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잡이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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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시간은 자바 FX(Java FX)를 이용한 서버 및 클라이언트 채팅 프로그램 개발하기의 네 번째 시간입니다. 바로 클라이언트 기능 모듈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일단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Chat Client 프로젝트를 생성해주도록 합시다. 기본적으로 GUI 멀티 채팅 시스템에서 채팅 클라이언트(Chat Client) 프로그램은 서버로 접속하여 서버와 통신하는 구조를 가집니다. 바로 한 번 이클립스에서 JavaFX 프로젝트를 새롭게 생성하여 이름을 Chat Client라고 설정해줍시다. 서버 프로그램을 만들었을 때와 비슷하죠.



  바로 프로젝트를 생성해주겠습니다. JavaFX로요.



  위와 같이 이름을 Chat Client라고 설정해줍시다.



  이제 위와 같이 Main.java 클래스를 살펴보도록 합시다. 다음과 같이 틀을 잡아주세요.



  이제 바로 세부 메소드들을 작업해주도록 하겠습니다.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에서는 쓰레드 풀을 사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Thread 클래스를 이용해서 쓰레드 모듈을 처리합니다.



  먼저 위와 같이 startClient() 메소드를 작업합니다.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동작하게 해주는 메소드입니다.



  이후에 서버로부터 메시지를 받거나 보내는 receive() 함수와 send() 함수를 작업해줍니다. 단순하게 InputStream과 OutputStream을 이용해서 서버와 통신하는 모듈이 작성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위와 같이 stopClient()를 작업해주시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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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시간에도 지난 시간에 이어서 자바 FX(Java FX)를 이용한 서버 및 클라이언트 채팅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합시다. 지난 시간에는 서버 프로그램의 서버 기능 모듈을 작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실제로 GUI 환경에서 해당 서버가 작동하고 있는지의 여부를 출력하도록 해보겠습니다. 자바 FX도 다른 GUI 환경의 프로그램 도구와 흡사하게 작동합니다. 일반적으로 자바 FX는 FXML이라는 별도의 디자인 관련 소스코드를 사용하는데 특별한 GUI가 필요한 건 아니므로 소스코드 상으로 작업해보겠습니다.


  바로 실제로 서버 GUI를 작동시키는 start() 프로그램을 작업해보도록 할게요.



  위와 같이 작업하면 됩니다. 실행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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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시간은 자바 FX(Java FX)를 이용한 서버 및 클라이언트 채팅 프로그램 개발하기의 두 번째 시간입니다. 바로 서버 기능 모듈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일단 서버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Chat Server 프로젝트를 생성해주도록 합시다. 기본적으로 GUI 멀티 채팅 시스템에서는 채팅 서버(Chat Server) 프로그램은 클라이언트(Client) 간의 중계자 역할을 수행합니다. 나아가 쓰레드 풀(Thread Pool)을 이용하기 위해서 Executer Service 라이브러리를 사용합니다.


  바로 이클립스에서 하나의 프로젝트를 생성해주도록 합시다.



  위와 같이 프로젝트 부분에서 마우스 우클릭 -> New -> Other에 들어갑니다.



  바로 위와 같이 JavaFX 프로젝트를 하나 생성해줍시다.



  프로젝트의 이름은 Chat Server라고 지어줄게요.

  


  처음에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바로 위와 같이 application 패키지가 존재하고 그 안에 Main 클래스가 존재할 겁니다.



  가장 먼저 위와 같이 application 패키지 내에 하나의 Client 라는 이름의 클래스를 생성해주겠습니다.



  이제 위와 같이 Main 클래스의 틀을 잡아보도록 합시다. 기본적으로 우리 프로젝트에서는 하나의 서버 프로그램은 오직 하나의 서버만 작동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구현을 하고자 한다면 지난 시간에 보여드렸던 다이어그램처럼 하나의 서버 프로그램에서 여러 개의 서버 쓰레드를 작동시킬 수는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하나의 서버 프로그램은 하나의 서버 모듈을 구동시킨다는 점에서 이렇게 개발하고자 합니다.


