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잡이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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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어 프로에서 편집을 진행하다가, 간혹 튕기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재생 해상도를 낮추는 것을 추천한다. 동영상이 재생되는 화면의 오른쪽 아래에서 [재생 해상도 선택] 탭을 누를 수 있다.

 

 

  여기에서 재생 해상도를 설정할 수 있는데, 편집을 할 때에는 최대한 렉이 걸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1/4]로 설정하는 것을 추천한다. 어차피 동영상 [내보내기] 이후에 고화질로 동영상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편집할 때는 고전적인 프리미어 튕김 문제나 렉으로부터 시간을 덜 뺏기기 위해 재생 해상도를 [1/4]로 설정하도록 하자.

 

 

  이후에 다음과 같이 동영상을 재생할 때의 해상도가 낮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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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의 동영상/사진 위에 다른 동영상을 올려서 합성하고자 할 때 크로마키 합성 기법을 이용할 수 있다. 크로마키 합성 방법은 매우 간단하므로, 빠르게 실습해보겠다. 일단 크로마키 천과 함께 찍은 영상을 준비해 보자. 일반적으로 크로마키 천과 함께 찍은 영상이라고 해도, 다음과 같이 배경 사물이 존재할 수 있다.

 

 

  이럴 때는 [효과 컨트롤]에서 [불투명도]에서 [펜] 도구를 이용하여 인물이 존재하는 영역만 얻을 수 있다.

 


  결과적으로 다음과 같이 자신이 원하는 인물이 존재하는 영역만 잘라낼 수 있다.

 

 

  이제 크로마키 합성을 위해 [효과] 탭에서 [울트라 키]를 찾아 적용한다.

 

 

  이후에 [키 색상] 속성의 값을 설정한다. 스포이드 도구를 이용하여 크로마키 천의 색상을 선택한다. 그러면 크로마키 천의 색상이랑 같은 요소들의 픽셀이 제거된다.

 

 

  구체적으로, 필자의 경우 다음과 같은 초록색을 선택했다.

 

 

  이제 다음과 같이 배경 사진/동영상 위에 크로마키 합성이 들어가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 위치를 적절하게 옮겨보자. 배경과 올바르게 섞였는지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크로마키 천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서, 어색한 느낌이 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럴 때는 [페데스탈] 속성의 값을 높여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사람을 제외한 크로마키 천 배경 부분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픽셀이 제거되어 적절하게 영상 내에 크로마키 합성이 적용되는 것을 알 수 있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천사와 악마 사이에서 고민하는 컨셉을 위해 크로마키 합성 기법을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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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도비 프리미어(Premiere)에서 동영상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하나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타임라인에 올린 뒤에 [효과컨트롤] 창을 확인한다.

 

 

  확대를 시작할 지점을 선택한 뒤에 [비율 조정]의 키프레임을 켠다. 정확히는 [타이머 그림]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이어서 확대를 마칠 지점으로 막대기를 옮기고, 비율 값을 변경하여 입력한다.

 

 

  결과적으로 다음과 같이 확대 시작 지점과 종료 지점이 명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 확대 효과가 적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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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도비 프리미어에서 자막을 다는 방법은 간단하다. 필자의 경우 프리미어의 자막 달기 기능은 굉장히 편리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자막을 달 때는 다음과 같이 [새 항목] - [캡션] 버튼을 눌러 캡션을 생성하면 된다.

 

 

  이후에 다음과 같이 [캡션 열기]를 선택하여 [확인] 버튼을 누른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타임라인에 올려놓고, 해당 캡션을 더블 클릭하여 [캡션] 탭을 열 수 있다. 캡션 탭에서는 원하는 자막 내용을 입력할 수 있다.

 

 

  이후에 다음과 같이 [글꼴]을 설정하고, [크기]를 조절하면 된다. 만약에 자막을 시간에 따라서 연달아 여러 개 배치하고 싶다면 [+] 버튼을 눌러 추가하면 된다.

