델 학습 및 평가
  2) GAN 기반의 생성 모델(GAN, LSGAN, WGAN, WGAN-GP, CycleGAN, StyleGAN, StyleGAN2 등) 모델 학습 및 평가
  3) Adversarial Training 및 Differential Privacy를 활용한 강건한(robust) 딥러닝 모델 학습 및 평가
  4) 딥러닝 기반의 이미지 워터마킹, 딥페이크(Deepfakes) 제작 방지 및 추적 기술
- 멘토링 신청 방법: "이름 010-XXXX-XXXX 신청합니다."라고 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카톡방에 초대할게요 :)
- 문의: dongbinna@postech.ac.kr

 

  만약에 멘토링에 지원한 멘티의 수가 적어서 추가 모집이 필요하다면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달아서 추가적으로 모집할 수 있다.

 

4월 12일 멘토링 일정에 멘티 1분이 시간 변경으로 인해 한 자리가 남는데, 신청하고 싶으신 멘티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 1분만 신청 가능합니다. ※

 

  2) 자유멘토링 두 번째 예시

[자유멘토링] 딥러닝 입문자를 위한 학습 자료 추천 및 step-by-step 딥러닝 논문과 코드 찾아 읽는 방법
- 진행일: 4월 19일(화요일) 20:00~23:00
- 신청 기간: 4월 15일(금요일) 23:59까지
- ※ 유의 사항 ※ 늦은 시간에 진행하는 멘토링입니다!
- 신청 인원: 최대 4명, 선착순
- 강의 장소: 오프라인 (6층 4회의실)
- 멘토링 내용:
딥러닝 입문자/초보자 멘티분을 위해 다양한 학습 자료를 추천하고,
멘티분이 원하는 분야의 딥러닝 논문을 찾아 읽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후에 입문자가 읽을만한 논문 중 하나인 DenseNet 논문(이미지 분류)을
함께 단계별로 천천히(step-by-step으로) 읽으며 이해해 봅시다. 
딥러닝이 익숙하지 않고 경험이 적은 멘티분을 환영하며,
딥러닝 활용 프로젝트를 위한 방향성 제시 및 부가적인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 문의: dongbinna@postech.ac.kr
- 준비물:
딥러닝에 완전히 처음 입문하시는 분이라면 본 멘토링을 듣기 전에
유튜브에 있는 Sung Kim 교수님의 "모두를 위한 딥러닝"을 쭉 훑어보고 오세요.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lMkM4tgfjnLSOjrEJN31gZATbcj_MpUm

 

  또한 멘토링이 끝나고 나면 보고서를 작성해야 한다. 이러한 보고서 작성은 멘토가 해야 할 일이다. 굉장히 일반적인 형태로 언제, 어디에서, 누구와, 어떠한 주제로 멘토링을 진행했는지 기입하면 된다. 이때 멘토링 제목, 멘토링 목표, 멘토링 내용을 구체적으로 작성한다. 그리고 사진도 촬영하여 첨부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로 멘토링이 진행되었는지 철저하게 기록된다는 특징이 있다.

 

※ 팀 매칭 ※

 

  본 과정이 시작되기 전에 자유 멘토링을 진행하면, 다양한 멘티들을 만나게 된다. 일반적으로 자유 멘토링 때 만났던 멘티들 중에서 일부 멘티에게 "팀 멘토"를 맡아달라고 연락을 오는 것 같다. 2022년을 기준으로 멘토 한 명이 최대 3팀의 멘토가 될 수 있다. 필자는 선택과 집중 측면에서 2팀만 담당하여 기술 멘토링을 진행하기로 했다. 필자는 운이 좋게도 정말 많은 멘티들로부터(약 7팀 정도) 연락을 받았지만, 가장 먼저 연락을 받은 2팀만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결과적으로 SW 마에스트로 홈페이지에서 [팀매칭] 페이지로 이동하여 "참여 요청"을 받은 팀의 멘토로 등록하면 된다.

 

 

※ 본 과정 정규 멘토링 ※

 

  본 과정(정규 과정)에서도 당연히 멘토링을 진행한다. 팀 멘토링을 일반적으로 "정규멘토링"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전처럼 "자유멘토링"도 진행할 수 있다. 멘토링은 마찬가지로 월 최대 20시간을 진행할 수 있다. 온라인/오프라인 멘토링 방법 및 증빙 자료는 기존과 큰 차이가 없다.

 

※ 참고 사항 ※

 

  ▶ 정규 멘토링과 멘토 특강은 각각 별도로 최대 지급 기준을 적용하여 비용을 지급한다. 다시 말해, [멘토 특강] 또한 자유/정규멘토링과 별도로 월 최대 20시간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 기본적으로 진행한 멘토링에 대해서는 최대한 미리 멘토링 보고서를 작성해 둘 필요가 있다. 5월에 진행한 멘토링의 경우 6월 초에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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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인인증서(공동인증서)개인정보가 사용되는 중요한 서비스(세금 납부, 인터넷뱅킹 금액 송금 등)에서 사용된다. 사실상 국내에서는 특정한 사람의 공인인증서와 비밀번호를 알고 있다면, 사실상 모든 개인 정보 및 금융 서비스에 접근이 가능하다. 그래서 가족이나 부부끼리도 공인인증서는 공유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아무 은행 웹 사이트에 방문하여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때 농협, 우리 등 어떤 은행에 방문해도 괜찮다. 필자는 농협 인터넷 뱅킹에 방문했다. 농협 인터넷 뱅킹에서 인증서를 발급 받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 농협 인터넷 뱅킹: https://banking.nonghyup.com/

 

  농협 인터넷 뱅킹에 접속하여 [인증센터] 페이지로 이동한다.