  간단히 부가설명을 하자면 ExecutorService는 여러 개의 쓰레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대표적인 라이브러리입니다. Thread Pool로 쓰레드를 처리하게 되면 기본적인 쓰레드 숫자의 제한을 두기 때문에 갑작스런 Client 폭증에도 쓰레드의 수에는 제한이 있어 서버의 성능 저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한정된 자원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대비책이죠.


  바로 한 번 Client 클래스를 작성해보도록 합시다.


 먼저 바로 위와 같이 receive() 함수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해당 클라이언트로부터 메시지를 전달 받는 메소드입니다. 소름 돋는 부분은 메시지를 전달 받자마자 곧바로 모든 클라이언트에게 그대로 전달해준다는 것입니다.



  이후에 send() 함수입니다. 특정한 클라이언트에게 특정 시기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메소드입니다. 이제 특정한 클라이언트가 접속하게 되면 바로 위의 receive() 메소드와 send() 메소드를 이용해 메시지를 전달 받고 전달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위와 같이 serverStart() 함수를 작성합시다.



  마지막으로 stopServer() 메소드입니다. 이 메소드는 서버 작동 종료 이후에 전체 자원을 할당 해제해주는 메소드입니다. 사실 이 메소드의 작성 여부가 서버 프로그램의 품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원 해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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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진행해 볼 미니 프로젝트는 자바 FX(Java FX)를 이용한 서버 및 클라이언트 채팅 프로그램 개발하기입니다. 자바 FX로 개발 된 프로그램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대표적인 것이 이클립스(Eclipse) 개발환경입니다. 우리가 흔히 자바 프로그래밍을 연습하기 위해 사용하는 개발 도구인 이클립스 또한 사실은 자바로 개발되었다는 거죠. 알 바 아니라고요? 바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포함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응당 서버와 클라이언트는 서로 다른 컴퓨터 환경에서 작동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프로그램을 구현한 이후에는 서버 프로그램은 실제 서버(Server)에서 작동시키고, 클라이언트는 해당 서버에 접속을 하는 식으로 개발을 해야 하는 겁니다.


  또한 하나의 서버 프로그램은 여러 개의 서버를 구동시킬 수 있습니다. 하나의 서버 단위마다 쓰레드를 이용해서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이 때는 연결을 받아야 하는 것이므로 특정한 포트 번호를 설정시켜줘야 할 것입니다. 이후에 특정한 서버로 클라이언트가 접속하면 어떻게 처리할 수 있을까요? 바로 다음과 같이 해당 서버 쓰레드에서 단위 쓰레드를 클라이언트의 갯수만큼 만들어주어 클라이언트가 접속할 때마다 쓰레드를 실행하여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에서 단순하게 쓰레드만 돌리면 상당히 프로그램이 위험한 상태에 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쓰레드 풀(Thread Pool) 기법을 사용하여 쓰레드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다음 시간부터 제대로 개발을 해 볼 건데요. 전체적인 구성은 바로 위와 같습니다. 우리는 서버 프로그램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모두 개발할 것입니다. 실제로 만약에 이 프로그램을 배포한다면 개발자의 컴퓨터에서는 서버 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고 다른 컴퓨터에서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돌리면 됩니다.


  필요한 개발 도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클립스 개발 환경: http://www.eclipse.org/



  ▶ JavaFX Scene Builder: http://www.oracle.com/technetwork/java/javafxscenebuilder-1x-archive-2199384.html



  ▶ 이클립스 JavaFX 플러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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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번에는 아톰(Atom) 개발환경에서 깃허브와 연동하여 커밋(Commit) 및 푸시(Push)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깃허브 프로젝트를 클론해서 우리의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클론이라는 것은 임의의 저장소(Repository)에 저장된 프로젝트를 우리의 로컬 컴퓨터로 옮겨오는 것을 의미해요. 바로 'File' -> 'Settings'에 들어가신 뒤에 'Install' 탭에 들어가시면 특정한 패키지를 검색해서 설치할 수 있어요. git-clone을 검색해서 다음과 같이 설치해봅시다.