 

 

  결과적으로 다음과 같이 자막을 달 수 있다. 굉장히 사악해 보이는 캐릭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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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도비 프리미어(Premiere)에서 비네팅 효과를 주는 방법은 간단하다. 가장 먼저 [새 항목]을 눌러 [색상 매트]를 선택한다.

 

 

  이후에 색상 매트를 생성한다.

 

 

  색상은 어두운색으로 선택한다.

 

 

  이후에 [효과] - [원]을 선택하여 해당 색상 매트에 적용한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영상 위에 하얀색 원이 생기는 것과 같이 연출된다.

 

 

  이후에 효과 컨트롤 패널에서 [원 반전] 버튼을 눌러 주변 부분을 하얀색으로 만든다.

 

 

  이후에 [반경] 값을 조절하고, 색상을 검은색으로 변경한다.

 

 

  이후에 [페더 외부 가장자리]의 값을 조절하고, 불투명도를 조절하여 다음과 같이 주변 지역을 어둡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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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혹 동영상 내 존재하는 TV나 휴대폰 등에 또 다른 동영상을 넣고 싶을 때가 있다. 어도비 프리미어에서는 이를 간단히 할 수 있다. 하나의 동영상 예시를 확인해 보자. 다음과 같이 하나의 동영상 안에, 노트북 화면이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때 한 번 다음과 같이 간단한 웹 화면(이미지)을 넣어보자. 이후에 [효과] - [모퉁이 고정]에 들어간다. 참고로 영어 버전의 프리미어에서는 "모퉁이 고정" 대신에 코너 핀(Corner Pin)이라는 이름으로 검색하면 된다. 이제 이것을 이미지를 적용하면 된다.

 

 

  이후에 다음과 같이 [비율]을 조금 변경한 뒤에 [모퉁이 고정]을 눌러서 화면에 맞게 이미지나 동영상을 넣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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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혹 동영상이 잘못 촬영되거나 편집상의 이유로, 동영상 화면을 회전시키고 싶을 때가 있다. 예를 들어 필자의 경우 다음과 같이 동영상이 가로로 촬영되었다.

 

 

  먼저 다음과 같이 [효과 컨트롤] [회전] 탭으로 이동하여 영상을 회전시킨다.

 

 

  다만 이렇게 하면 프레임은 여전히 1920 X 1080의 해상도를 갖기 때문에, 영상의 위아래가 잘려 나가게 된다.

 

 

  따라서 시퀀스(Sequence)의 프레임(Frame)의 해상도 또한 변경해 줄 필요가 있다. 따라서 [시퀀스] - [시퀀스 설정]으로 이동한다.

 

 

  비디오의 [프레임 크기]를 원하는 해상도로 설정하면 된다. 필자의 경우 가로와 세로를 서로 바꾸어 1080 X 1920의 해상도를 갖도록 만들었다.

 

 

  결과적으로 동영상이 다음과 같이 정상적으로 회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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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편집에서 색 보정 작업을 위해서 RGB 곡선(RGB Curve)은 굉장히 많이 사용되는 효과 중 하나입니다. RGB 각각의 패널에 대하여 컨트롤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때 보통은 조정 레이어를 먼저 추가한 뒤에, 그 위에 다음과 같이 RGB 곡선 효과를 입힙니다.)

 

 

  효과를 줄 때는 영상 스타일마다 다르지만, 보통 빨강과 녹색은 조금씩 줄이고, 파랑은 조금 키우는 방식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영상이 전체적으로 어둡게 찍혔다면, 흰색 선을 위로 키워서 밝게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역동적인 영상인 경우 파랑색(blue)가 더 두드러지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RGB 곡선을 제외하고도 Lumetri 색상(Color) 또한 많이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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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믹싱(mixing) 과정에서 굉장히 많이 사용되는 도구로는 컴프레서(compressor)가 있다. 일반적으로 압축기라고 불리기도 하는 이 도구는, 보컬 믹싱이나 강의 영상 믹싱 과정에서 매우 많이 사용된다. 흔히 보컬에서는 컴프레서를 이용해 큰 목소리로 내는 소리와 작은 목소리로 내는 소리의 차이가 덜 나도록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당연히 듣는 입장에서 편하게 노래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컴프레서를 사용하여 threshold를 조절하면 체감상 단단한 목소리가 나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목소리가 더 명료하게 만들어진다.

