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잡이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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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턴잇인(Turnitin)표절예방시스템의 일종으로, 논문이나 과제에 대한 유사도를 확인하여 표절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실제로 턴잇인(Turnitin)에서는 저널, 학회, 웹 페이지 등의 다양한 자료를 대상으로 유사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학교에서는 학위 논문 심사 결과 보고서를 제출할 때 논문 표절 예방 프로그램으로 턴잇인(Turnitin)에 논문을 제출한 결과를 함께 제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턴잇인(Turnitin) 사이트: https://www.turnitin.com/ko

 

독창적이고 좋은 글을 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Turnitin

Turnitin은 연구윤리 확립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글쓰기 향상을 지원하고 독창적 사고를 증진하며 평가 과정을 효율적으로 변화시킵니다.

www.turnitin.com

 

  턴잇인(Turnitin) 사이트에 접속한 뒤에는 [회원 가입]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회원 가입] 페이지에서는 다음과 같이 사용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대학원생의 경우 보통 [학생]으로 회원가입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후에 다음과 같이 본인의 이메일을 포함해 자신이 소속된 학교의 정보(클래스 ID)를 적절히 기입하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학교 도서관이나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턴잇인(Turnitin) 관련 공지사항 형태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필자는 포항공대 클래스(class) ID로 회원가입을 진행했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클래스(class)가 존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표절 검사를 위해 논문 파일을 [제출]하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MS 워드 파일이나 어도비(Adobe) PDF 파일을 업로드합니다. 필자 또한 PDF 파일로 업로드를 했습니다.

 

 

  필자의 경우 다음과 같이 논문을 [업로드]했습니다.

 

 

  이후에 다음과 같은 파일 업로드 확인 페이지가 등장합니다. 여기에서 [확인] 버튼을 눌러 실질적으로 업로드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결과적으로 논문 파일 제출이 완료되면, 다음과 같이 [디지털 수령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많은 대학원에서는 이러한 [디지털 수령증]을 제출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제출 이후에는 다음과 같이 유사성 탭에서 [처리 중]이라는 메시지가 출력됩니다. 필자의 경우 처리가 완료될 때까지 약 5분가량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디지털 수령증] 버튼을 눌러서 수령증 서류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표절률이 높게 나오는 경우 ※

 

  특정 학문 분야의 경우 유사도(표절률)가 매우 낮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면에 문제가 되는 경우는 표절률이 높게 나오는 경우입니다. ① 이전에 제출했던 논문과 매치되어 유사도가 매우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한 사람이 여러 개의 계정을 사용했을 때, 서로 다른 사람으로 인식하여 유사도가 높게 나왔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럴 때는 관리자에게 메일을 보내서 기존에(이전에) 제출된 논문 파일을 삭제해 달라고 요청하면 된다고 합니다. ② 분야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표절률이 높게 잡히는 분야가 있습니다. 특히나 딥러닝 분야의 경우 Arxiv를 포함해 매우 많은 수의 논문들이 있습니다. 내가 논문에 작성한 문장이 논문에 통상적으로 자주 등장하는 문장일 때, 표절 문장으로 잡히기도 합니다.

 

  표절률을 낮추는 일반적인 팁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불필요한 레퍼런스(reference)를 최소화합니다. References 페이지에 굳이 불필요한 정보까지 모두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흔히 참고 문헌을 작성할 때는 저자, 출판연도, 제목 등을 작성합니다. 이때 에디터, 세부 날짜 등을 모두 기록할 수도 있으나, 필수적인 구성 요소들만 작성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 해당 연구 도메인에서 자주 등장하는 문구가 있습니다. 마땅히 대체할 문구가 없음에도 표절로 잡히는 어이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다양한 표현을 이용해보려고 노력할 수 있습니다.

 

※ 기타 참고하면 좋은 자료들 ※

 

  특히 패러프레이징(paraphrasing)과 관련해서는 다음과 같은 글을 참고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음의 글에서는 패러프레이징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알려 주고 있고, 다양한 주의 사항과 예시를 함께 제시하고 있습니다.