  설치 이후에는 'Settings'를 누르면 설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제 여기에서 프로젝트를 클론(Clone)해서 저장할 경로를 설정해줍시다. 저는 C 드라이브에 cloned라는 이름의 폴더를 만들었어요.



  이제 다음과 같이 Settings에 클론할 프로젝트 경로를 넣어주면 되요. 이 경로로 클론이 수행될 겁니다.



  이제 한 번 클론 명령어를 입력해 실제로 클론을 수행해보도록 할게요.



  'Packages' -> 'Command Palette' -> 'Toggle'에 들어가서 명령어를 입력해보도록 할게요.



  바로 Git Clone: Clone을 입력하여 git-clone 패키지를 사용합시다.



  이제 한 번 특정한 저장소 경로를 입력해서 다운로드를 받아봅시다.


▶ HTML 이메일 템플릿: https://github.com/leemunroe/responsive-html-email-template


  저는 한 번 위 템플릿을 다운로드를 해줄게요.



  클론이 수행됩니다.




  그럼 이제 C 드라이브의 경로로 가보시면 성공적으로 프로젝트가 다운로드가 되어있네요.



  위와 같이 아톰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위와 같이 git-plus를 사용해봅시다. git-plus는 이전 시간에 설치한 적이 있었죠. 클론하는 것 말고 깃을 이용해 Add하고 Commit하고 Push하는 등의 활동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Packages' -> 'GitHub' -> 'Toggle Git Tab'에 들어가서 git-plus를 열어볼게요.



  위와 같이 특정한 부분의 소스코드를 수정한 뒤에 저장해보시면 오른쪽에 Unstaged Changes에 수정 내용이 기록됩니다. 우클릭 이후에 Stage를 누르시면 Stage Changes에 등록됩니다.



  이제 Stage Changes에 기록된 내용은 Commit을 해 줄 수 있습니다. 한 번 커밋 해보도록 할게요.



  커밋 이후에는 Push를 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저장소에는 제가 푸시할 권한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오류가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원한다면 포크(Fork) 이후에 자신의 저장소에서 다양하게 푸시하여 프로젝트를 수정한 이후에 Pull Request를 하는 식으로 오픈소스에 기여할 수는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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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히 노트북에는 기본적으로 캠(Cam)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캠은 카메라(Camera)의 약자입니다. 최근에 있는 캠들은 카메라가 켜지면 자동으로 불이 들어오곤 하는데 그렇지 않은 캠들은 해킹을 당하는 경우에 카메라가 촬영 중인 상태가 되더라도 사용자가 눈치를 못 챌 수도 있습니다. 즉 의도치 않게 해커에게 개인정보를 빼앗길 수 있는 것입니다. 한 번 노트북 캠을 끄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바로 윈도우 키를 눌러서 '장치 관리자'를 검색하도록 하세요.



  이제 장치 관리자가 실행되면 현재 자신의 컴퓨터에 존재하는 장치(Device)들의 정보가 출력됩니다. 여기에서 '카메라'가 보이시죠?



  카메라를 우클릭 한 뒤에 '속성(R)'에 들어가서 카메라의 드라이버를 강제로 종료시켜주도록 하겠습니다.



  위와 같이 '디바이스 사용 안 함(D)'이 보일 텐데요. 이걸 눌러주시면 됩니다. 일단은 누르지 말아보세요.



  이제 한 번 카메라를 실행해보도록 할게요.



  카메라를 켜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저를 찍어보았습니다.



  이제 한 번 드라이버를 사용 안 함 처리를 해서 카메라를 꺼볼게요.



  그랬더니 띠요오오오오옹? 카메라 프로그램에서 드라이버를 찾을 수 없어 캠을 실행할 수 없다고 나오네요. 기본적으로 드라이버란 컴퓨터와 장치 사이의 통신을 담당하는 것인데, 지금 드라이버를 없애버렸으니 카메라에서 보이는 정보를 컴퓨터에 실시간으로 출력해주지 못해 당연히 위와 같이 실행이 안 되는 겁니다.