 

 

  [효과] 탭으로 이동한 뒤에 멀티밴드 압축기(Multi-band Compressor)를 선택한다.

 

 

  이후에 [효과 컨트롤] 탭으로 이동하여 [편집]을 열어 구체적인 설정을 진행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설정은 미리 준비되어 있다. 예를 들어 내가 강의 영상을 제작할 때 많이 사용하는 사전 설정으로는 [거친 음 제거], [저음 향상], [팝 마스터]가 있다. 강의 내용이 너무 졸리다 싶으면 고음을 강조하기 위해 [고음 향상]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 직접 다양한 설정을 선택해 본 뒤에 가장 마음에 드는 적절한 설정을 선택하면 된다.

 

 

  또한 추가적으로 노이즈 제거(Denoiser)를 적용하는 것도 좋다. 강의를 찍다 보면 다양한 노이즈(noise)가 끼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이 [효과] 탭에서 [노이즈 제거]를 선택한다.

 

 

  이후에 필자의 경우 5%에서 10% 정도의 강도를 적용하는 경우가 많다. 너무 강도를 높이면 많은 양의 노이즈가 목소리와 함께 제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러한 오디오 관련 기능을 적용하는 경우 인코딩(encoding) 속도가 현저하게 느려질 수 있다.

 

 

  (+추가) 참고로 영상 내 다수의 클립들의 오디오의 크기가 서로 다를 수 있다. 이럴 때는 여러 개의 클립에 대하여 표준화를 진행할 수 있는데, 영문 버전 어도비 프리미어에서는 Normalization이라는 용어로 번역되어 있다.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여러 개의 오디오를 묶은 뒤에 [오디오 게인]을 누른다.

 

 

  이후에 [모든 최고점을 다음으로 표준화] 버튼을 눌러 표준화를 진행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하면, 상대적으로 소리가 작은 클립은 소리가 커지고, 상대적으로 소리가 큰 클립은 소리가 작아진다. 다만 길이가 짧은 클립 중에서 과도하게 목소리가 작아지거나 커지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필자의 경우 Normalization을 이용하는 것보다는 전체적으로 오디오를 확인한 뒤에, 소리가 작은 클립들은 키우는 방식으로 수동으로 조절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하고 있다.

 

 

  혹은 영상에서 오디오만 따로 추출(extract)하여, 다른 편집 앱을 이용해 오디오를 처리한 뒤에 다시 삽입할 수도 있다. 이를 위해서는 가장 먼저 [파일] - [내보내기] - [미디어]를 확인한다.

 

 

  이후에 [AAC 오디오]를 선택하고 [오디오 내보내기]에 정상적으로 체크가 되어있는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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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시간에는 간단히 어도비 프리미어(Adobe Premiere)를 이용해 동영상 해상도를 변경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예를 들어 인스타그램(Instagram)과 같은 SNS는 기본 동영상 크기가 1:1 비율을 가지기 때문에, 비율이 1:1이 아닌 동영상을 업로드하면 영상이 잘리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동영상의 해상도를 변경하는 방법이 사용될 수 있다.

 

  실습을 위해 먼저 한 장의 동영상을 어도비 프리미어에 불러온다.

 

 

  해당 영상을 타임라인(timeline)에 끌어다 놓으면, 다음과 같이 성공적으로 시퀀스(sequence)가 생성된다.

 

 

  우클릭 이후에 [시퀀스 설정] 탭으로 들어간다.

 

 

  여기에서 프레임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전체 동영상의 크기는 시퀀스의 프레임 크기에 따르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이렇게 편집하고자 하는 시퀀스의 프레임 크기를 조절해서 해상도를 변경할 수 있다.

 

 

  필자는 864 X 600으로 조절해 보았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해상도가 변경된다.

 

 

  배경색은 기본적으로 검은색이므로, 원하는 경우 [색상 매트]를 추가하여 배경색을 변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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