 

  ▶ Essay Review 논문 표절율 줄이는 Tips (패러프레이징 쉽게 하기)

 

논문 표절율 줄이는 Tips (패러프레이징 쉽게 하기) | 에세이리뷰

다른 사람의 연구를 인용할 때 논문 표절율이 높게 나오면 저널이 리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rewriting을 해야하는데 원어민이 아닌 분들에게는 패러프레이징 (paraphrasing)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essayreview.co.kr

  ▶ 연세대학교 의학도서관 - 표절에 대한 설명과 표절검사시스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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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을 납부해야 하거나, 각종 서류 목적으로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를 출력하여 제출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정부24에 접속하면 매우 간편하고 빠르게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인터넷으로 PDF 파일로 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특히나 세무사와 같은 세무 대리인에게 서류를 제출하기에 편리하다.

 

  ▶ 정부24 웹 사이트: https://www.gov.kr/

 

정부24

 

www.gov.kr

 

  정부24에 접속한 뒤에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를 검색한다. 이후에 [서비스 바로가기] 버튼을 누른다.

 

 

  이후에 다음과 같이 [비회원 신청하기] 버튼을 눌러서 공인인증서(공동인증서)로 간단히 로그인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이 약관에 동의한 뒤에 비회원 로그인을 진행할 수 있다.

 

 

  이후에 다음과 같이 기간을 설정한 뒤에 [수령 방법] 란에서 [검색] 버튼을 누른다.

 

 

  만약 PDF 파일로 다운로드하고 싶다면, 온라인발급(본인출력)을 선택하면 된다.

 

 

  결과적으로 다음과 같이 PDF 파일 형태로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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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소득세나 부가가치세를 납부할 때 경비 처리를 위하여 자신이 1년간 사용한 카드 내역을 뽑아야 할 때가 있다. 예를 들어 세무사를 고용하여 세무 대리를 진행할 때에도 세무사께서 카드 내역을 보내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필자는 우리은행 체크카드를 사용하고 있다. 필자의 경우 식사를 하거나, 편의점에서 간식을 먹거나, 쇼핑을 하거나, 필요한 자재를 구매할 때 전부 우리은행 체크카드 하나만을 사용했다. 이 경우 [우리카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카드 내역을 출력할 수 있다.

 

  ▶ 우리카드 홈페이지: https://www.wooricard.com/

 

우리카드

 

www.wooricard.com

 

  가장 먼저 우리카드에 접속한 뒤에 [로그인]을 진행한다. 참고로 필자는 우리카드 홈페이지에 처음 접속해 보는 것이라, 회원가입을 진행한 뒤에 로그인을 했다. 이때 우리은행 이미 인터넷뱅킹을 사용하고 있는 상태에서, 카드 번호를 입력하고 인증한 뒤에 회원가입을 하면  되므로 간단하다.

 

 

  로그인 이후에는 [고객센터] - [종합소득세/부가세카드내역]에 들어간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조회 기간]을 설정하여 카드 내역 조회를 신청할 수 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데이터 전송 중] 상태가 된다. 일반적으로 이 과정에서 약 2시간가량의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약간의 시간이 지난 뒤에는 다음과 같이 처리가 완료되어 [조회하기] 버튼을 눌러 세부 내용을 조회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자세한 내용이 다음과 같이 출력되며, [저장/출력] 버튼을 눌러 저장할 수 있다.

 

 

  이후에 다음과 같은 화면을 만날 수 있다. 여기에서 엑셀 파일(.xls)로 저장하거나 PDF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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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인스타그램을 처음 했을 때,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도 친구 추천에 뜨길래 팔로우(follow) 버튼을 누르곤 했다. 이제는 연락하지 않은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친구를 정리할 필요를 느꼈다.

  그래도 예의상 나를 맞팔로우(follow-back)하는 사람은 그대로 팔로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팔로우 백(follow-box)을 하지 않은 사람 명단만 따로 뽑을 필요가 있었다. 참고로 내가 팔로우를 했을 때, 상대방이 똑같이 팔로우(맞팔) 해주는 것을 팔로우 백(follow-back)이라고 부른다. 흔히 한국어로 맞팔이라고 한다.