  다시 캠을 실행하고 싶으실 때는 위와 같이 '디바이스 사용' 버튼을 눌러서 다시 드라이버를 실행해주시면 됩니다. 드라이버를 삭제하셔서 영원히 캠을 꺼버리셔도 돼요. 물론 그렇게 하더라도 나중에 다시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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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톰(Atom) 개발 환경(IDE)은 일반적으로 웹 디자인을 할 때 많이 사용됩니다. 아톰은 깃허브(GitHub)와 연동해서 편하게 다른 사람들과 함께 개발을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처음에 설정하는 과정만 귀찮지 한 번 하고 나면 함께 개발하는 과정이 굉장히 편해지기 때문에 미리 하는 방법을 익혀 놓으시는 게 좋습니다. 일단 아톰을 설치하는 방법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톰(Atom) 다운로드 사이트: https://atom.io/



  위와 같이 'Download Windows 64-bit Installer'를 눌러서 개발 환경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설치는 단순히 'Next'만 누르면 설치가 완료됩니다. 이후에 다음과 같이 실행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후에 한 번 깃허브에 새로운 레포지터리(Repository)를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레포지터리는 말 그대로 소스코드를 저장하는 공간을 의미합니다. 말 그대로 오픈 소스(Open Source)로 프로젝트를 만들고자 한다면 즉시 만들 수 있습니다.


  ▶ 깃 허브(GitHub) 사이트: https://github.com/



  위와 같이 깃 허브 사이트로 이동한 뒤에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하도록 합시다.



  저 또한 로그인을 해주었구요. 로그인 이후에는 위와 같이 새로운 레포지터리를 할 수 있는 탭이 나올 겁니다. 저걸 눌러서 레포지터리를 하나 새롭게 만들어주도록 하겠습니다. 이후에 저는 다음과 같이 Atom-Test라는 이름으로 프로젝트를 생성해줄게요.



  한 번 위와 같이 설정하고 'Create Repository'를 눌러서 레포지터리를 만들도록 합시다.



  이제 위와 같이 레포지터리가 생성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우리의 컴퓨터에 깃(Git)을 설치하면 됩니다.


▶ 깃 다운로드 사이트: https://git-scm.com/download/win



  이제 깃을 다운로드해서 실질적으로 아톰에서 깃 허브와 연동될 수 있답니다. 바로 위와 같이 깃 설치 프로그램을 실행해봅시다.



  기본적으로 저는 바탕화면에 깃 아이콘도 놓도록 설정해주겠습니다.



  프로그램 숏 커트(이름)은 그냥 Git으로 기본 설정으로 넘어갈게요.



  이후에 간지의 끝 Vim 에디터를 기본 에디터로 설정하겠습니다.



  이후에 디폴트로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통신 라이브러리는 OpenSSL을 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후에 위와 같이 디폴트 설정으로 설치를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이제 위와 같이 깃이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설치 이후에는 명령 프롬프트(CMD)를 실행해서 git을 입력하시면 깃이 성공적으로 설치가 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 아톰과 깃허브 연동하기 ※


  이제 한 번 아톰과 깃허브를 연동해보도록 합시다.



  이제 위와 같이 아톰을 실행한 이후에 File -> Settings에 들어가신 뒤에 위와 같이 Install로 가셔서 git-plus를 검색합니다.



  인스톨 이후에는 바로 위와 같이 나오는데 Settings를 누르시면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Settings에서 아래쪽으로 내려가다 보면 위와 같이 명령어(Command) 모음을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명령어들이 존재하네요. 이제 한 번 간단하게 프로젝트를 생성해서 소스코드를 작성해봅시다. 저는 간단히 index.html을 작성해보았어요.



  이제 현재 Git-Plus가 설치가 된 상태이므로 Packages -> GitHub -> Toggle Git Tab을 누릅니다.