 

 

  [인증센터]에 접속한 뒤에는 공동인증서(공인인증서) [발급/재발급] 탭으로 이동한다.

 

 

  다음과 같이 기본적인 인증서 내용을 확인하자. 일반적으로 공인인증서(공동인증서)는 두 가지 종류가 존재한다.

 

  1. 은행/보험용 공동인증서(공인인증서): 인터넷뱅킹, 전자정부 민원서비스 등 기본적인 목적을 위하여 사용할 수 있다.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2. 범용인증서: 일반적으로 주식 거래를 위해서 발급받는 인증서다. 4,400원이 필요하다.

 

  필자는 단순히 인터넷뱅킹을 이용하기 위한 기본적인 공인인증서를 발급 받도록 했다. 이때 농협 ID,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이후에 약관을 확인한다.

 

 

  이후에 계좌번호/계좌 비밀번호 입력, 휴대폰 인증, OTP 번호 입력을 진행하면 된다. 필자는 보안카드 대신에 OTP를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보안카드 입력 대신에 OTP 인증번호를 입력해서 완료했다. (참고로 일반적인 소액 이체를 하는 경우에는 보안 카드만 사용해도 괜찮지만, 많은 돈을 한꺼번에 옮길 수 있도록 설정할 때는 OTP를 사용하도록 강제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제 인증서 발급을 위한 준비가 완료되었다. 따라서 이름(성명)전화번호를 기재한다.

 

 

  이제 공인 인증서(공동 인증서) 발급이 진행된다. 비밀번호(암호)를 입력하면 된다.

 

 

  인증서가 성공적으로 발급된 이후에는 [완료] 버튼을 눌러 마치면 된다. 인증서는 개인의 신원을 나타내는 목적으로 사용된다. 그래서 인터넷뱅킹중요한 업무에 사용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지 않고, 안전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

 

 

※ 인증서 복사하기 ※

 

  인증서를 발급 받은 뒤에는 꼭 스마트 폰으로 인증서를 복사하자. 사실상 스마트 폰으로 금융 정보를 처리할 때가 더 많은 것 같다. 따라서 공동인증서(공인인증서) 발급 이후에는 [공인인증서복사] 탭으로 이동한 뒤에 [인증서 내보내기] 버튼을 클릭하자.

 

 

  필자는 [NH뱅킹]앱을 사용하고 있는데, [인증/보안] 탭으로 이동하여 [인증서 가져오기] 탭으로 이동했다. 그러면 스마트 폰에 [인증번호]가 등장하는데, PC에서 해당 인증번호를 입력하고, 인증서의 비밀번호를 입력한다. 그러면 성공적으로 PC에서 스마트 폰으로 인증서를 복사할 수 있다.

 

※ 다른 은행에 인증서 등록하기 ※

 

  또한 이처럼 새롭게 발급받은 공인인증서(공동인증서)는 다른 은행에 방문하여 [등록]해주면 된다. 예를 들어 농협 은행 인터넷 뱅킹에서 발급받은 공인인증서를 우리 은행에 등록하려면, 다음과 같이 우리 은행의 [인증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이때 우리 은행의 [계좌][보안 카드]가 필요하다.

 

 

  필자는 우체국 통장도 사용하고 있는데, 타은행(농협) 인증서를 등록하기 위하여 우리 은행과 마찬가지로 [아이디],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보안카드] 등을 입력해야 했다. 재미있는 점은 주민등록번호를 [마우스 입력]을 하지 않고 키보드로 입력했더니 오류가 발생했다. 결국엔 전부 마우스 입력을 사용했다. 결과적으로 성공적으로 타기관(농협) 인증서를 등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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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는 매년 5월에 종합소득세를 납부한다. 소득이 증가함에 따라서 [단순 경비율]이 아닌 [기준 경비율]이 적용되는 순간부터는 세무사를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필자도 올해 2022년 종합소득세를 납부할 때 세무사를 이용했다. 사실 처음에는 세무사를 사용하면 매우 많은 비용이 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합리적인 금액이었다.

 

※ 소득의 종류 ※

 

  일반적으로 소득은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구분된다. 필자의 소득 중에서는 근로소득이 가장 크지만, 사업소득과 기타소득도 존재하는 상황이다.

 

  1. 근로소득: 회사에 재직 중이라면, 일반적으로 [근로소득]이 존재한다.

  2. 사업소득: 프리랜서로 계속된 강의 활동을 하는 등 계속적으로 행하는 사업에서 얻어지는 [사업소득]이 있다.

