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잡이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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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는 구독자 13만 정도의 규모가 작은 유튜브 채널 하나를 운영하고 있다. 가끔 연기 콘텐츠(재미 위주의 개그 영상)를 올리고 있는데, 이러한 경우 배우가 필요하기 때문에 혼자서 영상을 만들기 쉽지 않다. 그래서 주변 친구를 배우로 섭외해야 할 필요가 있다. 사실 본인을 포함해 유튜버들이 간단하게 만드는 짧은 (재미 위주의) 영상들은 퀄리티 욕심이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그냥 간단히 주변 지인과 함께 영상을 촬영하는 것이다. 촬영도 내가 하고, 편집도 내가 하는 방식이다. 이렇게 하면 자유도가 높아서 배우들 의견을 반영하여 촬영을 여러 번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1. 지인 및 유튜버

  주변에 알고 있는 지인이나 유튜버 친구에게 연락해서 같이 영상 찍으면 된다. 혹은 주변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연극영화과와 같이 관련 학과를 다니고 있는 친구들을 소개받을 수 있다. 동아리 선후배한테 부탁하는 경우도 굉장히 흔하다.

2. 필름메이커스

  단순히 친구를 섭외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를 섭외하고 싶다면, 필름메이커스에 접속해서 [배우 프로필] 페이지로 해보자. 배우님들의 프로필이 올라와 있는데, 이메일 주소,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 아이디가 같이 적혀 있는 경우가 많다. 배우 정보 열람 자체는 무료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 메일이나 DM을 보내서 섭외하면 된다.

 

  ▶ 필름메이커스 액터스 커뮤니티 링크: https://www.filmmakers.co.kr/actorsForum

 

필름메이커스 커뮤니티 - 액터스 포럼

한국영화를 만드는 사람들, 스탭과 배우들의 커뮤니티 입니다.

www.filmmakers.co.kr

 

3. 각종 재능 판매 사이트

  크몽과 같은 다양한 재능 판매 사이트에서 직접적으로 자신의 정보를 업로드하고, 활동하고 계시는 배우님들이 계시다. 이런 곳에서 배우를 검색하여 문의 및 섭외하는 방법도 있다.

※ 배우 컨택할 때 ※

  - 만들고자 하는 싶은 영상에 잘 맞는 배우를 섭외해서 (인스타그램이나 이메일 주소)리스트를 정리한다. 차례대로 메일을 보내고, 거절 의사를 받으면 그다음 배우님께 연락하면 된다. 필자의 경우 10명 정도로 리스트를 꾸렸고, 한 분씩 연락 드렸다.
  - 필자의 경우에는 먼 거리까지 불렀던 적이 있어서 섭외 비용을 더 많이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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