  혹은 Ctrl + Shift + 9를 누르셔도 됩니다.



  이제 위와 같이 저장소 경로를 설정하라고 나오는데 현재 자신의 프로젝트 경로를 그대로 넣어주시는 게 좋습니다.



  이후에 위와 같이 해당 프로젝트 경로에서 깃 설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 git config user.name 이름

▶ git config user.email 이메일

▶ git remote add origin 저장소

▶ git remote -v



  이제 한 번 가볍게 커밋(Commit)과 푸시(Push)를 해봅시다.


▶ git add 파일

▶ git commit -m 커밋 메시지

▶ git push -u origin master



  푸시를 하려고 하면 위와 같이 깃허브에 로그인하라는 메시지가 나올 수 있습니다.



  로그인을 해주면 바로 위와 같이 푸시가 완료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이러한 과정을 아톰(Atom) 개발환경을 이용해서 똑같이 수행해주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다음과 같이 아톰에서 Ctrl + Shift + 9를 눌러서 깃 모듈을 띄우도록 합니다.


  이제 다음과 같이 한 번 index.html 파일을 수정하고 저장(Ctrl + S)를 해보도록 할게요.



  이제 위와 같이 바뀐 내용이 Unstaged Changes에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이를 우클릭한 뒤에 'Stage'를 눌러서 스테이지 변화 탭으로 내용을 옮겨봅시다.



  이제 Staged Changes에 있는 변화 사항들을 Commit해 줄 수 있습니다. 바로 Second Commit이라고 메시지를 입력한 뒤에 커밋을 해볼게요.



  커밋 이후에는 아래쪽에 있는 Push 버튼을 눌러서 푸시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푸시 이후에는 위와 같이 커밋된 내용들이 다 적용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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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바이오스(BIOS) 부트 옵션이 비정상적일 때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흔히 발생하는 일은 아니지만 주로 시스템 파일을 건드리거나 오류가 발생해서 컴퓨터가 정상적으로 특정한 저장 장치에서 부팅이 가능하다고 판단을 못 하는 경우, 저장장치가 정상적으로 메인보드와 SATA 케이블로 연결되지 않은 경우 등이 있습니다. 일단 아래 컴퓨터 화면은 한성 컴퓨터에서 부팅을 할 때 F2를 눌러서 바이오스(BIOS)에 진입한 모습입니다. 부트(Boot) 영역으로 가니 네트워크 어댑터만 나오고, 정작 하드 디스크나 SSD가 나오지 않아서 실제로 부팅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일단 다음과 같이 메인(Main) 영역에서 SATA 케이블이 연결이 되어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보니까 SATA 포트에는 성공적으로 HDD와 SSD가 모두 연결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케이블이 연결되지 않은 문제는 아니므로 노트북 뒤쪽을 분해해서 케이블을 뽑았다가 넣는 것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결국 SSD에 깔려있던 윈도우 운영체제의 시스템 파일에 오류가 있다고 판단하여 USB를 하나 준비해서 다른 컴퓨터에 꼽은 뒤에, 그 컴퓨터에서 윈도우 10(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0)을 USB에 설치해주었습니다. 저는 그냥 정품 인증없이 일단 무료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이후에 이 USB를 다시 오류가 있던 컴퓨터에 꼽은 뒤에 바이오스(BIOS)에서 부팅 순서를 해당 USB가 우선순위를 가지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부팅하여 다음과 같은 윈도우 설치 화면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위와 같이 기본적인 언어 설정을 물어봅니다. 디폴트 설정으로 넘어가셔도 될 겁니다.



  이제 위와 같이 설치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여기에서는 '제품 키가 없음(I)'을 설정해서 정품 인증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위와 같이 윈도우 10 Pro를 선택해주었습니다.



  위와 같이 소프트웨어 사용권에 동의해주도록 합니다.