  3. 기타소득: 복권 당첨금, 일시적이고 우발적인 강의 등은 [기타소득]에 해당한다.

 

  2022년에 세금을 납부하는 경우, 2021년이 귀속년도가 된다. 즉,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 벌어들인 소득에 대하여 2022년 5월에 납부하는 것이다.

 

※ 종합소득세 [신고도움서비스] 이용하기 ※

 

  일단 국세청 홈택스(Hometax)에 방문하자. 그리고 자신의 종합소득세 신고 유형을 확인해야 한다.

 

  ▶ 홈택스(Hometax): https://www.hometax.go.kr/

 

  홈택스 접속 이후에는 공동인증서(공인인증서)로 간단히 로그인할 수 있다.

 

 

  로그인 이후에는 [신고/납부] - [종합소득세]로 이동한다.

 

 

  이후에 가장 먼저 [신고도움서비스]를 클릭하여, 자신의 유형을 확인한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D유형에 해당한다. D유형의 경우 [간편장부대상자]이자 [기준경비율]을 사용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간편장부를 작성하여 신고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고 추계신고(장부 자체를 안 쓰는 방식)를 선택하여 기준경비율을 적용할 수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추계신고를 할 때 단순경비율(소득이 적을 때)에 비하여 기준경비율은 경비 인정 비율이 적다는 점에서 매우 많은 세금을 내야 할 수 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D유형 [간편장부]를 작성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중에서도 소득이 큰 간편장부 대상자의 경우 [복식부기] 장부 작성 신고를 진행함으로써, 세금을 더욱 아낄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수입 금액이 6,0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복식부기를 고려할만하다고 보는 것 같다. 어차피 소득이 일정 수준(일반적으로 7,500만 원)을 넘어가면, 의무적으로 복식부기 대상자가 되기 때문에, 미리 접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다만, 개인이 장부를 작성하는 것은 쉽지 않다. 결론적으로 필자와 같은 D유형의 경우 꼭 세무대리인(세무사)를 통해 소득세를 신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세무사를 쓰면 간편장부를 대신 작성해 주는데, 필자는 이걸 일반적인 개인이 하기에 상당히 어렵다고 본다.

 

※ 지급명세서 확인하기 ※

 

  [My홈택스] - [연말정산 · 지급명세서] - [지급명세서 등 제출내역]에 가면, 원천징수 의무자가 제출한 근로소득 등 지급명세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자신이 평일에 A라는 기업에서 일을 하고(근로소득), 주말에 B라는 학원에서 강사 활동을 한다면(사업소득), 지급명세서를 통해 이러한 소득 내용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원천징수 의무자(회사)가 국세청에 제출한 "나에게 돈을 지급했다는" 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 대략적인 세금 확인하기 ※

 

  [맞춤형 신고서작성 바로가기] 버튼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자신이 직접 종합소득세 신고서를 작성할 수 있다. 필자는 결과적으로 세무사를 통해 세금을 납부할 것이지만, 대략적인 소득 및 세금 항목을 확인하기 위해 신고서에 들어갈 내용을 훑어보는 편이다. 아래와 같이 [종합소득세 신고] 페이지로 이동한 뒤에 기본사항(납세자 및 사업장정보)를 기입하자.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내용 중 하나인 [사업소득명세서] 페이지를 대략적으로 확인하면 된다.

 

  여기에서는 간단히 [기준경비율]을 적용한 "소득금액"을 확인할 수 있는데, 장부를 작성하지 않고 기준경비율을 적용하면 매우 큰 금액이 소득으로 잡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수입금액이 25,650,000원일 때 소득금액이 20,930,400원으로 잡히는 처참한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원천징수된 금액을 추후에 반영한다고 해도, 커버가 안 될 정도로 큰 소득 금액이라고 생각한다.

 

 

  이어서 [근로, 기타, 연금소득] 부분이다. 마찬가지로 자동으로 기준년도에 벌어들인 [근로소득] [기타소득]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면 각 기타소득/근로소득마다 "수입금액", "필요경비", "원천징수"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기타소득의 경비는 60% 정도로 잡히는 편이다. 또한 근로소득은 필요경비(근로소득공제액)가 낮게 잡히는 편이다. 그래서 근로소득이 많은 편이라면 최종적인 종합소득이 상당히 크게 나오는 것 같다.

 

 

  결과적으로 [종합소득금액 및 결손금] 탭에서 최종적인 "종합소득금액"을 확인할 수 있다. 종합소득금액이 크게 나왔으면, 당연히 내야 할 세금도 크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어떻게 [공제]할 수 있는지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이후에 [소득공제 명세서]를 확인한다. 여기에서는 특히 [신용카드]와 같은 부분을 확인하자. 필자는 체크카드만 사용하기 때문에, 대부분 [현금영수증]으로 잡혀 있다.

 

 

  이후에 [세액 공제, 세액 감면, 준비금] 부분을 확인하자. 만약에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다면,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을 확인한다. 이어서 세액 공제을 확인하면 되는데, [의료비][교육비]가 포함된다. 이것들은 자동으로 계산해준다.