  아무튼 이러한 팔로우 백을 하지 않은 사람을 자동으로 찾아주는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Followers & Unfollowers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광고가 포함되어 있는 앱이지만, 필자는 이 앱이 굉장히 편리했다. 다음과 같이 [설치] 이후에 [열기]를 진행할 수 있다.

 

 

  이후에 [Login with Instagram] 버튼을 눌러 인스타그램에 로그인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은 인스타그램 로그인 화면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로그인할 수 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팔로우 백(follow-back)을 하지 않은 사람 명단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서 [UNFOLLOW] 버튼을 눌러 간단하게 언팔로우를 할 수 있다. 또한 자동으로 50명 단위로 언팔로우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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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장의 그림을 파워포인트로 붙여넣기 한 뒤에 [그림 도구] - [자르기] 기능을 확인한다.

 

 

  이후에 [도형에 맞춰 자르기]를 선택하여 원하는 도형을 고른다.

 

 

  결과적으로 다음과 같이 원하는 도형에 맞게 자르기를 진행할 수 있다.

 

 

  이 기능을 잘 활용하면 다음과 같이 섬네일(Thumbnail) 사진을 만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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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도비 프리미어(Premiere)에서 동영상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하나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타임라인에 올린 뒤에 [효과컨트롤] 창을 확인한다.

 

 

  확대를 시작할 지점을 선택한 뒤에 [비율 조정]의 키프레임을 켠다. 정확히는 [타이머 그림]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이어서 확대를 마칠 지점으로 막대기를 옮기고, 비율 값을 변경하여 입력한다.

 

 

  결과적으로 다음과 같이 확대 시작 지점과 종료 지점이 명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 확대 효과가 적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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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도비 프리미어에서 자막을 다는 방법은 간단하다. 필자의 경우 프리미어의 자막 달기 기능은 굉장히 편리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자막을 달 때는 다음과 같이 [새 항목] - [캡션] 버튼을 눌러 캡션을 생성하면 된다.

 

 

  이후에 다음과 같이 [캡션 열기]를 선택하여 [확인] 버튼을 누른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타임라인에 올려놓고, 해당 캡션을 더블 클릭하여 [캡션] 탭을 열 수 있다. 캡션 탭에서는 원하는 자막 내용을 입력할 수 있다.

 

 

  이후에 다음과 같이 [글꼴]을 설정하고, [크기]를 조절하면 된다. 만약에 자막을 시간에 따라서 연달아 여러 개 배치하고 싶다면 [+] 버튼을 눌러 추가하면 된다.

 

 

  결과적으로 다음과 같이 자막을 달 수 있다. 굉장히 사악해 보이는 캐릭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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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입세대열람표를 발급받는 방법을 알아보겠다. 주민등록등본, 주민등록초본과 같은 문서와는 다르게 전입세대열람표는 직접 동사무소(주민센터)에 방문해야 발급을 받을 수 있다.

  이때 전입세대열람표는 해당 집을 소유하고 있는 등으로 해당 집과 관계가 있는 사람만 열람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특정한 아파트를 매매할 때, 매수인이 대출을 받기 위해 전입세대열람표가 필요할 수 있다. 이때 매수인은 아파트 매매 계약서를 가지고 주민센터에 가면, 해당 아파트에 누가 살고 있는지 등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전입세대열람표를 발급받을 수 있다.

 

  필자는 실제로 아파트 매매 계약서를 가지고, 전입세대열람표를 발급받은 적이 있는데, 이때 아파트 매매 계약서의 사본과 필자의 신분증(주민등록증)을 가지고 갔다.