  이후에는 윈도우를 설치할 디스크를 고르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HDD나 SSD를 선택해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다만 저는 SSD를 설치하려고 했더니 해당 디스크에 MBR 파티션 테이블이 존재해서 설치할 수 없다고 나왔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안에 데이터가 존재한다는 것이므로 운영체제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모든 데이터를 갈아 엎어야 합니다.



  이럴 때에는 GPT 디스크로 해당 디스크를 바꾸어주면 됩니다.



  이럴 때는 위와 같이 USB 부팅 초기 화면에서 '컴퓨터 복구' 부분으로 들어가서 '명령 프롬프트'에 들어가셔야 합니다.



  이제 위와 같이 list disk를 입력해서 현재 사용가능한 디스크를 확인하도록 합니다.



  이후에 위와 같이 select disk 1과 같이 입력해서 자신이 정리하고자 하는 디스크 번호를 넣고, clean을 입력하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SSD의 디스크 번호가 1이라서 select disk 1 이후에 삭제를 해 준거에요.



  이제 위와 같이 convert gpt를 입력해서 해당 디스크를 GPT 형식으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이후에 다시 운영체제 설치 부분으로 들어오면 해당 SSD가 설치 가능한 공간으로 바뀐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위와 같이 설치가 진행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다리시면 됩니다.



  기다리시면 설치 완료 이후에 재부팅이 되고, 윈도우로 자동 접속됩니다.



  기본적으로 키보드 정보 등을 설정한 이후에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사용자 이름을 입력하고 '다음' 버튼을 누르면 윈도우 설치가 완료됩니다.



  정상적으로 컴퓨터가 포맷되고 윈도우가 설치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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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시간에는 우체국 통장 인터넷 뱅킹 개설하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사실상 요즘에는 통장을 개설하는 것 자체는 의미가 없고 인터넷 뱅킹까지 개설해서 실질적으로 언제든지 송금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받는 것이 편리합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죠. 저 같은 경우는 우체국 통장을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 수익을 받기 위해서 개설했었습니다. 2017년 7월 당시에 당시 강남역 바로 앞에 있는 우체국에서 개설을 했는데 슬프게도 요즘에 대포통장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서 인터넷 뱅킹은 나중에 다시 와서 개설하라는(?) 직원의 말 때문에 바로 우체국 통장을 개설하지 못했었죠. 그래서 나중에 몇 달 뒤인 2018년 1월에 저희 집 앞 우체국으로 가서 인터넷 뱅킹 신청을 했답니다.


  근데 저는 일주일 뒤에 인터넷 뱅킹 신청을 하러 우체국에 한 번 더 가야 했답니다. 왜일까요? 그것은 인터넷 뱅킹 신청을 한 뒤에 5일 이내에 우체국 예금 사이트로 가서 바로 인터넷 뱅킹을 개설해야 하는데 그렇게 안 했기 때문입니다. 한 번 공포의 문자 메시지를 살펴보시지요. 저는 이 문자메시지를 받을 당시에 미국에 있던 터라 슬프게도 인터넷에 접속해서 공인인증서 등록이 어려웠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다시 우체국 지점에 방문해야만 했습니다.



  아무튼 우체국 지점에 한 번 더 방문하여 인터넷 뱅킹을 다시 뚫어달라고 했답니다. 피 같은 제 시간이 낭비되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아무튼 이제야 인터넷 뱅킹을 신청할 수 있게 되었으므로 바로 우체국 예금 사이트로 이동해보도록 합시다.


  ▶ 우체국 인터넷 뱅킹 사이트: https://www.epostbank.go.kr/



  접속 이후에는 위와 같이 로그인 페이지로 이동하여 우체국 통장을 신청했을 때 자신이 입력했던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주시면 됩니다. 기억이 안 나시면 발급 받은 통장 번호로 아이디를 찾으실 수 있어요.



  이제 위와 같이 '공인인증서 발급/재발급'에 들어가서 인증서를 발급해주시면 됩니다.



  인증서를 발급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보안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합니다.



  설치 이후에 들어가면 위와 같이 공인인증서를 발급하라고 합니다.