 

 

  이어서 [기납부세액명세서]에서는 원천징수를 통해 미리 냈던 돈을 확인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세액계산] 부분에서는 지금까지의 내용을 모두 종합적으로 확인하여, 최종적으로 내야 할 세금이 얼마인지를 확인할 수 있다. 만약 [기납부세액]이 많다면, 오히려 돈을 환급받을 수도 있다. 아무튼 [납부(환급)할 총세액]을 확인하면 된다. 이러한 대략적인 내용을 알고 있는 상태로 세무사님과 상의하면 된다.

 

 

※ 세무대리인(세무사) 쓰는 방법 ※

 

  최근에는 크몽(Kmong)이나 숨고와 같은 다양한 서비스에서 세무사를 쉽게 고용할 수 있다. 필자는 약 20만 원 정도의 금액으로 세무 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세무사에게 연락하면 "종합소득세 신고 안내문"을 보내달라고 하신다. 이것은 [신고도움서비스]에서 [조회하기]를 누르고 [출력하기]를 눌러 확인할 수 있다.

 

 

  이후에 [인쇄] 버튼을 누르면 된다.

 

 

  결과적으로 PDF 형식으로 세무사에게 전달하면 된다.

 

 

※ 세무사에게 제출할 것들 ※

 

  이제 세무사님께 추가적인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D유형의 경우 세무사에게 다음과 같은 것들을 제출하면 된다.

 

  1. 홈택스 아이디와 비밀번호

  2. 연락처

  3. 신분증 사본(사업자의 경우 사업자 등록증)

  4. 개인 통장 계좌번호(세무서 등록 - 카카오뱅크X, 케이뱅크 X) 

  5. 기준년도 1월부터 12월까지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사용내역: 엑셀파일 형태로, 카드사 홈페이지의 [고객센터]에 접속하여 [종합소득세/부가세 신고용] 파일을 받아서 제출한다.

  6. 건강 보험료 납부 확인서

  7. 그 외 경비 관련 자료: 가족관계증명서(부양가족이 있는 경우), 기부금 영수증, 청첩장/부고장 등(사진 파일)이 있다면 추가적으로 제출한다.

 

  외에도 다양한 정보를 세무사님께 전달하면 된다. 필자는 공인회계사님께 제출했다. 특이사항이 있다면, 모두 말씀드리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유튜브 활동을 한다던가, 국세청에 잡히지 않는 소득이 있다면 이에 대해서도 모두 말씀드리도록 하자.

 

  먼저 카드 사용 내역을 뽑자. 필자는 우리은행 체크카드를 사용한다. 이때 [우리 은행]말고 [우리 카드]에 접속한다. 카드 사용 내역은 단순히 아이디 로그인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필자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까먹었는데, 사실상 휴대폰 인증만으로도 찾을 수 있었다. [송금]은 아니기 때문에, 굳이 보안카드가 필요하지 않았다. [고객센터] - [종합소득세/부가세카드내역] 탭으로 이동하여 확인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이 기준년도(1년 치)에 대한 카드 내역을 [신청]한다.

 

 

  처리가 완료되면 [조회하기] 버튼을 누른 뒤에 아래로 스크롤을 내려서 [저장/출력] 버튼을 누른다.

 

 

  오른쪽 위에 있는 [PDF 내보내기][엑셀 내보내기] 버튼을 클릭하여 카드 거래내역을 다운로드한다.

 

 

 

  결과적으로 필자는 다음과 같이 두 파일(PDF, 엑셀 모두)을 준비하여 제출했다.

 

 

  이후에 현금영수증 내역을 뽑아서 제출한다. 홈택스에서 [조회/발급] - [현금영수증조회] - [사용내역(소득공제) 누계조회]에 들어가서 [현금 영수증] 세부 내역을 확인한다.

 

 

  필자의 경우 특히 컴퓨터를 구매하기 위해 500만 원 이상을 사용했는데, 이런 경우에 세무사님께 해당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사용내역조회]에 들어간 뒤에, 월별로 [엑셀 내려받기]하여 제출한다.

 

 

  이어서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를 출력한다. (참고: https://ndb796.tistory.com/631) 다음과 같이 PDF 형태로 출력하면 된다. 필자는 지역세대원에서 지역세대주로 바뀌는 등으로 "가입자구분"이 변경되었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나누어서 제출했다. (총 3개)

 

 

  필자는 우체국 통장을 통해 유튜브(애드센스) 수익을 입금 받고 있다. 이때 우체국 은행을 ① 휴대폰 요금 지불② 애드센스(유튜브 수익) 입금 목적으로만 쓰고 있다. 그래서 우체국 전체 거래 내역(엑셀 파일)을 함께 세무서님께 보내드렸다. 참고로 우체국 인터넷 뱅킹은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접속했을 때 원활히 사용할 수 있었다. (크롬으로 접속하니까 인증서 로그인부터 진행이 어려웠다.)