 

  ▶ 주민등록 전입세대 열람 신청 (링크)

 

주민등록 전입세대 열람 신청 | 민원안내 및 신청 | 민원24 | 정부24

접속량이 많아 접속이 불가능합니다. 잠시 후 다시 접속해주세요

www.gov.kr

 

  확인 결과 다음과 같이 [방문]으로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필자의 경우에도 가까운 동사무소(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열람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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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하는 스마트 폰 기종을 선택한다. 이때 본인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의 기종(모델) 이름을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기준으로 [설정] - [휴대전화 정보] - [디바이스 이름]을 확인하면 된다. 예를 들어 필자의 경우 갤럭시 A7(Galaxy A7) 스마트 폰을 가지고 있다.

 

 

2. 스마트 폰 기종에 맞는 해상도를 검색한다.

 

▶ Galaxy A7 나무위키 정보: https://namu.wiki/w/%EA%B0%A4%EB%9F%AD%EC%8B%9C%20A7

 

  링크에 접속해 확인해 보면 다음과 같이 [디스플레이] 정보가 출력된다. 확인 결과 기본적으로 갤럭시 A7은 16:9의 비율을 가지며 해상도는 1920 X 1080이다. 이 비율 정보를 알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3. 크롬(Chrome)에서 개발자 도구(F12)를 실행하여 [Toggle device toolbar]를 눌러 모바일 화면으로 볼 수 있도록 한다. 이후에 자신이 원하는 기종(모델)을 선택하여 화면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Galaxy S5]를 선택한 뒤에 네이버에 접속하여 새로 고침을 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만날 수 있다.

 

  네이버의 경우 별도로 반응형 웹(responsive web)을 지원하기 때문에, 다음과 같이 모바일 화면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기존에 정의된 스마트 폰 모델에 대하여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4. 필요한 경우 나만의 모바일 기종을 등록할 수 있다.

 

 

  이때 다음과 같이 [Add custom devices...]를 누른 뒤에 원하는 이름으로 디바이스(Device)를 설정하여 넣도록 하자.

 

 

  User-agent의 경우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넣을 수 있다.

 

Mozilla/5.0 (Linux; Android 4.4.4; SM-A700F Build/KTU84P)

 

  필자의 경우 다음과 같이 화면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기능과 개발자 도구를 잘 활용하면, 다음과 같은 가상의 디자인과 글을 빠르게 만들어 낼 수 있다. 이것은 영화나 다양한 비디오에서 연출 목적으로 많이 활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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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을 살 때나 전세를 놓거나, 혹은 각종 사업상의 계약 과정에서 ① 인감도장과 ② 인감증명서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이때는 준비물인감도장, 신분증, 발급 비용(몇백 원 수준)을 가지고 동사무소(주민센터)에 방문하면 인감을 등록하고 인감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구체적인 과정은 다음과 같다. (참고로 동사무소의 점심시간은 일반적으로 12시~1시이므로, 점심시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1. 동사무소(주민센터) 근처에 있는 도장집에 전화해서 내 이름이 들어간 도장을 파달라고 한다.

  일반적인 도장집에서 도장을 만드는 시간 자체는 오래 걸리지 않는다. 일반적인 도장집은 거의 10분 만에 바로 만들어 준다. 인감도장 자체는 그냥 저렴한 것으로 막도장 만들어 사용해도 된다. 이때 도장집에서는 좋은 도장으로 만들 것인지 여쭈어볼 수 있는데, 몇 번 사용하고 말 것이라면 막도장을 이용해도 문제는 없다.

 

  필자는 그냥 5,000원 정도 주고 간단한 막도장을 만들었고, 이걸 가지고 바로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인감등록을 하고, 인감증명서를 발급받았다. 참고로 기본적으로 인감 등록은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로 가야 한다. 예를 들어 주소지가 포항공대인 경우 포항시 효곡동 주민센터로 가면 된다.

2. 신분증과 그 도장을 들고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인감 등록을 진행하고, 인감증명서를 발급받는다.

  인감 등록부터 인감증명서까지 약 15분 내외의 시간에 완료할 수 있었다. 참고로 엄지손가락으로 지문 인식도 하고 지장도 찍어야 한다. 인감 등록 이후에 바로 인감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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