  위와 같이 아이디 및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면 만들 수 있어요.



  저는 위와 같이 용도제한 공인인증서로 만들었습니다. 용도제한 인증서는 특정한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는 인증서이고, 기본적으로 은행에서 인증서 관련 비용을 지불해주기 때문에 우리는 무료로 인증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위와 같이 계좌번호 및 보안카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건 이미 은행에서 받으셨을 거에요. 그걸 그대로 입력하셔서 해당 계좌로 돈을 출금하거나 입금할 수 있도록 인터넷 뱅킹을 설정해주는 겁니다.



  위와 같이 최종적으로 인증서를 발급할 수 있습니다.



  이제 저장할 매체를 설정하라고 하는데요, 웬만하면 하드디스크에 저장하세요. 나중에 언제든지 하드디스크에서 핸드폰 등으로 인증서를 복사할 수도 있으니까 불편하지 않을 겁니다.



  인증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위와 같이 인증서가 성공적으로 발급이 될 겁니다. 이제 편하게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세요!


※ 삽질 후기 ※


  일반적으로 인터넷 뱅킹을 등록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이미 은행에서 아이디를 만드신 분들이에요. 은행에서는 아이디만 만들어주고 비밀번호는 만들어 준 적도 없을 겁니다. 저는 처음에 헷갈려서 삽질을 좀 했습니다. 공인인증서 등록이 아니라 회원가입을 해야 인터넷 뱅킹 사용이 가능한 줄 알고, 회원가입으로 들어갔었어요. 다음과 같이요.



  들어가면 이렇게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하라고 합니다.



  이후에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를 입력해서 회원가입을 할 수 있을 줄 알았죠.



  근데 이미 은행에서 아이디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안 된다고 하더군요. 즉 인터넷 뱅킹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공인인증서 등록을 하셔야지 이렇게 회원가입에 들어가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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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히 교육 기관, 정부 등에서는 다양한 문서를 요구하곤 하는데요. 그러한 문서들은 대부분 개개인의 서명이 포함된 PDF 파일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집에 프린터기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일일히 프린터로 서류를 뽑은 뒤에 거기에 서명을 한 뒤에 다시 스캔해서 PDF 파일로 보내주어야 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간단한 편법을 이용해서 서명을 컴퓨터 상에서 대신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이런식으로 펜과 종이로 서명을 해주시고, 이걸 핸드폰으로 찍으신 뒤에 카톡이든 뭐든 '공유' 기능으로 컴퓨터로 옮깁니다.



  다음으로 웹 포토샵에 접속합니다. 무료 웹 포토샵 사이트(https://pixlr.com/editor/)를 이용하시면 편합니다.



  이후에 이미지 열기를 해서 우리의 이미지를 열어줍니다.



  검은색으로 잘 쓰여진 PDF 파일을 만들기 위해 명암을 조절할 필요가 있어요. '조절' - '밝기 & 명암대비...'를 누릅니다.



  이후에 명암대비를 최대치로 올립니다.



  이제 자르기 도구를 이용해 글자가 있는 부분만 남도록 자릅니다.



  이후에 위와 같이 하나의 레이어를 추가한 뒤에, 기존에 있던 레이어의 잠금을 해제해주시고 두 개의 우선순위를 바꿉니다.



  이후에 선택 도구로 배경색을 모두 선택하신 뒤에 제거해줍니다.



  이제 저장을 해볼까요?



  결과물은 서명 답게 투명한 배경이 포함된 PNG 파일로 저장하시면 됩니다.

  


  이제 위와 같이 한글(HWP)을 실행하셔서 사진 파일을 넣어줍시다. 그리고 우클릭 해서 '개체 속성'을 누릅니다.



  이후에 '글자처럼 취급'에 체크를 해제해주시고 세 번째 유형을 누릅니다.



  그럼 이제 위와 같이 (인)이라는 글자 위에 우리의 서명이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여기에서 PDF로 저장해주시면 서명이 포함된 PDF 파일 만들기 간단하게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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