 

 

  또한 필자는 [농협 카드]는 사용하고 있지 않으며, 단순히 농협 통장을 바로 연결하여 농협 생명 보험, 전기 요금, 가스 요금, 인터넷 요금 등을 납부하고 있다. 이런 정보도 일단 모두 알려드리기 위해 농협 인터넷 뱅킹에 접속했다. 여기에서는 [입출금거래내역]을 출력하여 보여드릴 수 있다.

 

 

  기준년도(2021년)에 해당하는 입출금거래내역을 확인했다. [조회] 버튼을 누르면 된다.

 

 

  그러면 [더보기]를 눌러서 전체 2021년 내역을 확인한 뒤에, [인쇄 및 엑셀저장]을 진행하면 된다.

 

 

  이후에 [인쇄] 버튼을 누르면 된다.

 

 

  결과적으로 다음과 같이 PDF 파일 엑셀 파일 형태로 제출했다.

 

 

※ 최종 제출 파일 및 내용 ※

 

  최종적으로 세무사님께 제출한 파일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기본적으로 세무사 님께 파일만 전달하지 말고, 세세한 내용을 같이 말씀드리면 좋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정리해서 말씀드렸다.

 

  "안녕하세요, 세무사 님. 요청하신 정보와 세금 관련 서류 파일을 보내드립니다."

 

  ▶ 홈택스 아이디: XXXX
  ▶ 홈택스 비밀번호: XXXX
  ▶ 계좌번호: XXXX
  ▶ 연락처: XXXX

  ▶ 저는 우체국 통장으로 유튜브(애드센스) 수익을 입금 받고 있습니다. 우체국 은행을 (휴대폰 요금 지불 + 애드센스 입금) 목적으로만 쓰고 있기 때문에, 2021년 우체국 전체 거래 내역(엑셀 파일)도 함께 송부합니다. 2021년 총 애드센스 수익은 XXX 원 입니다.
  ▶ 2021년 현금영수증 사용내역은 총 XXX 원이고, 그 중 특히 데스크톱 구매비용이 XXX 원이 넘습니다. 따라서 현금 영수증 세부 내역도 같이 보냅니다.
  ▶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는 2021년에 여러 번 [가입자 구분]이 변경되어서 N개로 나누어 제출합니다. → (답변) 건강보험료는 지역세대주 때 부담한 금액만 비용 처리 된다는 답변을 받았다. 
  ▶ 2021년 N월 정도에 집을 구매했는데, XXX 원을 현금으로 냈고(송금), XXX 원 정도 대출받았습니다. → (답변) 집 구매와 관련된 건 사업 경비와는 관련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 농협 통장을 이용해 농협 생명 보험, 전기 요금, 가스 요금, 인터넷 요금을 납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1년 농협 통장 [입출금거래내역]도 함께 보냅니다. → (답변) 생명 보험, 전기 요금, 가스 요금, 인터넷 요금은 가사 경비라는 답변을 받았다.

  ▶ 근로소득이 포함된 경우, 이미 연말정산을 했다면 종합소득세를 납부할 때 추가적으로 고려할 사항이 있나요? 2021년 9월에 회사에 입사하고, 연말정산을 2022년 1월에 했습니다. 연말정산할 때 2021년 9월, 10월, 11월, 12월에 대한 소득/세액 공제 자료를 사용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건강보험, 국민연금, 현금영수증 등) 이러한 공제 자료를 종합소득세 신고할 때에도 사용해도 괜찮은 건가요? → (답변) 이중으로는 공제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연말정산 한 내역에서 빼서 경비로 처리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말씀을 해주셨다. 종합소득은 개인이 1년 동안 생긴 근로 소득, 사업 소득, 기타 소득 등을 종합하여 신고하는 것이다. 연말정산은 근로소득만 확정하는 것이므로, 종합 소득세를 신고할 때 전부 바꿀 수 있다고 하셨다. 그래서 연말정산 간소화 PDF 파일을 드렸더니, 비교해서 신고해주신다고 하셨다.

  ▶ [소득공제] 항목 중에서 [주택마련저축]이 있던 걸 봤는데요. 청약 통장에 매달 10만 원씩 납입하고 있다면 이 부분도 세무사 님께 말씀드려야 할까요? → (답변) 주택(자가)이 있는 경우에는 청약 저축으로 소득 공제가 불가능하다고 답변주셨다.

  ▶ [특별공제] 항목 중에서 [주택자금]이 있던 걸 봤습니다. 제가 주택 담보 대출을 통해 집을 샀는데, 이것도 추가적으로 드려야 할 서류가 있을까요? → (답변) 연말 간소화 PDF 자료를 통해 확인 되셨다고 하셨다.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이라는 서류가 있는데, 해당 서류에서 소득공제 대상액을 확인할 수 있다.

  ▶ 저희 회사가 중소기업으로 분류되어서, [세액 감면] 항목 중에서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부분이 해당되는데요. 따로 드릴 서류가 있을까요? 

  ▶ 그리고 [세액 공제] 항목 중에서 "의료비", "교육비" 부분이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2021년에 병원에 자주 갔고, 2021년 1학기 대학원 학비로 약 XXX만 원을 지출했습니다. 이것도 제가 따로 서류를 드릴 게 있을까요?

  ▶ 집에서 쓰는 에어컨, 세탁기 등을 인터넷(지마켓, 네이버 페이 등)으로 구매하고 현금영수증을 따로 신청하지 않은 것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은 어떻게 하면 될까요? → (답변) 애초에 가사 경비라서 사업 경비로는 처리가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

 

※ 신고 완료 ※

 

  결과적으로 세무사를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완료할 수 있다. 그러면 세무사님께서 신고를 완료하신 뒤에 다음과 같이 "신고를 완료했습니다."라고 연락을 주시고, 종합소득세 신고서 최종 파일도 함께 보내주신다.

 

 

  필자는 다음과 같은 사진 또한 세무사님을 통해 전달 받았다. 결과적으로 종합소득세 납부가 최종 완료되었다. 세무사님께 전달받은 파일들은 모두 다운로드하여 저장해두는 것을 추천한다.

 

 

※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것들 ※

 

  1. 사업장별(업종별)로 복식부기/간편장부 여부를 따로 고려하는 것인가? 예를 들어 업종 5개에서 각각 6,000만 원의 수입이 있었다면, 총 3억 원이니까 "복식부기"를 써야 하는 일이 생기는지 궁금하다. 아니면 각각 7,500만 원 미만이니까 전부 간편장부가 되는 것인지 궁금하다. → (답변) 찾아 보니까, 업종이 많다면 업종을 모두 합친 것을 수입 금액으로 간주하는 것 같다. 다시 말해 총 7,500만 원 이상을 벌었으니까 복식부기 해당자가 된다.

  2. 책을 집필하여 받은 돈은 사업소득으로 보아야 할까? "저술을 전문으로 하지 아니하는" 사람의 인세는 기타소득으로 볼 수 있다고 하는데, 그래도 인세 수익이 큰 경우에는 문제가 될 수 있는 것 같다. 예를 들어 짧은 기간 작성한 책의 인세로 1년에 3000만 원을 벌었지만, 회사에서 1억 이상을 받는 사람이라면? → (답변) 세무사 님께 물어보니까, 주 수입원이 인세가 아닌 사람이 부업 수준에서 책을 쓴 것이라면, 사업 소득이나 기타 소득 둘 다 사례가 많다고 한다. 당연히 과세관청 입장에서는 사업 소득으로 보려고 하는 편이라고 하셨다. 기타 소득이 세금 금액 측면에서는 유리한 것 같다.

  ▶ 관련 링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51683731

  3. 올해 사업 소득이 7,500만 원을 넘게 되어서 내년에 종소세를 신고할 때 복식부기로 변경될 것 같다면 미리 준비할 게 있을까? 똑같이 내년 5월에 세무사에게 연락하면 될까? 복식부기를 맡길 때에도 간편장부 대리처럼 빠른 시간 안에 처리되는 것인지 궁금하다.

  4. 증빙불비 2%란?

  5. 핸드폰 사용료, 컴퓨터, 노트북, 프로그램 구입비, 책상 등의 사무용 가구 구입비는 비용이 인정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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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는 지금까지 줄곧 티머니(Tmoney) 교통카드를 충전하기 위해 편의점에 들른 뒤에 ATM에서 현금을 뽑아서, 교통카드에 돈을 충전하곤 했다. 하지만 그냥 휴대폰 앱 중에서 "모바일티머니"를 사용하면 스마트 폰으로도 충전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생각해보니까 상당수 스마트 폰은 [카드 리더기]의 역할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 폰 앱으로 버스 카드에 충전된 금액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당연히 스마트 폰으로 버스 카드를 충전하는 기능도 제공되지 않을까? 정답이다. "모바일티머니" 앱을 설치하면 된다. 설치한 이후에는 권한 설정을 확인하자.

 

 

  다음과 같이 [버스카드 읽기] 기능을 이용해 NFC를 켜고 스마트 폰에 티머니(Tmoney) 교통카드를 태그하면(대면), 다음과 같이 남은 버스카드 금액이 표시된다. 이때 [충전] 버튼을 누르면 충전을 진행할 수 있다.

 

 

  필자는 우리카드(BC)로 90,000원을 충전했는데, 기본적으로 수수료가 2%였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총 91,800원을 사용했다.

 

 

  충전이 완료된 이후에 다시 카드를 태그했을 때는 다음과 같이 충전된 금액이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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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머니(Tmoney) 교통카드를 사용한다면, 별도로 교통카드를 등록하는 것이 좋다. 필자는 연말정산 때 소득공제를 받기 위해 본인인증을 통해 교통카드를 등록했다. 티머니 공식 홈페이지 경로는 다음과 같다.

 

  ▶ 티머니 홈페이지 방문: https://pay.tmoney.co.kr/

 

https://pay.tmoney.co.kr/

 

pay.tmoney.co.kr

 

  웹 사이트에 방문한 뒤에는 [카드 등록]에 들어가서 카드를 등록한다. 필자는 일반카드를 사용하고 있으므로, [일반카드]를 선택했다.

 

 

  카드를 등록하기 위해서는 계정이 필요하다. 그래서 필자의 경우에는 가장 먼저 회원가입을 진행했다. 휴대폰 인증만 할 수 있다면 간단히 회원가입을 진행할 수 있다.

 

 

  이후에 카드 번호를 등록하면 된다. 앞서 말했듯이 필자는 연말정산 때 소득공제를 받기 위하여 티머니 카드를 등록했다. 티머니 카드의 뒤쪽을 살펴보면 [카드번호][CVC 번호]가 적혀 있는데, 이것을 기입하면 된다.

 

 

  참고로 이미 등록된 카드가 있다면, 다음과 같이 나온다. 소득공제마일리지가 등록된 카드는 다음가 같이 [소][마]라는 태그가 붙게 된다.

 

 

  기본적으로 홈페이지에서는 소득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등록한 티머니 카드에 대하여 [소득공제신청]을 해야 한다고 나와 있으며, 소득공제는 소득공제 신청 이후부터 적용된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다음과 같이 카드 등록을 완료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나의 티머니] 페이지에 방문하면, 방금 등록했던 교통카드의 사용 내역이 등장한다.

 

 

  나중에 티머니 마일리지가 쌓이게 되면 다음과 같이 [나의 티머니] - [마일리지 현황] - [자세히 보기]에 들어가서 현황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마일리지의 사용 방법은 [사용] 탭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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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필자는 개인 PC에 윈도우 10 (Windows 10) 운영체제를 설치해 사용하고 있다. 가끔씩 윈도우 환경에서 PyTorch를 설치하여 GPU로 뉴럴 네트워크 모델을 학습해야 할 때가 있다.

 

※ 시스템 환경 분석하기 ※

 

  딥러닝 개발 환경을 구축하기 전에, 가장 먼저 자신의 컴퓨터 시스템 환경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장치 관리자]를 실행하면 다음과 같이 그래픽 카드에 대한 정보가 나온다. 필자는 NVIDIA GeForce RTX 3080 Ti를 사용하고 있다.

 

 

  이후에 [시스템 정보]를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필자는 AMD 라이젠9-4세대 5900X를 사용하고 있다. 다음과 같이 [프로세스]란에 자신이 사용 중인 CPU 정보가 등장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어서 자신이 사용 중인 메인 메모리(RAM)의 용량도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파이썬(Python) 설치하기 ※

 

  가장 먼저 파이썬(Python)을 설치하자.

 

  ▶ 파이썬 다운로드: https://www.python.org/downloads/

 

Download Python

The official home of the Python Programming Language

www.python.org

 

  파이썬 공식 다운로드 홈페이지로 이동한 뒤에 [Download Python] 버튼을 눌러서 파이썬 설치를 진행한다. 파이썬 설치 프로그램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단순히 실행하여 설치하면 된다. 설치가 완료된 이후에는 [Add Python to PATH] 버튼에 체크하여 Python을 PATH에 추가해주면 된다. 그러면 명령 프롬프트(CMD)와 같은 환경에서 파이썬을 손쉽게 실행할 수 있게 된다.

 

 

  필자는 이미 Python 3.10.2를 설치한 상태다. 설치가 정상적으로 완료되었다면 명령 프롬프트(CMD)를 실행한 뒤에 다음과 같이 python --versionpip --version 명령어를 입력하여 버전을 확인한다.

 

 

※ Python 가상환경 virtualenv 사용하기 ※

 

  필자는 Anaconda 대신에 virtualenv를 사용하는 편이다.

 

pip install virtualenv

 

  설치 이후에는 다음과 같이 가상환경을 생성할 수 있다. 필자는 mine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었다.

 

python -m virtualenv mine

 

  이후에 다음과 같이 가상환경에 접속한다. 참고로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이를 정상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명령 프롬프트 대신에 Windows Powershell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야 할 수도 있다. 또한 이 경우에 콘솔 창에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추가적으로 입력해야 한다.

 

Set-ExecutionPolicy Unrestricted -Force

 

  결과적으로 생성된 가상환경의 Scripts\activate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된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mine 가상환경에 접속한 것을 알 수 있다.

 

 

  참고로 가상환경에서 빠져나올 때는 deactivate 명령어를 사용하면 된다. 필자는 다음과 같은 기본적인 라이브러리를 모두 설치했다.

 

pip install numpy
pip install pandas
pip install matplotlib
pip install opencv-python
pip install scipy
pip install scikit-learn
pip install scikit-image

 

  이후에 이러한 가상환경에 PyTorch도 설치할 예정이다. (아래 부분 참고)

 

※ CUDA 환경 확인하기 ※

 

  현재 가지고 있는 GPU가 CUDA Toolkit을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구체적으로 Compute Capability를 확인하면 된다. 바로 아래의 NVIDIA CUDA GPU 홈페이지에 접속하자.

  

  ▶ NVIDIA CUDA GPU 홈페이지: https://developer.nvidia.com/cuda-gpus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에 자신의 GPU 버전을 확인한다. 필자는 GeForce RTX 3080 Ti를 사용하고 있는데, 다음과 같이 8.6 Compute Capability에 해당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혹은 위키백과에 접속하여 동일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위키백과 "CUDA" 페이지: https://en.wikipedia.org/wiki/CUDA

 

  다음과 같이 RTX 3080 Ti는 8.6 Compute Capability에 해당한다고 알려주는 것을 알 수 있다.

 

 

※ CUDA Toolkit 설치하기 ※

 

  이제 CUDA Toolkit을 설치한다. 필자는 2022년 기준으로 아직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 CUDA Toolkit 11.3을 설치할 것이다. 기본적으로 NVIDIA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CUDA Tookit Archive 웹 사이트에 방문한다.

 

  ▶ CUDA Toolkit Archive: https://developer.nvidia.com/cuda-toolkit-archive

 

CUDA Toolkit Archive

Previous releases of the CUDA Toolkit, GPU Computing SDK, documentation and developer drivers can be found using the links below. Please select the release you want from the list below, and be sure to check www.nvidia.com/drivers for more recent production

developer.nvidia.com

 

  필자는 다음과 같이 CUDA Toolkit 11.3.0을 선택했다.

 

 

  다음과 같이 자신의 환경을 적절히 선택하여 다운로드를 진행하면 된다. 윈도우 10 (Windows 10)을 사용하는 경우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이 선택하면 된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기본 경로를 그대로 이용하여 설치를 진행했다.

 

 

  이후에 필자는 다음과 같이 라이센스에 동의한 뒤에 [빠른 설치]를 선택하여 설치를 진행했다.

 

 

※ cuDNN 설치 ※

 

  이후에 cuDNN을 설치한다. 필자는 CUDA Toolkit 11.3을 설치했기 때문에, 이에 호환되는 cuDNN을 설치하면 된다.

 

  ▶ NVIDIA cuDNN Archive: https://developer.nvidia.com/rdp/cudnn-archive

 

cuDNN Archive

NVIDIA cuDNN is a GPU-accelerated library of primitives for deep neural networks.

developer.nvidia.com

 

  이때 계정 로그인이 필요하다고 나올 수 있는데, 계정이 없다면 [Join now] 버튼을 눌러 계정을 생성해준다.

 

 

  이메일 주소를 입력한 뒤에 [Next]를 누르면 된다.

 

 

  이메일 인증 이후에 프로필(profile)을 완성하여 회원가입을 마친다. 이후에 생성된 계정으로 로그인을 진행한다. 그리고 자신이 설치한 CUDA 버전에 맞는 cuDNN을 찾아 설치한다. 필자는 CUDA 11.x를 설치했으므로, 이에 맞는 cuDNN을 찾아서 선택했다.

 

 

  다음과 같이 윈도우(Windows) 운영체제에 맞는 cuDNN 라이브러리를 선택하여 다운로드한다.

 

 

  다운로드 이후에 압축을 풀면 다음과 같이 bin, include, lib 폴더가 보인다.

 

 

  앞서 설치했던 CUDA Toolkit의 설치 경로에 가보면 전체 폴더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 cuDNN 폴더에 존재하는 bin, include, lib 폴더를 다음의 경로에 옮겨주면 된다. 필자는 마치 폴더를 덮어쓰듯이 그대로 옮겨주었다.

 

 

※ PyTorch 설치 ※

 

  이제 CUDA와 cuDNN이 모두 준비되었으므로, PyTorch를 설치한다.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설치 명령어를 확인한다.

 

  ▶ PyTorch 설치: https://pytorch.org/get-started/locally/

 

PyTorch

An open source machine learning framework that accelerates the path from research prototyping to production deployment.

pytorch.org

 

  필자는 다음과 같이 패키지 관리 프로그램으로 PIP를 선택하고, 플랫폼으로는 CUDA 11.3을 선택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설치 명령어가 등장한다. 이것을 그대로 복사해서 사용하면 된다.

 

 

  설치 명령어가 다음과 같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pip3 install torch torchvision torchaudio --extra-index-url https://download.pytorch.org/whl/cu113

 

  마찬가지로 앞서 만들었던 가상환경에 접속하여 위 설치 명령어를 입력하여 PyTorch 설치를 수행한다.

 

※ GPU 기반의 PyTorch 딥러닝 개발 환경 정상 설치 여부 확인하기 ※

 

  이제 정상적으로 설치가 완료되었는지 확인할 차례다. 가장 먼저 nvidia-smi 명령어를 입력하여 CUDA 드라이버(driver)를 확인할 수 있다.

 

 

  이후에 PyTorch를 이용한 GPU 기반의 딥러닝 개발 환경이 정상적으로 설치되었는지 확인하자. 간단하게 아래의 코드를 실행하면 된다.

 

import torch

torch.cuda.is_available()
torch.cuda.device_count()
torch.cuda.current_device()
torch.cuda.device(0)
torch.cuda.get_device_name(0)

 

  필자는 다음과 같이 NVIDIA GeForce RTX 3080 Ti라는 이름으로 GPU 장치(device)가 잡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상으로 딥러닝 PyTorch 개발 환경 구축이 완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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